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보수 우파 내세운 한국 개신교 문닫자

천주교의민단2024.09.15
조회79
정동영 국회의원님께서
외교부 장관님께 지적하신
우리 기업들이 중국 러시아에서 입은 손해를
한국 극우 보수 개신교가
보상하면 되는것입니다
그게 아니면 오늘부터
교회 문들을
다 닫으시기 바랍니다

다가오시는 미래 성인 프란치스코 교황성하의 사목적 판단에서 반공 이념으로 치우친 미국 오스틴 스트릭랜드 교구장을 면직하신 것에서 전광훈 사랑제일 교회 장경동 대전중문교회 등은 나라 경제 측면에서 우리 정부에 이념으로 편향된 사람들이
들어와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토록 해서 이 손해가 났으니
도의적 책임에 무감각 해서는 안되는 것이 아닌가

지금이라도 교회 문들을 다 닫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와
신부님들. 괴롭히고
신자들 겁박하고
내쫓고
수요자 중심의 미사 강론을 하시라
자본주의가 어떤 우위에 있다
그런 생각을 누가. 주었더라
칼뱅

다 순 엉터리

교회 안 다녀도 다 알아
뭘?


부자가 하늘 나라 가는 건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써 있고
통계학도
무슨

기초
개론
이런 것 붙는 수업에서도

그런 낙타
있냐




답은 교수님께서






그런데
예수님께서 어렵다고 그러셨지
안된다고는
안하셨다
이념이 자유 보수 우파 이런 것이 중요한
그 사람들이
바로 우리 사회에서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 등을 초래하는
사회 구조를 탄생시켜 왔고
사회에 죄를 지어도
그 죄를 짓는 인간은 당연한 것이다
예수가 그래서 왔다
그러니 친일 식민 사관의
전자기장이 그 사람들의 신앙에 왜곡을 가져와
성경 읽기를 띠엄 띠엄 읽고
성경 알기를 띠엄 띠엄 알아서
다 왜곡된 뻥신학
뻥튀기 됐어
뻥튀기
ㅋㅋㅋㅋ ㅋㅋㅋㅋ
바르게 살아라
윤동주 시인의 시처럼
그걸 뒤집어서
이게 세상 물정이다
네가 어려서
젊어서 몰라
그래서
양평 고속도로 위치 이동 부동산 전세 사기에
통장 잔액 수백 억 사기
그것도 일본식 한자 표현을 여태 쓰면서
통장 잔고 사기라고
도이치 모터스 주가 조작이
선대에서 배우고 익힌
친일식민사학자들과 그들에 줄서서
양심은 다 팔아 이게 세상 물정이다 무섭지

그런 사람들이
엄마 아빠 말 안 듣고
공부 오늘 그거 다 안했다고
그 죄 지었다고ㅡ고해성사 보는 죄 아니래
보좌 신부님께서

너는 죄 안짓느냐
너나 잘하세요
너 다친다 너
고운말 써라 너
성경 이해는 다 엉터리인데

수도권부터
바로 잡자
인구 비례 원칙에 따라

수도권
개신교 신학대학들부터 폐교하고
교회 다 닫자

그 구원 신학이
다 틀렸기 때문에
예수님은
별로 두렵지 않고
공산당
무서워

하느님을 두려워 해야 하는데
공산당 믿는 사람들인가
공산당만 두려워


그 두려워 뜻은 차이가 있지만


어차피 다 틀려서
그대로 했다가는
20대 중반의 이명박 청년은 가고
정의의 젊은이는 가고 없고
수감되는 죄인이 있을 뿐이다
뉘집 귀한 자식을
또 망치려고
길가는 초등학교 어린이 셋
그 앞에서 어려서부터 교회 다녀야 해 아니야


얻다대고 남의 집
귀한 자식들을
얼마나 망치려고

아무리 그래도 안되는게
교리가 바르게 살아가라 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애들을 다 망가뜨려
이런 정부나 나오게 하고
그러니
안창호 후보자는 안된다
교리가 틀렸기 때문에
그것을 믿고 남에게 관철한다
그런 분이 김형석 이런 분들이고
김문수 그런 분 되셨다 또
윤석열 이 분도
약골이 되셨다

사람들이 처음에
다 훌륭하신데

안창호 후보자는
이름 지으신 그 집안에서는
어떤 큰 뜻을 가지고 하셨겠죠


그런데
교리가 틀렸기 때문에
그 큰 뜻이
제2계 도함수도
도함수도
부호가

마이너스로
인생 큰 뜻을 감소시키는
약골이 되어


쓸데없는 고집으로
시방 지금 다들
어쩌겠다는 것이여
예수님께서 오신다면
그러시겠다

뭣이 중헌디


엄마 아빠가
너희 엄마 아빠인데
그걸 믿어라가?


형제 자매들끼리
서로 사랑하면서 사이 좋게 지내



밑도 끝도
없어 보이지만


거리로 나가
미사를 드리는데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
한 분이
마이크를 건네시자


우리 친구
어린이
여자 어린이가
건네는
인사말




우리 친하게 지내요



그게 더 중요하다고
내가 몇 번을 말해



라고
예수님께서

그렇게 강조하신 것을
오늘도
말 안듣는
청개구리 마냥





폴짝 폴짝
건너 뛰어 이어가며 엮어

개신교 성경 들고도 그래
2차 저작물이
1만 개가 넘는다지
28 0 빵 갯수 넘어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민족 저항 시인
개벽
1926년

거기에







안나와






청개구리
ㅋㅋㅋㅋ




거기에도
안 나와






없어요
없어

노래를 찾는 사람들 1집. (1989)



뻥튀기 됐네
뻥튀기
ㅋㅋㅋㅋ ㅋㅋㅋㅋ

뻥튀기는
그래도
1만 개 모으면
친구들과 나누고
동생 형 오빠누나에
엄마 아빠 할아벚 할머니
삼촌 숙모 이모


신나지만


개신교 구원 신학을
집대성하면


부서지고 부서진
바이얼린 조각들 모아

무얼 하나

연주할 수가
없잖아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