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입니다, 20대때 철없을 시절만난지 3개월만에 첫 남자친구와관계를 갖고 출산까지 해버렸습니다 그 이후로 제 인생은 360도 달라졌습니다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을 수 없이 했지만 이 아이는 내가 지킨다라는 심정으로 살아왔습니다 저는 아이만 낳고 싶었지만 제 심신이 미약해서, 주위의 강요로 혼인신고까지해버렸고 저는 졸지에 결혼한 여자, 출산한 여자,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저는 그 남자애와 절대 결혼할 마음은 없어서 아이를 몇년 혼자 계속 키우다양육할 형편이 되지 않아 남자쪽에서 아이를키우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사회생활을 할 때나, 사람들과 관계를 갖거나, 할 때 꼭 아이가 있는 사실을밝혀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곡된 시선으로 저를 보는 것들을 계속 느끼면서 살아 왔습니다 사실 그게 두려워서 20대부터 30대 중반까지집/일 이것만 하면서 살았고 세상과 등지며살아왔는데 이제는 좀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가 궁금한건 꼭 사람들에게 저의 과거에 대해서 아이에 대해서 말 해야하는걸까요? 이제는 거짓말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혼전 임신 말해야 하나?
20대때 철없을 시절만난지 3개월만에 첫 남자친구와관계를 갖고 출산까지 해버렸습니다
그 이후로 제 인생은 360도 달라졌습니다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을 수 없이 했지만
이 아이는 내가 지킨다라는 심정으로 살아왔습니다
저는 아이만 낳고 싶었지만 제 심신이 미약해서, 주위의 강요로 혼인신고까지해버렸고 저는 졸지에 결혼한 여자, 출산한 여자,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저는 그 남자애와 절대 결혼할 마음은 없어서 아이를 몇년 혼자 계속 키우다양육할 형편이 되지 않아 남자쪽에서 아이를키우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사회생활을 할 때나, 사람들과 관계를 갖거나, 할 때 꼭 아이가 있는 사실을밝혀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곡된 시선으로 저를 보는 것들을 계속 느끼면서 살아 왔습니다
사실 그게 두려워서 20대부터 30대 중반까지집/일 이것만 하면서 살았고 세상과 등지며살아왔는데
이제는 좀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가 궁금한건 꼭 사람들에게 저의 과거에 대해서 아이에 대해서 말 해야하는걸까요?
이제는 거짓말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