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174cm·50kg 단화 신어도 신이 빚은 몸매

쓰니2024.09.15
조회183

 사진=이성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성경이 아름다운 비주얼로 밤 하늘을 빛냈다.

이성경은 9월 1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광고 사진을 게시했다.

이성경, 174cm·50kg 단화 신어도 신이 빚은 몸매사진=이성경 소셜미디어

사진 속 이성경은 C사 의상과 가방을 착용한 채 남산뷰가 아름답게 펼쳐진 옥상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단화를 신고도 날씬하고 긴 각선미를 뽐내 174cm, 50kg라는 완벽환 프로필을 인증했다.

또 시크한 눈매와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성경은 2008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4년 SBS '괜찮아, 사랑이야'를 기점으로 연기의 길을 걸어왔다. '치즈인더트랩' '닥터스' '역도요정 김복주'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이라 말해요'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