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드높은 도덕 윤리 가치 기준 위에
일본은 지금도 꿈도 못꾸는 천주교 가치관이
서로 통하는 사회
유교와 불교가 상당한 수준의 실천 윤리를 가진 선진국이어서 그것을 복음 선포를 위한 토양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너무도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이고
일본에서는 꿈도 못꾸는 조선의 2만 여 순교자
신앙을 증거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그 신앙이 어떻게 그 분들께 내려졌길래
가능했을까
조선이 대단한 나라였기 때문이고
우리 선조들이 뛰어나셨고 그래서였다
돌아가실 때에도
마루에서
하늘을 향해 발을 올리신 채 하늘을 바라보시고
선종하신 저희 선조께서 보이시는 신앙이
저희 집안에서는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그러니까
나는 진리와 정의의 길을 한평생 걸어 왔다 (토빗 1,3)
그렇게 기억하는데
좀 다른 번역이 지금 있고
일본에 와세다 대학교 정치 외교학과 나오시지만
이승만에는 빌붙지 않는다
그런 분이 또 계셨다
그렇게 어린 자녀들을 손잡고
일찍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나서라고. 하시며
아리랑을 많이 부르시는
그러나 시기가 그래서 너무나 용감하시고
바르시고
정의감이 탁월한 어린 자녀들을 보호하시면서도
언제인가는 알게될 것이라고 생각하신 것 같다
그 힘든 가운데에서도
신앙을 지켜 바르게 살아오신
선조들의 가르침에 따르며 우리의 구원의 길을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님께서 보여 주신 길을 걸어가는 한국 천주교회 안에서
그런 것이 앞으로 많은 영향 안에 한국 천주교 신자로
살아가게 하느님께서 늘 우리들을 지켜주시는 것 같다
그러니
실력없는 전두환식 옛날 교육을 만든 세대
쯤이야
아무 것도 아니지
뉴라이트는
반드시 박살. 내고야 말겠다
예수교 장로회는
이미 날려 버렸다
1만 여
개신교 교파
한꺼번에 다 날리고
신흥 무관. 학교 교가의 정신을 계승하며
그 정신으로
이단 사이비며
개신교
다
날린다
개신교
여기나. 저기나
그 때에나
지금이나
너무 많은 것을
우리 니라 국민들의 집안에서
강탈해간
도적 패당들의 종교가 다
개신교
바르지 않은 기준으로
자라나는 국민들의 정의감을 짓밟고 그것이 죄라고
단죄하면서
자기들은 정죄하지 말라니
교회 다니는게 오늘도
벼슬이야
체계가 부실하고 없고 그러니 이미
지신 것입니다
공산당은 무섭고
예수님 말씀은 다 날조했어도
두럽지가 않고
수입 좋고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하는데
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본은 그래서
하느님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
성경에 써 있지 않느냐
과학이 교회의 신앙과
배치된다는 분들은
그것을 논의하기 이전에
어제 그 노벨상 걸린 연구 주제
거기에서 변수 설정을 무엇으로 하느냐에
시간을 더 투자하면
간단히 끝난다
그런 단계에 오지도 않고 살면서
해보지도 않고
과학에 대해 이상한 생각들을 하고
천재성 유전자만 따지니
입시가 다 비리가 되어도
유전자가 안되나 보다에 속는 것이
유전자 신경 쓰며
교육 하는 나라 치고
수학 과학 공부 잘하는 나라
하나도 못봤다
솔직히 다들 동의하는데
창의성 발휘를
할 영역 구츅이 일단 안되는 교수진
그래서
우겨 먹어 보겠다며
택하는 것이
뉴라이트 같다
그 뉴라이트 따라 다니고 하는 분들
불쌍하다
불쌍한 사람 되셨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그 분이 부산 수산. 시장에서
물고기 팔아 살아가시는 것과는
어쩌면
더 비통하게
엉성해가지고 내용도 부실한 얼치기 지도자들에 인생을 다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 자주 발견된다 그 얼치기 지도자들은 자기 이론 체계의 부실을 돌아볼 수 없도록 일제강점기 일제와 그 침략자들을 잇는 군사 독재 정권에서 주입식으로 교육받아 성장하였는데
그 사람들은 기득권들을 놓치지 않으려다가
꼬리가 밢히고 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경부 고속도로 뛰어서
10분 안에
누가 도착했다?
그런 체육 유전자 가진 사람 봤나
없죠?
그런데 그렇다고
속았다
지난 세월이 갔다
그럴 줄 알았지
나는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서
이러고
있었다
똑똑했다
ㅋㅋㅋㅋ
그런데
저보고
마치 한국 천주교회가
초딩에 흔들리면 되냐
지난 시간
초딩이냐
그런 식이고
그 천주교 뉴라이트들
말이죠
개신교는
부분 발췌를 해서 들판에 청개구리 마냥 폴짝 폴짝 건너 건너 뛰어 뛰어 이어가며 엮어 개신교 구원 신학이 수립되는데
그것이 성경 본문을 다 왜곡하는데
녹취록을
부분 발췌를 해서 들판에 또 청개구리 마냥 폴짝 폴짝 건너 건너 뛰어 뛰어 이어가며 사건을 법정에서 말하면
다 왜곡된 이상한 사건 구성이 되면
그 재판은 중단하자
그러고 싶겠다
요새 그런 재판이 있으면
다 사표 내야지
그러니
생각의 모양이 닮았다
그러니
개신교는 뭐하자는 종교인가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문화 선진국 조선. 잇는 대한민국에서 뉴라이트 척결 쉽다고 생각
개신교 날리기 보다 쉬울 것이다
조선의 드높은 도덕 윤리 가치 기준 위에
일본은 지금도 꿈도 못꾸는 천주교 가치관이
서로 통하는 사회
유교와 불교가 상당한 수준의 실천 윤리를 가진 선진국이어서 그것을 복음 선포를 위한 토양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너무도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이고
일본에서는 꿈도 못꾸는 조선의 2만 여 순교자
신앙을 증거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이
그 신앙이 어떻게 그 분들께 내려졌길래
가능했을까
조선이 대단한 나라였기 때문이고
우리 선조들이 뛰어나셨고 그래서였다
돌아가실 때에도
마루에서
하늘을 향해 발을 올리신 채 하늘을 바라보시고
선종하신 저희 선조께서 보이시는 신앙이
저희 집안에서는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그러니까
나는 진리와 정의의 길을 한평생 걸어 왔다 (토빗 1,3)
그렇게 기억하는데
좀 다른 번역이 지금 있고
일본에 와세다 대학교 정치 외교학과 나오시지만
이승만에는 빌붙지 않는다
그런 분이 또 계셨다
그렇게 어린 자녀들을 손잡고
일찍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나서라고. 하시며
아리랑을 많이 부르시는
그러나 시기가 그래서 너무나 용감하시고
바르시고
정의감이 탁월한 어린 자녀들을 보호하시면서도
언제인가는 알게될 것이라고 생각하신 것 같다
그 힘든 가운데에서도
신앙을 지켜 바르게 살아오신
선조들의 가르침에 따르며 우리의 구원의 길을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님께서 보여 주신 길을 걸어가는 한국 천주교회 안에서
그런 것이 앞으로 많은 영향 안에 한국 천주교 신자로
살아가게 하느님께서 늘 우리들을 지켜주시는 것 같다
그러니
실력없는 전두환식 옛날 교육을 만든 세대
쯤이야
아무 것도 아니지
뉴라이트는
반드시 박살. 내고야 말겠다
예수교 장로회는
이미 날려 버렸다
1만 여
개신교 교파
한꺼번에 다 날리고
신흥 무관. 학교 교가의 정신을 계승하며
그 정신으로
이단 사이비며
개신교
다
날린다
개신교
여기나. 저기나
그 때에나
지금이나
너무 많은 것을
우리 니라 국민들의 집안에서
강탈해간
도적 패당들의 종교가 다
개신교
바르지 않은 기준으로
자라나는 국민들의 정의감을 짓밟고 그것이 죄라고
단죄하면서
자기들은 정죄하지 말라니
교회 다니는게 오늘도
벼슬이야
체계가 부실하고 없고 그러니 이미
지신 것입니다
공산당은 무섭고
예수님 말씀은 다 날조했어도
두럽지가 않고
수입 좋고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하는데
모든 지식과 지혜의 근본은 그래서
하느님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
성경에 써 있지 않느냐
과학이 교회의 신앙과
배치된다는 분들은
그것을 논의하기 이전에
어제 그 노벨상 걸린 연구 주제
거기에서 변수 설정을 무엇으로 하느냐에
시간을 더 투자하면
간단히 끝난다
그런 단계에 오지도 않고 살면서
해보지도 않고
과학에 대해 이상한 생각들을 하고
천재성 유전자만 따지니
입시가 다 비리가 되어도
유전자가 안되나 보다에 속는 것이
유전자 신경 쓰며
교육 하는 나라 치고
수학 과학 공부 잘하는 나라
하나도 못봤다
솔직히 다들 동의하는데
창의성 발휘를
할 영역 구츅이 일단 안되는 교수진
그래서
우겨 먹어 보겠다며
택하는 것이
뉴라이트 같다
그 뉴라이트 따라 다니고 하는 분들
불쌍하다
불쌍한 사람 되셨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그 분이 부산 수산. 시장에서
물고기 팔아 살아가시는 것과는
어쩌면
더 비통하게
엉성해가지고 내용도 부실한 얼치기 지도자들에 인생을 다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 자주 발견된다 그 얼치기 지도자들은 자기 이론 체계의 부실을 돌아볼 수 없도록 일제강점기 일제와 그 침략자들을 잇는 군사 독재 정권에서 주입식으로 교육받아 성장하였는데
그 사람들은 기득권들을 놓치지 않으려다가
꼬리가 밢히고 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경부 고속도로 뛰어서
10분 안에
누가 도착했다?
그런 체육 유전자 가진 사람 봤나
없죠?
그런데 그렇다고
속았다
지난 세월이 갔다
그럴 줄 알았지
나는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서
이러고
있었다
똑똑했다
ㅋㅋㅋㅋ
그런데
저보고
마치 한국 천주교회가
초딩에 흔들리면 되냐
지난 시간
초딩이냐
그런 식이고
그 천주교 뉴라이트들
말이죠
개신교는
부분 발췌를 해서 들판에 청개구리 마냥 폴짝 폴짝 건너 건너 뛰어 뛰어 이어가며 엮어 개신교 구원 신학이 수립되는데
그것이 성경 본문을 다 왜곡하는데
녹취록을
부분 발췌를 해서 들판에 또 청개구리 마냥 폴짝 폴짝 건너 건너 뛰어 뛰어 이어가며 사건을 법정에서 말하면
다 왜곡된 이상한 사건 구성이 되면
그 재판은 중단하자
그러고 싶겠다
요새 그런 재판이 있으면
다 사표 내야지
그러니
생각의 모양이 닮았다
그러니
개신교는 뭐하자는 종교인가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