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민희진 저격? 뉴진스 이용하지 마!

ㅇㅇ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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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후속 인스타 그램을 올렸음. 앞서 올린 인스타 그램에서 '아티스트는 죄가 없다'라며 뉴진스를 지지한 것이 하이브와 대립각을 세우는 듯하다며 보도한 일부 신문 기사에 대한 보다 확실한 반박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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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ce58673b2f61983239b85e2429c706cc081b640b9f64c2af8d29b3d9da95953b32c859cecfe1ee56faea17ecbded6e21e89df(앞선 개 사진에는 목줄이 있었음.)

Artists are not guilty, Don't use them (가수들은 죄가 없다. 그들을 이용하지 마라.)

하이브와 민희진 사이의 대립에 뉴진스나 르세라핌, 아일릿 같은 가수들을 이용하지 말라는보다 직접적인 경고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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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민희진에게 보다 타격이 클 수 밖에 없다고 봄. 민희진에게 있어서 뉴진스가 자신을 따른다는 것은 그동안 하이브와 맞설 수 있었던 가장 강력한 무기였기 때문이었기에.

(관련 기사 추가)빅히트뮤직 측은 14일 정국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대해 "어떤 경우에도 어린 아티스트를 분쟁에 끌어들이고 방패막이로 내세우는 일은 있어선 안된다는 생각에서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