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나이에 이런 고민을 하는게 이상할 수 도 있는데 아내가 젊은 연예인 남자를 좋아하고 직장에서도 젊은남자를 동료라는 이유로 카톡도 자주하고 회식도 자주하고 하는데요 주말엔 가족끼리 놀러가고 저한테도 잘하고 하는데 카톡프사에 자기와 아이사진은 잘 올리는데 제얼굴나온 사진을 한번도 올린적이 없어요 저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곤 하는데 무슨 제가 유명한 사람도 아니고 친구도 별로 없는데 저는 괜찮다고 했는데도 한번도 얼굴 사진 올리진 않더라구요 제가 잘생기진 않았지만 카톡에 올리지 못할 정도는 아니구요 사실 와이프 얼굴에 비해 아까운 얼굴도 아니구요. 대놓고 말하기 그렇지만 조금 섭섭하네요ㅎㅎ 단한번도 얼굴사진을 올리지 않았다면 저의 외모를 조금 부끄러워 하는걸까요?
솔직히 자기도 사진 많이 올릴만큼 이쁜얼굴도 아니거든요
저흰 그냥 솔직히 말하면 결혼 못할까봐 집안에 경제력 그리고 적당한 직업 보고 선보고 결혼한 케이스라 아내를 잘 파악하지 못한거 같기도 하구요.
아내가 저를 부끄러워합니다
아내가 젊은 연예인 남자를 좋아하고 직장에서도 젊은남자를 동료라는 이유로 카톡도 자주하고 회식도 자주하고 하는데요
주말엔 가족끼리 놀러가고 저한테도 잘하고 하는데 카톡프사에 자기와 아이사진은 잘 올리는데 제얼굴나온 사진을 한번도 올린적이 없어요
저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곤 하는데 무슨 제가 유명한 사람도 아니고 친구도 별로 없는데 저는 괜찮다고 했는데도 한번도 얼굴 사진 올리진 않더라구요
제가 잘생기진 않았지만 카톡에 올리지 못할 정도는 아니구요
사실 와이프 얼굴에 비해 아까운 얼굴도 아니구요. 대놓고 말하기 그렇지만 조금 섭섭하네요ㅎㅎ
단한번도 얼굴사진을 올리지 않았다면 저의 외모를 조금 부끄러워 하는걸까요?
솔직히 자기도 사진 많이 올릴만큼 이쁜얼굴도 아니거든요
저흰 그냥 솔직히 말하면 결혼 못할까봐 집안에 경제력 그리고 적당한 직업 보고 선보고 결혼한 케이스라 아내를 잘 파악하지 못한거 같기도 하구요.
제가 속이 좁은거겠죠...ㅠㅠㅠ 그래도 섭섭한 건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