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신거 같네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15분경~35분 서울 시내버스 의릉입구 정도에서부터 타서 동대문중앙새마을금고있는 동도교회까지 가는 것 같은데 그 10분~15분동안 꼭 애들 밥을 버스 안에서 꾸역꾸역 먹이셔야되는지. 최근 일있어서 비슷한 시간대 버스타는데 아이들 밥먹이는거 횟수로만 4번이상 봄. 그냥 갑자기 버스에서 음식냄새가 확 퍼진다하면 어김없이 이 아기엄마가 비닐봉지꺼내서 애들 밥먹이고 있어서 알게됨. 앉는 위치도 똑같고 매번 패턴이 똑같이 뚜껑없는 유이식기같은데 대충 싸와서 여자아기는 자기 무릎에 앉히고 먹이고, 남자아이는 손으로 떠먹여줌. 주먹밥, 김밥같은거라 냄새남. 어린 아기라도 떡뻥같은 무향 정도라도 취식이 가능할까말까인데 밥류는 냄새가 온 버스를 가득 채웁니다. 여름이라 더운데 뒷자리 두명칸 두번째 버스기사 석에서 잘 안보이는 칸에 앉아서 7살 동도교회 유치부 가방 메고 있는 남자애는 혼자, 어린 여자아이는 자기 무릎에 앉히고 당당하게 계속 밥먹이고, 어떨때는 과일이랑 음료수도 먹임. 볼때마다 그런거보면 매주 일요일마다 매번 그러는 거같아요. 오늘은 비닐 봉지 바스락 소리 장난아니고 아기엄마가 계속 "떨어트리지말고 손에 쥐고 먹어. 꼭꼭 씹어. 이거 먹어." 말을 계속함. 버스 안에서 취식하면 안된다는 인식 자체가 아예 없는 거 같네요. 꽤 자리가 떨어져있었는데도 시끄러워서 보니 역시나 그 머리긴 아줌마임. 그 시간대 120번 버스 거의 만석이라 본 사람 많을듯해요. 첨에 교통카드 안찍고 아기안고 후다닥 뛰어갔다가 기사님이 몇 번이나 불러서 남자아이+자기꺼 2명 가격 찍고감. 교통비 낸 거보면 7살인데, 이 나이정도면 그 버스 몇 정거장은 참으라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어린 여자아기 핑계댈꺼면 갓난 아기도 아니고 버스 안에서 밥 먹여도 되요? 다들 같은 교회 11시 예배가는 길이라 쉬쉬하는건지, 오늘은 기사님도 보신거 같더라구요. 아침밥 못먹이고 교회가서 마음에 걸리면 교회 도착해서 먹이거나 좀 늦더라도 집에서 먹이고 나오면 안되는거예요? 어린 아이니까 그정도는 먹여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어쩌다도 아니고 볼때마다 그러고 있는거보면 버스내 취식이 너무 당연한것처럼 생각하는거 같아요. 동도교회에선 안에서 취식이 안되나봐요?
시내버스 내 취식 신고가능?!: 서울 120번 버스안에서 아이 둘 밥먹이며 매주 교회가시는어머니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15분경~35분
서울 시내버스 의릉입구 정도에서부터 타서 동대문중앙새마을금고있는 동도교회까지 가는 것 같은데
그 10분~15분동안 꼭 애들 밥을 버스 안에서 꾸역꾸역 먹이셔야되는지.
최근 일있어서 비슷한 시간대 버스타는데 아이들 밥먹이는거 횟수로만 4번이상 봄.
그냥 갑자기 버스에서 음식냄새가 확 퍼진다하면 어김없이 이 아기엄마가 비닐봉지꺼내서 애들 밥먹이고 있어서 알게됨.
앉는 위치도 똑같고 매번 패턴이 똑같이 뚜껑없는 유이식기같은데 대충 싸와서 여자아기는 자기 무릎에 앉히고 먹이고, 남자아이는 손으로 떠먹여줌.
주먹밥, 김밥같은거라 냄새남.
어린 아기라도 떡뻥같은 무향 정도라도 취식이 가능할까말까인데 밥류는 냄새가 온 버스를 가득 채웁니다.
여름이라 더운데 뒷자리 두명칸 두번째 버스기사 석에서 잘 안보이는 칸에 앉아서
7살 동도교회 유치부 가방 메고 있는 남자애는 혼자, 어린 여자아이는 자기 무릎에 앉히고 당당하게 계속 밥먹이고,
어떨때는 과일이랑 음료수도 먹임.
볼때마다 그런거보면 매주 일요일마다 매번 그러는 거같아요.
오늘은 비닐 봉지 바스락 소리 장난아니고 아기엄마가 계속 "떨어트리지말고 손에 쥐고 먹어. 꼭꼭 씹어. 이거 먹어." 말을 계속함.
버스 안에서 취식하면 안된다는 인식 자체가 아예 없는 거 같네요.
꽤 자리가 떨어져있었는데도 시끄러워서 보니 역시나 그 머리긴 아줌마임.
그 시간대 120번 버스 거의 만석이라 본 사람 많을듯해요.
첨에 교통카드 안찍고 아기안고 후다닥 뛰어갔다가 기사님이 몇 번이나 불러서 남자아이+자기꺼 2명 가격 찍고감.
교통비 낸 거보면 7살인데, 이 나이정도면 그 버스 몇 정거장은 참으라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어린 여자아기 핑계댈꺼면 갓난 아기도 아니고 버스 안에서 밥 먹여도 되요?
다들 같은 교회 11시 예배가는 길이라 쉬쉬하는건지,
오늘은 기사님도 보신거 같더라구요.
아침밥 못먹이고 교회가서 마음에 걸리면 교회 도착해서 먹이거나 좀 늦더라도 집에서 먹이고 나오면 안되는거예요?
어린 아이니까 그정도는 먹여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어쩌다도 아니고 볼때마다 그러고 있는거보면 버스내 취식이 너무 당연한것처럼 생각하는거 같아요.
동도교회에선 안에서 취식이 안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