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경험담으로 가장 큰 이유가 심보가 몹시 고약함. 지 돈 몇 천원 손해나는 거 아까워서 잔머리 겁나 굴림(말 안하면 티 안나는 줄 알고 멈추질 않음) 지 경사라도 있으면 선물달라고 개소리함 남 취직하거나 잘 풀린 일 있으면 한 턱 안쏘냐? 입에 달고 삶 친구들끼리 뭘 하거나 같이 움직일 땐 여지없이 다른 친구에게 경제적 부담을 전가시킴(인간에 혐오감이 생긴다는 거 이 때 느낌) 뭘해도 넌 잘버니까 넌 넉넉하니까 이 따위 소리나 지껄임 평소 연락도 잘 안하다 지 필요할 때만 연락함 막판에 대판 심한 말하고 손절치니까 뒤에서 인성타령함 더 이상 상종하기 싫은 진절머리 거지근성하며 후려치기 장인임 가난해서 무시당하고 차별당하는 게 아님 저러고 사니까 상종 자체를 하기가 싫어짐12868
가난한 사람 곁에 두기 싫은 이유
지 돈 몇 천원 손해나는 거 아까워서 잔머리 겁나 굴림(말 안하면 티 안나는 줄 알고 멈추질 않음)
지 경사라도 있으면 선물달라고 개소리함
남 취직하거나 잘 풀린 일 있으면 한 턱 안쏘냐? 입에 달고 삶
친구들끼리 뭘 하거나 같이 움직일 땐 여지없이 다른 친구에게 경제적 부담을 전가시킴(인간에 혐오감이 생긴다는 거 이 때 느낌)
뭘해도 넌 잘버니까 넌 넉넉하니까 이 따위 소리나 지껄임
평소 연락도 잘 안하다 지 필요할 때만 연락함
막판에 대판 심한 말하고 손절치니까 뒤에서 인성타령함
더 이상 상종하기 싫은 진절머리 거지근성하며 후려치기 장인임 가난해서 무시당하고 차별당하는 게 아님 저러고 사니까 상종 자체를 하기가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