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힘내라는 이모지, 하니 사진에 있던 토끼와 파란 모자가 생략된 것이 눈에 띰. 토끼는 뉴진스의 팬덤인 버니즈를, 파란 모자는 민희진을 상징하는데, 정국은 힘내라고 응원하는 대상을 뉴진스로만 한정짓고, 버니즈와 민희진을 응원 대상에서 뺌.즉, 뉴진스는 죄가 없지만, 버니즈와 민희진은 죄가 있다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함.
실제로, 그 다음 인스타 게시물에서 '그들을 이용하지 말라'고 하였고, 빅히트 측의 공식입장문에서는 어린 아티스트들을 방패막이로 쓰지 말라며 민희진을 직접 저격한 듯.
다니엘의 게시물. 뉴진스 이모지 옆에, 그리고 사진 위에 민희진을 상징하는 파란모자 이모지를 듬뿍 넣었다. 이는 정국의 민희진과는 거리를 두라는 암묵적인 충고를 거부하고, 민희진과 함께하겠다는 의사 표현을 한 것으로 해석 가능함. 토끼 그림들과 Snuggle Bunnies라는 제목 또한, '토끼들을 안아주겠다'라며 버니즈와 함께 행동하겠다는 의사 표현으로 보여짐.
이러한 이모지 해석에 해외 아미들의 여론이 매우 악화되고 있음.
해외 아미들과 뉴진스의 화해를 모색하고, 점차 위기로 몰리는 뉴진스에게 구명줄을 던져주려 했던 정국의 노력은 헛수고가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