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도 입히고 교복입히고 화장도 해주면서 점점 이런 모습을 즐기게 해주고싶음 참고로 농담 아니고 진지함 생긴거 이쁘게 잘생기면 머꼴이긴한데 약간 남성적으로 잘생겨도 그 나름대로 읍꼴임 42
키작고 마른남자 만나서 남성성 잃게 해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