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가 본 하이브와 민희진의 싸움 6

ㅇㅇ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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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렇게 또 쓰게 되네 ㅋㅋㅋㅋ
이번 주제는

 이거야

배댓이 달렸더라고

사실 경영권찬탈 ㅈㄴ게 어렵긴 하지

불가능 한 것도 어느정도 맞는 말이야

하지만 민희진이 부사장이랑 나눈 카톡내용은 이거야

 

그렇게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부사장이랑 이런 카톡내용을 나누는건 왜일까 싶어?


애초에 어도어가 민희진과 뉴진스 힘이 컸으니 민희진이 나간다고 하면 회사 가치는 폭락할것이고 거기에 풋옵션으로 번 돈 1000억으로 어떡해든 지분를 사서 회사를 가져간다

물론 이게 실현될 지 는 모르겠지만 안 들켰으면 실행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봐야지

누가 회사 ㅈ같네 까지는 할 수 있어도 저렇게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냐 이거야

그리고 저게 중요한 게 뭐냐면 민희진이 일반 사원도 아니고 회사대표 라는거야

회사 대표가 저러는건 문제가 많은 거지

누구보다 어도어를 잘 이끌라고 믿어준 하이브한테 배신을 때린건 민희진 아닌가 싶다

 이카톡으로 봐선 처음부터 어도어를 가질려고 한 건 아닌거 같아

처음부터 뉴진스는 성공시켜야 했던 건 맞지만 성공하고 나니 갖고 싶었던 거지

근데 어텐션부터 빵터진 그룹인데 이제 와서 망하지는 않을 거 같고 말이지


추측이지만 만약 지금 샤카탁 표절이 맞는거면 망하게 할려는 시도가 아닌가 싶어

표절=망 아닌가?

어텐션도 어디어디 비슷하게 만들지 않았나?

하여튼 여기까지는 추측이고


민희진이 물론 배임한거는 아니라고 하지만 이건 뭔 본안가서 확인을 할 문제이고

신뢰관계로 이루어져야 할 주주간의 계약이 이런 '배신'적 행위로 깨졌다고 하이브는 보고 있으니 확인의 소를 제출한거라고 보면 됨


결론 경영권찬탈은 ㅈㄴ게 어려운거고 배임은 실행을 못했으니 아직 판결은 안났고 배신은 했으니 주주간의 계약은 깨졌다는게 하이브의 입장임

근데 노예계약 깨지면 민희진한테는 좋은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