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다 이렇게 쓸 날이 올지 몰랐네요.
방탈 죄송합니다.어디 조언 구할곳 없어서 올려봅니다.
여자친구랑 1년정도 연애했고
여자친구네가 자유로운 분위기가 아니라 매일 몰래 데이트하고자주 만나지 못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거에 대해 항상 미안해 했고요. 근데 이게 점점 지치더라고요.
이런 연애 해보신분이 계신진 모르겠지만 정말 힘들었습니다. 매일 어디가나 여자친구 부모님한테 전화가 오면 심장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고 어디 멀리 못 놀러가기도 했으니까요.
그래서 힘들어서 중간에 여자친구 몰래 소개받고 그랬습니다.너무 변명 같아 보이지만 정신적,육체적 의지를 동시에 하고 싶었던것같습니다.안정적인 연애가 하고싶었어요.
여자친구도 제가 소개를 받고 다른여자랑 데이트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왜 그랬냐고 물었을때
저는 너의 집안때문에, 너네 부모님때문에라는 핑계를 대었고 그 아인 처음엔 화를 내다가 인정을 하더라고요
처음엔 그 소개받은 여자한테 갈까 고민했는데 제일 잘 맞는 사람이 여자친구였어서 소개로 만났던 여자를 정리하고 다시 여자친구한테 갔습니다.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여자친구네 부모님한테 연애 하는걸 걸려서 헤어졌습니다.
그 후에 저는 그래 어차피 힘들었던거 이제 부모님 간섭 없는 자유롭고 안정적인 연애를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소개를 받아 어떤 여자를 만났고요.
이런적은 처음이였지만 그 여자랑은 처음 본날 서로 호감이 있어바로 연애를 시작했었습니다.
근데 한달정도 만나고 있는데 전 여자친구가 계속 생각이 납니다.
전여자친구와 자꾸 비교가 돼고 기준치가 전 여자친구가 된 것같습니다.
제가 다시 가면 받아줄까요...
헤어지고 바로 사귄걸 알아도 절 받아줄까요..
그게 제일 무섭습니다.널 잊으려고 다른사람을 만난거라고 해도 이게 먹힐지.. 정말 진심인데.....어떤말로 여자친구를 붙잡아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여자친구를 붙잡는게 이기적인걸까요..
방탈 죄송합니다.어디 조언 구할곳 없어서 올려봅니다.
여자친구랑 1년정도 연애했고
여자친구네가 자유로운 분위기가 아니라 매일 몰래 데이트하고자주 만나지 못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거에 대해 항상 미안해 했고요. 근데 이게 점점 지치더라고요.
이런 연애 해보신분이 계신진 모르겠지만 정말 힘들었습니다. 매일 어디가나 여자친구 부모님한테 전화가 오면 심장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고 어디 멀리 못 놀러가기도 했으니까요.
그래서 힘들어서 중간에 여자친구 몰래 소개받고 그랬습니다.너무 변명 같아 보이지만 정신적,육체적 의지를 동시에 하고 싶었던것같습니다.안정적인 연애가 하고싶었어요.
여자친구도 제가 소개를 받고 다른여자랑 데이트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왜 그랬냐고 물었을때
저는 너의 집안때문에, 너네 부모님때문에라는 핑계를 대었고 그 아인 처음엔 화를 내다가 인정을 하더라고요
처음엔 그 소개받은 여자한테 갈까 고민했는데 제일 잘 맞는 사람이 여자친구였어서 소개로 만났던 여자를 정리하고 다시 여자친구한테 갔습니다.
근데 얼마 지나지 않아 여자친구네 부모님한테 연애 하는걸 걸려서 헤어졌습니다.
그 후에 저는 그래 어차피 힘들었던거 이제 부모님 간섭 없는 자유롭고 안정적인 연애를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소개를 받아 어떤 여자를 만났고요.
이런적은 처음이였지만 그 여자랑은 처음 본날 서로 호감이 있어바로 연애를 시작했었습니다.
근데 한달정도 만나고 있는데 전 여자친구가 계속 생각이 납니다.
전여자친구와 자꾸 비교가 돼고 기준치가 전 여자친구가 된 것같습니다.
제가 다시 가면 받아줄까요...
헤어지고 바로 사귄걸 알아도 절 받아줄까요..
그게 제일 무섭습니다.널 잊으려고 다른사람을 만난거라고 해도 이게 먹힐지.. 정말 진심인데.....어떤말로 여자친구를 붙잡아야할까요.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