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일 전(2024년9월10일)에 이렇게 맹세(盟誓)했습니다. '2024년 9월달에 일본국 총리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한다'라고 약속했습니다. 저는 그 약속(맹세)을 지키겠습니다. 제가 글을 쓰지 않으면 아쉬워할 사람들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에서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자신 또한 글을 쓰지 않으면 아쉬움이 많겠지만, 약속을 했으므로 반드시 지킵니다. 그러나 당연한 얘기지만, 제가 계속 글을 쓸 수 있도록 2024년9월에 실시하는 일본국 총리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당선되시길 고대(苦待)합니다. (최대우 2024.09.14)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21부> 작성 : 최대우 (2024.09.10)
내가 그동안 넉넉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다보니 '넉넉하게'라는 제목을 사용하여 연재물(連載物)로 글을 올리고 있었는데, 아래 '기아차 노사협상' 관련 언론기사를 보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 첨부된 기아차 노사협상 내용을 보면 넉넉한 정도를 훌쩍 넘어서 철철 넘처흐를 정도로 그렇게 노사가 협상을 했더라. 정말 너무한다. 나같은 전략가는 어떻게 먹고 살라꼬, 노사가 철철 넘치도록 협상을 끝내냐. '넉넉하게'라는 표현은 부족하지도 않으면서 넘치지도 않을만큼 흡족하게 라는 뜻이 담겨있는데, 그렇게 철철 넘처 흐르도록 협상하면 어떻하냐.
서론이 본론보다 더 길어졌네. 본론으로 들어가서, 2024년 9월달에 일본국 총리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한다.
제목 : 넉넉하게 <15부> 작성 : 최대우 (2024.08.19)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매우 수준 높은 전략을 사용하여 윤석열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하였는데 지금까지도 윤석열 대통령은 저한테 전화 한통화가 없습니다. 정말로 너무하시네요. 많은 사람들이 윤석열 대통령은 속좁은 사람이라는 비방을 늘어 놓을 때 저는 긍정도 부정도 않했었는데 이정도로 속 좁은 사람일 줄은 정말로 몰랐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2024년 9월 중 시행하는 일본국 총리 선거에서 저는 일본총리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기시다 후미오 현(現) 일본총리께서 차기 총리에 당선되시어 연임에 성공하실 겁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부> 제목 : 최대우 (2023. 06. 03)
민주노총 과 한국노총 지도부에 안내말씀 드립니다.
사법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범죄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범죄자가 없는 사회에서는 사법기관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즉, 범죄자는 사법기관의 VIP 고객이 되는 셈입니다. 그것에 견주어서 말씀드리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대정부투쟁만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인가요?
노동조합의 노동쟁의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지금 양대 노총에서 하고 있는 대정부투쟁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흉내만 내듯이 하는 적당한 대정부투쟁을 요청드립니다. 양대 노총의 수고 없이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 올려줄 수 있는 전문가들은 윤석열 정부에 차고도 넘치게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해주세요.
윤석열 정부에서는 양대노총의 수고스런 행동들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목 : 넉넉하게 <6부> - 러시아의 진격로 작성 : 최대우 (2023. 05. 18)
전략을 연구하는 전략가로서 저는 그간 수년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전에서 고전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고전하고 있다는 것을 일부러 언론에 흘리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일 것입니다.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과 90%이상 일치하고 있다고 해도 전혀 과하지 않습니다.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 사용한 전략 중 하나는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문제삼고 나온 것인데, 그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들고 나와서 재미를 아주 톡톡히 본 곳은 공산진영이었습니다. 과거에 수천년동안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전쟁사를 들여다보면, 전쟁 중에 군인이 1만명 사망하면 민간인은 그것보다 10배 이상 더 많은 10만명보다 더 많은 민간인이 사망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과 수십년전에 일어난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는 미군과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을 문제삼아 미군과 한국군의 손과 발을 묶어서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봄으로서 월남전을 공산진영의 승리로 이끌게 한 것입니다. 이번 우크라이나전은 제2의 월남전이라 불릴 정도로 과거에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이 90%이상 사용되고 있어서 러시아는 전략적 요충지인 우크라이나를 교두보로 삼아서 그 다음 목표는 루마니아로 진격할 것입니다. 세계초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부동산 투기를 할 줄 몰라서 안했던 것은 아닙니다. 전략적 요충지를 그 누구보나도 더 잘 파악하고 있는 전략가는 궂이 허가청에서 소스를 미리 입수하지 않아도 어느 지역의 집값이 더 많이 오를 거라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도 더 쉬운 일이지요. 그러나 전략가가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는 것은 돈 욕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동네 양아치짓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논점이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향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교두보 삼아 루마니아로 진출한다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펀글] 기시다 21일부터 방미…퇴임 전 마지막 출장은 유엔총회 - 뉴스1 (2024.09.13. 오후 2:13)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21일부터 미국을 방문해 유엔총회에 참석한다고 일본 정부가 13일 발표했다.
일본 공영 NHK 방송에 따르면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기시다 총리의 이번 방미가 퇴임 전 마지막 외국 방문 일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하야시 장관은 기시다 총리가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맞춰 기후변화 등 전 세계적 과제를 논의하는 행사에 참석해 연설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또 기시다 총리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에서 호주와 인도 정상들도 합류하는 쿼드 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하야시 장관은 예고했다.
하야시 장관은 "기시다 총리는 재임 중에 신뢰 관계를 구축한 각국 정상들과 의견을 나누고 외교 성과를 다음 정권에 원활하게 계승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유롭고 열린 인도 태평양 실현을 위해 폭넓은 분야에서 실천적인 협력을 한층 심화하는 동시에 각국 정상과의 회담을 통해 긴밀한 연계를 확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 집권 자민당은 오는 27일 기시다 총리의 뒤를 이을 새 총재를 선출할 예정이다.
강민경 기자 (pasta@news1.kr)
(사진1 설명)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아내 유코 여사가 7일 오전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넉넉하게 (22)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21부>
작성 : 최대우 (2024.09.10)
내가 그동안 넉넉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다보니 '넉넉하게'라는 제목을 사용하여 연재물(連載物)로 글을 올리고 있었는데, 아래 '기아차 노사협상' 관련 언론기사를 보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 첨부된 기아차 노사협상 내용을 보면 넉넉한 정도를 훌쩍 넘어서 철철 넘처흐를 정도로 그렇게 노사가 협상을 했더라. 정말 너무한다. 나같은 전략가는 어떻게 먹고 살라꼬, 노사가 철철 넘치도록 협상을 끝내냐. '넉넉하게'라는 표현은 부족하지도 않으면서 넘치지도 않을만큼 흡족하게 라는 뜻이 담겨있는데, 그렇게 철철 넘처 흐르도록 협상하면 어떻하냐.
서론이 본론보다 더 길어졌네. 본론으로 들어가서, 2024년 9월달에 일본국 총리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한다.
제목 : 넉넉하게 <15부>
작성 : 최대우 (2024.08.19)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매우 수준 높은 전략을 사용하여 윤석열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하였는데 지금까지도 윤석열 대통령은 저한테 전화 한통화가 없습니다. 정말로 너무하시네요. 많은 사람들이 윤석열 대통령은 속좁은 사람이라는 비방을 늘어 놓을 때 저는 긍정도 부정도 않했었는데 이정도로 속 좁은 사람일 줄은 정말로 몰랐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2024년 9월 중 시행하는 일본국 총리 선거에서 저는 일본총리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기시다 후미오 현(現) 일본총리께서 차기 총리에 당선되시어 연임에 성공하실 겁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부>
제목 : 최대우 (2023. 06. 03)
민주노총 과 한국노총 지도부에 안내말씀 드립니다.
사법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범죄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범죄자가 없는 사회에서는 사법기관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즉, 범죄자는 사법기관의 VIP 고객이 되는 셈입니다. 그것에 견주어서 말씀드리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대정부투쟁만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인가요?
노동조합의 노동쟁의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지금 양대 노총에서 하고 있는 대정부투쟁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흉내만 내듯이 하는 적당한 대정부투쟁을 요청드립니다. 양대 노총의 수고 없이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 올려줄 수 있는 전문가들은 윤석열 정부에 차고도 넘치게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해주세요.
윤석열 정부에서는 양대노총의 수고스런 행동들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목 : 넉넉하게 <6부> - 러시아의 진격로
작성 : 최대우 (2023. 05. 18)
전략을 연구하는 전략가로서 저는 그간 수년동안 우크라이나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전에서 고전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겠지만, 고전하고 있다는 것을 일부러 언론에 흘리고 있다는 것 또한 사실일 것입니다.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과 90%이상 일치하고 있다고 해도 전혀 과하지 않습니다.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 사용한 전략 중 하나는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문제삼고 나온 것인데, 그 민간인 학살의 부당함을 들고 나와서 재미를 아주 톡톡히 본 곳은 공산진영이었습니다. 과거에 수천년동안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전쟁사를 들여다보면, 전쟁 중에 군인이 1만명 사망하면 민간인은 그것보다 10배 이상 더 많은 10만명보다 더 많은 민간인이 사망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과 수십년전에 일어난 월남전때 공산진영에서는 미군과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을 문제삼아 미군과 한국군의 손과 발을 묶어서 전의를 상실하게 하는 효과를 아주 톡톡히 봄으로서 월남전을 공산진영의 승리로 이끌게 한 것입니다. 이번 우크라이나전은 제2의 월남전이라 불릴 정도로 과거에 월남전때 사용했던 전략/전술이 90%이상 사용되고 있어서 러시아는 전략적 요충지인 우크라이나를 교두보로 삼아서 그 다음 목표는 루마니아로 진격할 것입니다. 세계초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부동산 투기를 할 줄 몰라서 안했던 것은 아닙니다. 전략적 요충지를 그 누구보나도 더 잘 파악하고 있는 전략가는 궂이 허가청에서 소스를 미리 입수하지 않아도 어느 지역의 집값이 더 많이 오를 거라는 것을 파악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도 더 쉬운 일이지요. 그러나 전략가가 부동산 투기를 하지 않는 것은 돈 욕심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동네 양아치짓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논점이 잠시 삼천포로 빠졌네요.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향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교두보 삼아 루마니아로 진출한다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펀글] 기시다 21일부터 방미…퇴임 전 마지막 출장은 유엔총회 - 뉴스1 (2024.09.13. 오후 2:13)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는 21일부터 미국을 방문해 유엔총회에 참석한다고 일본 정부가 13일 발표했다.
일본 공영 NHK 방송에 따르면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기시다 총리의 이번 방미가 퇴임 전 마지막 외국 방문 일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하야시 장관은 기시다 총리가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맞춰 기후변화 등 전 세계적 과제를 논의하는 행사에 참석해 연설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또 기시다 총리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에서 호주와 인도 정상들도 합류하는 쿼드 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하야시 장관은 예고했다.
하야시 장관은 "기시다 총리는 재임 중에 신뢰 관계를 구축한 각국 정상들과 의견을 나누고 외교 성과를 다음 정권에 원활하게 계승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유롭고 열린 인도 태평양 실현을 위해 폭넓은 분야에서 실천적인 협력을 한층 심화하는 동시에 각국 정상과의 회담을 통해 긴밀한 연계를 확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 집권 자민당은 오는 27일 기시다 총리의 뒤를 이을 새 총재를 선출할 예정이다.
강민경 기자 (pasta@news1.kr)
(사진1 설명)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아내 유코 여사가 7일 오전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4.9.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사진2~4 설명) 기시다 후미오(岸きし田だ文ふみ雄お, Kishida Fumio) 총리 / 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기시다 유코(岸田裕子) 기시다 후미오(일본국 제100·101대 내각총리대신)의 배우자 <출처 : NAVER 위키백과 한국어>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