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로 쓰러진 후 뒷치닥 거리, 냉장고대청소
집안청소, 병원모셔가기 다 해준 나한테
10만원 용돈 주시더라.
결혼생활10년 동안 처음이자 마지막 용돈ㅋ
그뒤 나한테만 들리게 하는말..
'내가 자식들한테 짐 안될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줄 아니'
아니 본인건강 챙기면 가장 득보는건 어머님아닌가
수술로 애 낳고 조리원있는데 운동은 하냐?
30일 됐을땐 남편한테 ㅇㅇ이 다 회복했지?
ㅅㅂ 멍청한 남편ㅅㅐ끼 다 회복했냐는데?
뭔 수술이던 한달만에 다 회복이 되니?
3개월은 있어야 된다 했더니 남편 옆에서
어머님한테 "3개월은 기다리랍니다."
교활한 시모
결혼준비중 따라와서는
뱁새가 황새따라가면 가랭이찢어진다
맞벌이하는 며느리한테 업무중에
한달에도 몇번씩 전화해 안부전화해라 잔소리
힘들어 아무말 안하니 '이게 시집살이다'
이후 전화강요 2~3년간 계속 하심
맞벌이 중 아파서 일 쉬니
다 나았는지 계속 전화로 체크
깁스풀고 예의상 괜찮아요^^ 했더니
그 다음부터 일 안하고 집에만 있음 안심심하니?^^
걱정해주는 줄 알았는데
안심심하니? 가만있음 바보된다
1주일에 2번씩 몇달간 계~~~속 전화옴.
일하란소리였음
나 화장실 간 사이 남편한테 ㅇㅇ이 한테 진짜 잘해라
2번 강조 해놓고 몇주뒤 아버님과싸워 혼자계실것이 걱정돼 전화드린 며느리 안부전화에,
안부묻는말에 생까고 3번 계속 못들은척한거
아버님하고 싸운 스트레스를 왜 나한테 풀어..
결혼후 첫 제사앞두고 작은방에 따로 부르시더니 '앞으로 제사때마다 휴무내고 올수있지? 회사에 얘기하고
오도록해라. 무슨말을 들은거지?
제사때 퇴근하고 시댁에 둘러앉아 늦은저녁(9~10시)
밥먹고있는 며느리한테 '제사하니까 먹을것 많아서 좋지?
남편하고 싸워서 힘들다 하니
코웃음치며 니네시아버지는 나한테 어떻게 하는줄 아냐?
며 배부른 소리 말라던 시어머니
그러면서 남편한테는 ㅇㅇ이 진짜 한테 잘해라
어머님만 잘하면됨
시가에 싱크대 세트, 세면대 변기 다 친정거(새거)
갖다 교체해 줬는데 고맙다 한마디 없음.
아들한테는 교체한다고 고생했다 했겠지
며느리한테는 고맙다 한마디 없음
당뇨로 쓰러진 후 뒷치닥 거리, 냉장고대청소
집안청소, 병원모셔가기 다 해준 나한테
10만원 용돈 주시더라.
결혼생활10년 동안 처음이자 마지막 용돈ㅋ
그뒤 나한테만 들리게 하는말..
'내가 자식들한테 짐 안될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줄 아니'
아니 본인건강 챙기면 가장 득보는건 어머님아닌가
수술로 애 낳고 조리원있는데 운동은 하냐?
30일 됐을땐 남편한테 ㅇㅇ이 다 회복했지?
ㅅㅂ 멍청한 남편ㅅㅐ끼 다 회복했냐는데?
뭔 수술이던 한달만에 다 회복이 되니?
3개월은 있어야 된다 했더니 남편 옆에서
어머님한테 "3개월은 기다리랍니다."
애없을땐 일 안한다고 ㅈㄹ.
18년 쉬지않고 일했고 맞벌이하다 직업병으로 아파 쉬는건데도 나았냐 안심심하냐 쉬면 바보된다 걱정하는척 몇개월이건 일할때까지 사람 미치게 만듬
애낳고 어린이집 보내며
숨좀 돌릴만해서 파트 알바시작 하니
위험한일 아니니 요즘 세상이 어떤데 걱정된다
애 어린데 일하냐 난리
시아버지까지 합세시켜 간섭하더니
다른이유로 여차저차 그만두니
애보고 일하고 힘든데 잘 그만뒀다
니가 일하면 ㅇㅇ이가 살림에 손대야 하는것 아니냐
ㅇㅇ씨는 힘든것 없는데요? 일하면 애보고 살림하고
제가 더 바쁘지 오빠는 더힘든거 없어요. / 그래..?
몇개월 뒤 "요즘 뭐하니~ 집에서 애만보니 지겹지?
ㅡㅡㅡㅡㅡㅡㅡ
아주그냥 사람을 지 입맞에 맞게 꼭두각시마냥
부려먹어야 직성이 풀리는지 PTSD올거 같음
대놓고 뭐라하면 알아차리고 방어라도 할텐데
위하는척 걱정을 가장한 간섭, 막말 돌려말하기,
흘리기, 뉘앙스 풍기기~~~
그래놓고 남편한테는 ㅇㅇ이한테 잘해라..
그려려니 넘기는것도 한계가 왔고
첨엔 징했는데 이제는 생각만 해도
미슥거리고 토할거같음
생각날때마다 추가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