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 제일 듣기 싫은 말 1순위가 시댁이서 애 낳으라고 독촉하는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 생각하니 또 짜증나네. 본인 딸자식은 나보다 나이 많고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그 딸부터 얼른 결혼해서 애 가지라 할 것이지 본인 딸한테는 일절 그런말도 없으면서 남의 딸한테 왜 애 안가지냐, 언제 갖냐, 지금도 늦었다 이딴 말을 하는지 내 자궁이 본인 겁니까? 본인 딸한테도 못하는 말 왜 나한테 하세요??? 애는 부부가 의논하고 결정할 일 인거지 애가 그렇게 좋으면 본인이 막둥이 낳으세요ㅡㅡ 뭔데 우리 엄마도 안하는 시험관 소릴 꺼내세요? 3
본인 딸 자식부터 애 낳으라 하세요
시댁이서 애 낳으라고 독촉하는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
생각하니 또 짜증나네.
본인 딸자식은 나보다 나이 많고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그 딸부터 얼른 결혼해서 애 가지라 할 것이지
본인 딸한테는 일절 그런말도 없으면서
남의 딸한테 왜 애 안가지냐, 언제 갖냐, 지금도 늦었다
이딴 말을 하는지 내 자궁이 본인 겁니까?
본인 딸한테도 못하는 말 왜 나한테 하세요???
애는 부부가 의논하고 결정할 일 인거지
애가 그렇게 좋으면 본인이 막둥이 낳으세요ㅡㅡ
뭔데 우리 엄마도 안하는 시험관 소릴 꺼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