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난 날 내 아픈 기억 모든걸 지가 들춰서 너무 많은 사람에게 욕 먹게 만들고 본인도 같이 껴들어서 날 비참하게 내몰고 내가 진짜 필요할 때는 본인이 아깝다는 생각에 봉사활동해야 하냐면서 내 여자로써의 자존심을 바닥에 던져 짓밟아 놓고서 자기 잘못 모르나봐 난 용서가 아니고 그냥 가슴에 묻고 언급없이 그런 사람 내인생에 없었다 보낸지 오랜데.
한번씩 찾아와서 도대체 뭘 어쩌자는건지 난 덕분에 너무나도 스트레스가 심해서 몸이 아프고 정신이 괴로울 정돈데 쟤는 내가 빨리 죽는게 목푠가보다 일어나서 걸으려하면 발걸어 넘어지게 하고 그냥 서로 인생에 없던 사람들처럼 흘러가면 끝인걸. 원하는 목적이 뭔지 모르겠지만 내 주관상 우리가 앞으로 살면서 만날 일은 없다.. 넌 내가 오래전 보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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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찾아와서 도대체 뭘 어쩌자는건지 난 덕분에 너무나도 스트레스가 심해서 몸이 아프고 정신이 괴로울 정돈데 쟤는 내가 빨리 죽는게 목푠가보다 일어나서 걸으려하면 발걸어 넘어지게 하고 그냥 서로 인생에 없던 사람들처럼 흘러가면 끝인걸. 원하는 목적이 뭔지 모르겠지만 내 주관상 우리가 앞으로 살면서 만날 일은 없다.. 넌 내가 오래전 보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