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저씨도 나쁜짓을 해왔는데 우편물이나 코디같은 사람올때 일부러 문을 열어보고 출근할때나 귀가할때 소리듣고 있다가 일부러 문을열어 깜짝 놀래키고 식물 죽여놓는듯 말하자면 너무 기네요. 그런것 일일히 다 상대할수 없어 그냥 무시하고 지내왔어요
그런데 이제는 자기자식한테 오토바이부대?와 이상한여자들을 시켜서 각종 누명을 씌우고 사고인척 나쁜짓을 시켜놓네요 자식한명과 아줌마랑 얘기하는데 그것도 하나 제대로 못하냐는걸 듣고 알았죠그래서 이웃집과 관련된 얘기를 할때면 그것만 듣고 있고 있다가 오토바이?부대에게 말해놨는지 항상 일부러 오토바이부대?들이 근처에서 소리를 시끄럽게 냈어요
전엔 아저씨가 저를 따라다니며 약간 멀리서 정신병같이 혼자떠들고, 외출하는 소리를 듣고 어디 나가는가보다고 큰소리로 떠들었었는데 이젠 아예 가족들을 따라다니기까지 하네요.
가만히 있는데도 창문에 대고 항상 먼저 시비를 걸었다느니 떠들고 있네요 항상 그런식이라 한번은 시끄러워서 시끄럽다 그랬더니 그집자식이 언제나갔는지 오토바이부대?에게 "자기아빠가 얘기하는데 시끄럽다 그랬다느니" 소리를 지르고 있더라고요 그 상대방은 그 당시엔 더는 할 수 없다는 식으로 말했지만 계속 시키는일에 연관돼있거든요그 후엔 누명씌운뒤 좋은 싸움이었다느니 조금 더 골려줘야겠다느니 하더라고요 누가 밖에서 떠드는건지 알고 싶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데 제가 일부러 듣는것도 아니고 얼마나 뻔뻔한지 그냥 그러고 있네요 아저씨가 자격지심을 느끼는 원인이 복도에 빨래를 너는게 일단 큰거 같은데 아줌마도 집에 있는데 왜 아저씨한테 빨래를 널게 해서 시비를 만들까요? 물론 아저씨가 아니라도 자식이 일을 만들겠지만, 집에 있는데 저희쪽복도벽소리가 너무 시끄럽게 나서 현관문을 열어보는것 뿐인데도 아저씨가 빨래너는데 깜짝놀랬다면서 욕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택배를 많이 시킨다느니 등등 무슨상관일까요?
정말 처음 얘기를 하자면 너무 길고 지난얘기는 하고 싶지 않은데 그 집 잘못으로 종이에 정중히 그러지 말아달라 써놨었지만 오히려 앙심을 품었었는지 이래저래 사이가 안좋은데 말도 정중히 못하죠. 다짜고짜 욕하고 시비를 걸어 경찰이 온적도 있었어요아줌마말로는 아저씨가 본인 말을 우겨서라도 맞게 끔 만들어야 이겨야만 산다고 하는데 어떤사람인지 말 다한거죠.
또 어쩌다 들었는데 그 아저씨가 작년인가 한 어르신에게 하던 말이 지난얘기를 언제까지 들어야 하냐고 했었는데, 지난걸로 마음에 담아두고 계속 나쁜짓을 시키는게 누군데 사이가 안좋을수록 무시 하고 싶겠지 시비걸고 싶지 않을텐데요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그사람들은 누구며 왜 이웃집이 시킨걸 계속 하고 있는걸까요?
너무 답답해서 한번 글 남겨봤습니다
+++언제는 인터넷에 글을 올린다느니 북치고 장구치더니 갑자기 근방사람들에게 하는말이 드디어 글을 하나 올려놨는데 정신과가보라는 댓글이 하나 달려있다면서 다들리게 떠들고 웃던데요 ㅎ 그소리는 자기얘긴줄로 알고 무개념댓글과 반대 눌렀다는거네요.
어느누가 어떤 자격지심이 들어서 글쓰나 자기얘기하나 그런것만 보고 있을까요? 글쓴 다음날 바로 새벽같이 이글을 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여자딸뻘 상대로 싸우면 이상하니까 가족들에게 은근히 해코지 하고 있네요
또 실제로 저를 따라다니는 사람들중 몇명이 하는 말을 들었는데 그깟일로 이렇게까지 하는게 맞는거냐고, 자기들은 시키는대로 할수밖에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집이 자주 시끄러워도 원래도 무시했지만 어느날은 자식에게 하는말이 쟤 요즘 왜 반응이 없냐는 얘기까지 하더라고요
그 아저씨가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 우울증이 있는것 같다고 생각은 했지만자기 말이 맞다고 우겨야 한다는것도 그렇고 그냥 전의일 마음에 담아두고 자식 친구들에게까지 정신병(?)짓 시킨다는걸 알겠더라고요 경찰에 신고하는소리 엿듣고 아줌마가 하는 소리가 "그러니까 이제 그만하라 그랬지" 라고 소리지르던데 결국은 공범 방관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