공개된 사진에서 임현주는 짧은 청스커트에 셔츠, 조끼를 입고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 임현주는 단발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곧게 쭉 뻗은 늘씬한 다리라인도 시선을 끌었다.
(사진=임현주 소셜미디어)
누리꾼들은 “언니 몸매 관리법 풀어주시면 안 될까요”, “미모 무슨 일”, “너무 예쁘시고 귀여우시고 멋지고 사랑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임현주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9월 “지인들을 통해 사석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라며 곽시양과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당당하게 럽스타그램을 게재하며 당당하게 애정을 과시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임현주, 곽시양이 반한 청순미‥일상도 화보 만드는 비주얼
(사진=임현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임현주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임현주는 4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현주는 짧은 청스커트에 셔츠, 조끼를 입고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 임현주는 단발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곧게 쭉 뻗은 늘씬한 다리라인도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언니 몸매 관리법 풀어주시면 안 될까요”, “미모 무슨 일”, “너무 예쁘시고 귀여우시고 멋지고 사랑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임현주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9월 “지인들을 통해 사석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라며 곽시양과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당당하게 럽스타그램을 게재하며 당당하게 애정을 과시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