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휴~ ㅠ.ㅠ 몇번의 글을 올리구.. 님들 글 보면서 리필도 달아주구... 안조았던 남친과의 관계를 이 게시판을 통해 좋게 만들었던 전데요...(일방적인 참음이지요) 남친이 해도해도 넘 하네여.. 자꾸 전화하구..만나자구 조르구 하는거 남친한테 별 도움 안될것같아 자중하고 있습니다.. 남친이 연락 두절에 만나는거 까지 말자 했을땐 걍 옆에 있기만을 바라면서 '그래 헤어지느니..내가 함 참아보자..하는데까지 해보자' 했슴다.. 하루에 5번 이상 하는전화두.. 두번이하로 줄이구.. 대신 답변없는 문자를 보내져.. 통화 시간두 전 같음 머하는지 어디있는지 꼬치꼬치 묻고 최소 5분 이상했었는데.. 1-2분 이하루 줄이구... 집에 가면 간다구 보고하구 했었는데 전화 안하구 그냥 잠드는둥... 만나지도 않구... 남친과 떨어져 볼려구 노력 마니했었습니다...(전에 제가 좀 집착했더랬습니다) 그러기를.. 열흘이 지났네여.. 이자쉭..첨엔 그런 행동에 사뭇 긴장했는지 전화 자주 하더군요.. 옳커니 싶었져.. 진작에 이렇게 할껄.. 하지만... 얼마나 지났을까.. 또다시 연락두 없구.. 전화해두 안받구(잤다구 하구..) 전 같았음 버럭버럭 화를 냈을 저이지만.. 참았습니다.. 참고 참기를 여러번 했습니다.. 군데... 자꾸만 억울한 생각에 남친에게 화를 낼것만 같습니다.. 헤어지자 할때는 옆에만 있기를 바랬는데.. 얼마 지나지도 않아 그사람에게 불만이 생기는거 보믄.. 이사람 사랑할 자격이 없는거 같네여.. 사랑받고 싶은데... 저의 인내심이 이것밖에는.. 이 정도밖에는 안되는가 봅니다..
나으 인내심이 고작 이것밖에는..
휴휴~ ㅠ.ㅠ
몇번의 글을 올리구.. 님들 글 보면서 리필도 달아주구...
안조았던 남친과의 관계를 이 게시판을 통해 좋게 만들었던 전데요...(일방적인 참음이지요
)
남친이 해도해도 넘 하네여..
자꾸 전화하구..만나자구 조르구 하는거 남친한테 별 도움 안될것같아 자중하고 있습니다..
남친이 연락 두절에 만나는거 까지 말자 했을땐 걍 옆에 있기만을 바라면서
'그래 헤어지느니..내가 함 참아보자..하는데까지 해보자' 했슴다..
하루에 5번 이상 하는전화두.. 두번이하로 줄이구.. 대신 답변없는 문자를 보내져..
통화 시간두 전 같음 머하는지 어디있는지 꼬치꼬치 묻고 최소 5분 이상했었는데.. 1-2분 이하루 줄이구...
집에 가면 간다구 보고하구 했었는데 전화 안하구 그냥 잠드는둥...
만나지도 않구...
남친과 떨어져 볼려구 노력 마니했었습니다...(전에 제가 좀 집착했더랬습니다
)
그러기를.. 열흘이 지났네여..
이자쉭..첨엔 그런 행동에 사뭇 긴장했는지 전화 자주 하더군요.. 옳커니 싶었져..
진작에 이렇게 할껄.. 하지만...
얼마나 지났을까.. 또다시 연락두 없구.. 전화해두 안받구(잤다구 하구..)
전 같았음 버럭버럭 화를 냈을 저이지만.. 참았습니다.. 참고 참기를 여러번 했습니다..
군데... 자꾸만 억울한 생각에 남친에게 화를 낼것만 같습니다..
헤어지자 할때는 옆에만 있기를 바랬는데.. 얼마 지나지도 않아 그사람에게 불만이 생기는거 보믄..
이사람 사랑할 자격이 없는거 같네여..
사랑받고 싶은데...
저의 인내심이 이것밖에는.. 이 정도밖에는 안되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