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건축물..
그러니까 성냥 쌓아 올린 것이라든지
옛날에 자주 나오는 그런 거
방송 드라마에 아주 옛날 것을 찾아보면
그런 것처럼
어느 하나를 빼내면
와르르 무너지는 그런 것이
그러면 이제 성냥으로 하면
그게 성냥 개비가 다 제각각이 되어서
그것을 분열로 보자
종교 개혁이 아니라
대개 종교 분열이라고 보는 분들이
꽤 되시는 것 같은데
고해성사를 안보는 것으로 해야
루터는 살아요...살 수가 있다..
누가 어떻게 매일 4시간 고해성사 볼 거리가 있다며
살라고 한다면..누구도 어렵죠..그런데
그게 병이기 때문이잖아요...그래서 어쩌면 루터는 좀 수도원 밖으로 가서좀 쉬었다면...일정 기간 아예 성당도 가지 말고 쉰다면그 잔소리가 아마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루터의 생애를 조사를 하면...
이것도 부모님 기준
저것도 부모님 기준
숟가락질도 방향이 부모님 기준..
밥 먹었니
그것도 혼나는 거지..
그러니 우울증 걸리는 건 시간 문제죠...
부모님이 대개 의존적인 성향이 강하니까
자녀 성장에 개입을 더 많이 하는 성향도 높은데
그런 전쟁 겪고 나면...
아니면 어떤 집안의 큰 일이 나서 집안이 어려워진 경우..
그래서 집안이 문제가 아니고 집 밖이 문제입니다.거기에서 비롯된 것이거든요...
그것을 전체성 있게 사고하는 조선에서는 당연히 정신질환이 나오기 어렵죠...문제를 인식 인지만 해도병은 진행되지 않고 다만 고통은 있겠지만병으로는 안 간다...
그래서 고해성사를 보면
성당 가면 이제 황창연 신부님 말씀을 들어서 해보자면
전합수 신부님이라고 같은 교구에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을 서울대교구에서 하신 신부님이 계신다고 조사를 했는데
그런 경우가 아닌 일반적으로 통상적인 우리가 늘 가는..
성당에서 미사곡도 이제 가톨릭 성가집만 이제 쓰는...
보좌 신부님도 이제 안 계시고...
성서 모임이나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이나
아니면 본당 신부님께서 그 본당의 주변에 대학교가 있어서
그 대학교의 가톨릭 학생회 지도 신부님이시거나
그런 본당이 아닌 일반적인 본당이면...
그런데 원주 교구처럼 지학순 주교님의 그 전통이 강하면
가톨릭 학생회 지원에서
다른 좀..그런 교구 전통이 있다고 하는..그런..식...
그래서 그런 경우에 이제 옛날에는 서울대교구에
그 서가대연이라고 해서
서울대교구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라고 해서
신학생 모임이 아니고일반 대학교 학생들 모임...
서울대교구를 중심으로 성서 모임이 이제 활발하고
전국 가톨릭 대학생 협의회 이런 전국 단위 단체도 있고...
그래서 보면 성서 모임을
각 교구 연합회에서 하고 협의회나.
그리고 서울로 가는 것이죠..그래서 성서 모임이 있거나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이 있으면
거기에서 신자들이 신앙이 많이 자라고
가톨릭 학생회 활동은 들어가야
거기에서 이제 사제단 신부님들을 알게 되고...
사회 정의의 문제에
당연히 이제 대학생 정도 되면
입시도 해방이고
많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성장기이고
그래서 이제 그런 학생회 활동을 통해서
교회 사정이라든지
전반적인 것을 이해해 가기 시작을 합니다.
그 전에는 초중고 이제 주일학교가 있고
여름 성경학교가 있고..유치원들이 있고 그렇죠...
그래서 수원교구를 보면 신부님들께서
걱정을 하시는 것이
황창연 신부님 말씀처럼 성지 순례를 가고
그런 것이 우울 모드..그런 것이 많다..
신앙의 어떤 기쁨이나 감동은 없는데
신부님처럼 다들 임을 쓰신 가시관
그런 것이 신앙을 키워주고
신학교 가고 싶다는 것은 그런 1집에서
수원교구 갓등 중창단 1집에서..
지금도 다시 돌아보면 1집이
가장 신자들 마음을 울리는 1집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사실..신상옥 선생님의 미사곡 이런 것은
사도신경도 들어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해외 유학생들은 캠퍼스에서
가톨릭 신자인 경우 힘들 때 들으면
옛날 생각이 나고 하니까..한국에 있을 때..
그것이 해외에서 그 나라 학생들이나
교수와는 전혀 다른 경험으로서 존재하잖아요
신상옥 선생님 미사곡으로 미사를 드린 기억들이..
그래서 위로가 많이 된다고 합니다.
힘이 많이 되죠
너희는 이런거 모르지 이런 식으로...
그런데 이것이 지금..교회 쇄신
그래서 젊은이들에 교회 사활을 걸고
많은 신부님들께서 정열적으로
열혈 사제 이런 사제 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남길 선생님께 죄송하지만..
그게 제가 하도 화낼 때 그 시점에 나온 드라마여서..
제 책임인가 가끔 주제 넘은 생각도 해 보지만...
신자들에게 혼내는..오지 말라고 성당ㅋㅋㅋㅋㅋ
가톨릭 영성 심리 상담 연구소 소장 신부님...
맹모닝 나오시고 하시는..홍성남 신부님께서
그 드라마 이야기를 전에 하신 것을 보았는데..
레지오 마리애가 문제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것이 애매한 것이 모여서 기도를 하고
어디를 위해서 기도를 했다
마리아 군대 그래서 보고 하고 그러는데
거기에 성서를 접하는 것은
그 묵상하는 각 단계의 신비에서만...그런 것이고..
가톨릭 청년 성서 모임 교재들을 보면 충분히
그 성서 내용을 가지고 묵상하면서
하느님을 만나는..저에게 그 당시 글 쓸 때
늘 요구하신 인격적인 만남을 갖는
그런 하느님께 대한 신앙고백으로돌아오라...
그러신 말씀을 알고는 있는데
그 때 너무 힘든 무슨 다른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굉장히
정치적인 상황과 밀접한 여러 가지고 겹쳐서 있는 문제로
보이고..그러면서 계속 그 때부터 하루도 거의 거르지 않고
이 포털 저 포털을 옮겨가며 글은 계속 쓰다보니
이제 회복이 되고 많이 화는 가라앉고
그런데 이제 여러 가지 변화가 생겨서
거기에 대해 다루어야 하는데
그것이 이제 뉴라이트 친일 식민 사관을 요구하는
정치 현실이이건 안된다 절대로..대개 공정해라
편의점에서 물 배달대리점에서 가져오는데.
중간에뭐..직원 월급 주고 그 사이에서
배달비나 뭐 이런 문제로 자살했다
편의점 주인이그런 사례를 가지고
이제 가장 최우선적 선택의 대상이
가난한 사람일수록이기에는 문제가 있다
해당 사안은 그런 것이지만
전반적으로 그러니까 다 그만 두어야 한다는 주장은
간악한 어둠의 세력의 탐욕을 채우기 위한 궤변이 될 수 밖에는 없는
하느님 앞의 대죄입니다.
뭐 여기 성경 고수가 많다
말이 이상하지 사실은..고수가 뭐냐...
성경에 대해...무협지 많이 보신 분 아니냐..
성경 보다는
ㅋㅋㅋㅋㅋㅋㅋ
그 분들은 늘 비지칭 대상어떤 구체적으로
누구라고 하는 것이 아닌
너 이외의 다른 일반이 이런 것이 없다고 보느냐
그런 것인데
가톨릭 신자들에서 그런 경향은 거의 없죠...
사실은 있다면...
그 연배로 본다면연세가 있으신 분들이신데
그러면 일단 이재명 대표님 경험으로 가서
산업화 세력에 동조하시다가
뭐..대학 가셔서 운동권을 지지하는 쪽으로 바뀌셨다
이런 것은 대학교육 과정을 거치면서 바뀌는 것이어서
그 부분이 생략되신 분들은
그쪽으로 오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고 본다면
그 당시 교육은 여러 문제가
많은 군사 독재를 위해 진행하는
우민 정책에 따라
국민들을 어리석게 만들어 통치하기
좋은 상태로 길러내자...
그래서 사범대학에서는 이에 대한 반기를 드는
분위기 속에서
저항이 시작되는데
거기에 경북대 사범대학 영어교육학과 출신이라면
뜻이 달랐어야 하는데
그 4년을 끝내고 나서 지금 이제 와서
그 모든 것이 다 뒤집어지는 엎어지는 가치관 속에 계신 분은우리 나라 공직자를 하시기에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용어 개념 정의부터 사실은
잘 해야
아니면 공리 체계...
우리가 경북대로 하자면
유시민 교수님의 생활과 경제 강좌가
한 유시민 교수님 서울대 졸업하시는 기간 정도 전에
2008년 강의가 있는데...공리 체계가 설명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수학과 관련이 되고
다른 사회 과학에서도 그렇게 하는데
그것이 없으면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면
선생님께 매번 질문을 하고
각각의 경우를 일일이 다 외워서 하는 그런 이상한 일들을
지수 법칙도 그렇지만
뭔가 자주적으로 사람이 일어나서 해 나갈 수 없도록 만드는 그런 교육을 개혁이라며 해서
1980년대 초반을 해서
이건 완전히 쓰레기도 그런 쓰레기는 없는 것으로서
딱 고 다믐 단계까지만 딱 생각하고
더 진전하는 일이 절대로 없도록
시험도 그런 문제들로 구성을 해서..
나라가 발전하고 도약하는데 다 망쳐 버렸는데
그것을 모르는 무식하게 무식하도록 무식한 상황에서
성경 고수 찾아서 나와서
비판하는 방식은 안되는 것이
굉장히 그 분들 자체가 성장 과정에서
비주체적이기가 한도 끝도 없이
김수환은 바보다 그런 바보 말고 진짜 바보
그냥 바보를 만드는 그런 엉터리여서
심각한 사회 문제였다는 점을 되짚어 낼 때
거기에서 응답하라 1988이런 영화에서 의미를
찾아올 수 있지 않나
영화의 참 의미는 그렇게 시작되어야 하는 것을 포함하는
굉장히 다각적으로 보아야 하는게 다 있는데
택시 기사 나오는 송강호 선생님 영화도 좌파 영화이다..
이런 유인촌 장관님의 말씀은
굉장히 안타까운 것이많다는 것입니다.
장관님 세대도 마찬가지이시죠..
왜 수학자가 되는데 겁이 많아 지는가..
일단 그 경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주저 앉힌 전두환그 양반이 문제였다..
한국 교육이 문제가 있다라는 말은
늘 그 양반 조직이 만든 문제였다...
그것이 미성취 영재들의 등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지적으로는
표현을 인용하자면
자기 자신의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찾을 때
그 전두환의 경향성은
최근까지도 유지되어 흐르고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심각한 문제이고
그것이 너덜 너덜
이제 걷어차 내지 않으면
거기에서 결정되던 사회 구조에서는
많은 것이 불가능할 수 밖에는 없다...
자신의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를 인지하면서도
그러고 있을 수 밖에는 없는 것이죠...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할 수 있는 선택은 없고
진입을 하려고 하면
투명인간 대우를 받는다는 지적이 있고..
그런 것은 어느 특정 계층이라기 보다는
층층이 그러하다...
최근에 유시민 장관님께서 지적하셨듯이
김어준 선생님께서
손석희 교수님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수 없는...
그런 이유들이
층층이 존재하기도 한다..
그것은 언론계만이 아니고
다른 분야들도 그러한데
그런 것이 카르텔과도 관련이 있지만
그 밖의 다른 무엇인가가 있는데
그런 것을 이해하는 분을 만나서 정보를 갖고
전체성 있게 사회를 판단하는데
시간이 다시 걸리기 때문에
개인의 성장은 더디게 갈 수 밖에는 없는
많은 것들이 존재합니다.
거기에 윤리적 판단이라든지
도덕적 판단이 내려지면
조금은 더 수월하게 상황을 진전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개신교를 집중적으로 일종의 공격이라면 공격을 하는데
사람들을 공격하는 것으로는 성과가 나기 원래 어렵고
사실 하느님께서 원하신다면
개신교 교리를 구원신학을 공격해야 합니다.
그것에는 대개는 사실은 개신교 분들을 만나면
대화하면 대개는 가톨릭에 선호도가 올라가 있는...
그런 경우
예를 들면 함세웅 신부님 자주 가시는 개신교회에
그 분들께 이런 개신교는 선교를 많이 해야 한다
그러실 때 그 분들의 반응처럼
성가대 모습이 기억이 나는데
그 분들 반응처럼 가톨릭에 더 선호도가 보이는...
그런 경우들을 사실은 많이 만납니다.
더 자주 만나죠
사실은 신부님들께서는 월요일은 모르지만
대개 신자들만 보시잖아요
저희는 일상으로 가서 친구도 만나고
여러 인간 관계에서 종교가 다양한 경우 속에서 사니까
더 많이 겪는데
여전히 천주교에 대한 선호도는 높은데
문제는 성서 모임, 기도 모임, 이런 교회 쇄신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그런 하느님을 정말 느끼고 만나고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의미 있는 신앙 생활을 하는
그런 기쁨이 넘치기도 하는 신앙 생활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 대한 은퇴 무렵의 김수환 추기경님
자료를 뒤지면
기대된다..참여해보니 알겠다..
그런데 이제 전체성있는 추구를 하는
우리 나라에서는그걸 다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러고 있으니 이제 신학교 오라는 것이 되는데
그렇게 하시고 싶으신 분들이 많아질 만큼
그 신앙의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경우가
이제 있는데
그것보다는 지금 문제는
그런 신앙의 성장을 추구해야 하던 시기에
엉뚱한 문제가 끼어들면서
정부가 엉뚱해서
교회가 고통을 겪었다...
정진석 니꼴라오 추기경님의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대통령 신앙에 대한 인식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과
평소에 꾸준히 사목 활동 하시면서
교회 일치에 대해서도 강론을 하셨을 것이고
늘상 우리가 잘 만나고 아는
그런 신부님들의 주교님 대주교님 추기경님이신데
유시민 장관님께서 그 당시에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가지신
종교에서 구원에 이르는 길로
정치를 하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그렇게 하셨는데
역시나 이제..누구도 예상치 못한 칼뱅의 그 나쁜 이즘...
이념 자본주의돈만 알아야 한다
그래서 부자가 되는지 알아보라는 빠져 있는 그것이
마태 7,21-23에서 앞부분이 교회의 본질이라는 개신교계의 일반적인 경향성
그러니까 기도해서 오순절 성령 강림이라든지
기적들...병 고치는 기적..이럴 때 그런 기적이 있다면
우리 수원교구가 잘 될텐데...그런 안타까움이시잖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창연 신부님께서도 강론에서 말씀하시지만
아무 것도 손에서 안 나간다..
그런데 사실 500만 까지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시대에 증가한 것은
그 기적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가장 높은 영성 깊은 영성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예수님께서 원하신 그대로라면
교회 안에 많은 보물이 있는데
언제 어떻게 어디서 찾지가 아니라
바로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원주교구장님이셨던 지학순 주교님
그리고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들의 활동에서
소금과 빛이 되시는 분들에 의해
사람들이 모였고
그 당시 개신교 다니시다가
가톨릭으로 개종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고
학교에서 조사를 해본다면
초중고에서 그런 분들이 그 당시에 많았다라고
통계를 잡을 수 있을 것임을 잘 알 수 있는
그런 사회 분위기가 그 때 굉장했고..
그러니까 열린 음악회에 나오시는 것이고
그러니까 방송에 일반 한국 방송 공사나
문화방송 등에
가톨릭 신학대학에 대한 프로그램이 나왔던 것이죠..
지금도 교회의 재정을 신경 쓰시는 것을
다 그만 두시고
다 그 때 신부님들이시니까
돌아오셔서 다시 하신다면..신자들은 돌아올 것입니다.
어두우니까 밖에서 빛을 찾고
소금 맛이 안나니까
소금 얻으러 나가고..그래서이지
코로나 때문이 아닙니다.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를 보면
신자들을 내쫓는 분들은대개 다른 종교임을 눈치를 바로 챌 수가 있습니다.일단 그런 조직이 있다는 것은어떤 민주적인 모임에 의해 뜻을 보이는 자연스러운 과정이 아니라한꺼번에 그 글들이 올라오면 그 때에만 갑자기 나오는...그래서 반대를 하지만 다 가짜 신앙이고엉터리라는 것은 성경에만 보더라도개신교 성경책만 보더라도 알 수가 있는데사제 수도자그런데 예를 들면 황창연 사제이런 식 표현은 해외의 한인천주교회에서나 쓰는 것이고주임 사제 이런 말주임 신부님이지주임 사제는 해외입니다.한국 내가 아니죠그런 것이 이상하고..그 분들은 왜 한국을 신경 쓰나..보면 가톨릭 신자라고 하기에는다시 개신교 사투리가성령 쇄신 기도 모임하시는 분들도 아닌데 너무 밀도 있게 짙고만민 성도 이런 기자도 나왔는데이단 사이비 용어죠..그리고 아무리 천주교 신자라고 해도행동 패턴이 개신교임을 평신도들은 금방 알아보죠..아무래도 타종교 신자들이 친구이고..아는 사람이고 동료이고 그러니까 친척이고..그리고 하나 더 말씀 드리면화가 나는 반응에서는 다 토해냅니다.개신교 신앙을다 들통이 난다예수교 장로회는 더 잘 드러나죠...바로...그리고 친한 인맥이 대화를 오고가는 양상..그러면 이 사람은 천주교 신자가 아닌 것입니다이었다가 나간 사람이거나 위장으로 들어온 것이죠..소위 옛날 간첩 잡기에서그 어투가 북한식이면 잡는다그런 식으로 하니 서울말 훈련을 해서 내보내는 그런 식의 양상이그 이전에 있었는데지금도 그대로이다...변화는 없다..그리고 박은정 검사님 출신박은정 조국 혁신당 국회의원님께서 검찰에 대해 지적하시듯이오랜 시간 동안 아무리 이야기 해도진실도 없고원래 되어야 하는 그대로가 전혀 없이국민들이 억울해지는 현상을 그대로 닮은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입니다.약관을 위반하면서정치 이야기는 평신도도 아주 못하게 그런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어야 하는 이유를좀더 다각적으로 분석하고자 합니다.이미 홍성남 신부님께서 많은 정보를 주시기는 하셨지만그러나 그 이상을 또 보아야 하는 이유는 여러 다른 사건들에서오고 있습니다.하여튼 수원교구는 성서 모임과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을 하면서가톨릭 학생 운동이 대학에서 지속되는 과정을 통해일반대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숫자가 적다고 절대 실망하지 마시고불과 대 여섯 명이 늘 찾아오는 것이라고 해도늘 그 대 여섯 명은신부님 혼자 고민하시고 어떻게 사목하시나그런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본당의 청년들이 있는 그런 시간들그 신자들의 모습은늘 하느님께서는 일할 일꾼을 보내주시는 분이시지서둘러서 와장창 식으로는 절대로 안된다라고하셔서그래서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이 발족할 수 있는양질의 신학대학 교육 환경의 구축을 통하여한국 천주교회사는 한국의 민주화와 인권에 환경과 생명 분야까지 해서지속적으로 그 역할을 제고하고 있습니다.그런 것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게 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시고그러면 그것에 만족을 주시는 분도 성령님이시고 하느님이시고 예수님이시다산상 수훈 설교는 사실은 우리가 다 아는왜냐하면 우리 현대사가 가난했기 때문에다 아는 그런 가운데늘 소박하고 겸손이 사실은 그대로 늘 유지되고좀 그래도 이름없는 들풀의 영성그런 가치들에 20대 정도에는 더더군다나 엄청 끌려서 끌려 다니다 보니..서번트 리더쉽이 확보되는 과정을 알게 되고 하는데문제는 사회 구조적으로 제 역할을 다 해내기에는 여러 불의한 상황들에서신자들이 밀려나 있다..많은 경우 착하니까 더...그런 말씀..그래서 피해를 세상에서 많이 보는데손해 보는데...그래도 사람이 기본이 착해야 한다..그러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일단은 주변에서 어떻게든 신뢰를 얻고 살아가게 되는 과정에 있게 되니까요..착한 사람이 좀 당하고 그래도 사실은 사람들은 착한 사람을 결국은 다시 찾습니다.세상은 늘 험하기 때문에그 경쟁력이라면 경쟁력이 매우 뚜렷하거든요...언제인가 다 보지 않은 방송차동엽 신부님 강론인데이럴 줄 알았다면 이렇게 살지 않았을텐데 그런 주제였는데거기에 지금은 공감합니다.하느님 나라의 의를 먼저 구하는 일이 더 중요한 것은언제 그렇게 속 시원히 나중에 좀더 나중에 해봐야 소용이 없고언제나 그러면 다 중단되어 있고..세상도 지금보다 훨씬 어둡고..그러지 않았을까그러니까 좀 뭐가 되어서 나온 뒤에 바른 말하면 낫지 않느냐그런 질문을 던지실 분들이 혹시 계실지 몰라서 보면그런 식으로는 절대로 후회할 일이 나온다그런 것을 늘 성경이라든지 신부님 강론에서 많이 들으니까..뭐가 안된 것 같지만뭐가 늘 어려움은 다 헤쳐가고 있었고그러면 이럴 줄 알았으면 그렇게 살지 않았을텐데의 그 후회는 안남게 되는...그런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더구나 유명하지 않아서 좋은 것은어디 가서 있을 때사적 공간들이 늘 펼쳐지고 아는 사람 없을 공간이 때로는 사람은 필요하니까..그런 것에서 볼 때 대비해서 성과는 역시나드높게..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의 정신을 보다 확장해서 이해하는 계기...사람은 하느님 모상대로 창조되어서사람은 하느님을 닮아서누구나 하느님 백성인지세례 성사도 없었는데 그 분들이불의를 보고 분노하고 기뻐하지 않으며정의를 보고 진리를 보고 기뻐하는사랑의 송가 그 노래에도 나오는 성 바오로 사도의 그 가장 좋은 길로 말씀하시는13장...그 말씀처럼...그런 분들을 우리는 국회에서 다른 매체를 통해서도 많이 뵙고 있고그것이 다른 분들은 거기에서 출발하셨겠고 나름의 관찰이 있으시다면저는 제가 보기에 어린이의 언어를 통해공동 번역 표현으로는 보리빵 5개와 물고기 2마리..그것을 내놓는 어린이가 가져온 4천 명 5천 명 남자만도그렇게 먹이신 기적에서 늘 우리가 최후의 만찬...우리의 미사우리가 어려서 경험할 때 음악 시간에 다들 작게 부르다가나라도 어떻게 크게 부르면 다 목소리 커지고여러 무시도 당하지만어린이의 언어였기에사람들을 설득하는데 훨씬 힘이 덜 들었고그대로 있었기에 다른 분들은 늘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같은 분들을 찾는데이제는 그 분들이 스스로 그런 분들이 되시고 계셨다..그래서 누구나 그렇게 되고 싶어한다할 수는 있었는데비민주적이고 독재가 흐르는 사회에서 정치에서그것을 막고 있었을 뿐이었고아마도 빵 5개가 가서 그 막은 벽돌을 치고 물고기가 헤엄을 쳐서인가..그 마음이 벽을 치고 나가서 그 흐름을 열었는지우리 사회는 지금 훨씬 수월하게 정의가 선포되고 있으며그리고 아마도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민주화 이후 누리셨던 여유와 평화를우리 모두 각자 누리고 있지 않나...물론 절박하게 정권을 바꿔야 하는 상황에서라지만 말입니다.여러 가지 그동안 놓치고 못한 일들도 많아서 고통스럽다고 느낄 때도 있지만다 팔아서 이것 하나 얻었다면그래도 사는 기간에 가장 잘한 일 하나가 있게 되었다그런 생각이 들어서그것만 생각하면그렇게 기쁘다..그런 것은 우리가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 하느님을 찬양하고 하는 만큼이나미사에서 누리는 기쁨만큼은 아니어도늘 뭔가 잃어버린 삶을 되찾아 내고 원없이그토록 못하게 되었던 기간을 지나원없이 해보고 있다는 점에서늘 그것을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야 하고언제인가 초등학교 5학년 때인가성당 마당을 나오면서성체 성사의 의미를 새롭게 하나 더 알았다고 하는데고해성사 보려고 혹은 그로부터 고해성사에서 성체 성사 아닌가?그런 생각에도 옆의 친구들이 성당 마당을 나가며재잘 재잘 엄청 신이 나서오늘 선생님께 새로운 의미성체 성사의 새로운 의미를 배웠다며하는 친구가 하나 아주 자신있게 말하는 바람에보좌 신부님께서 성당 마당에그 검은 사제복에 로만 칼라어려서 신부님 뵐 때 그 선하고 뭐랄까 따르고 싶은 하여튼 우리의 어떤새로운 보호 장소..하여튼..하느님을 만나는 분그런 신부님께서 그것도 멋있게 성당 마당에 서 계신데그 친구가 신부님께 가서그것을 굉장히 지금 느끼기에도 잘 설명하는데그래서 다들 재잘 재잘 성당 마당을 나오면서친구들 얼굴을 보니까 꼭 이것을 이해해야 하는 중요한 것이라는 느낌을 가졌던 것이 기억이 나고 그 느낌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집과 그 내용을 훗날 사회 문제를 놓고이야기하는 준비를 거치는 시간에 가졌고 바라보았던 한국 천주교회의 소금과 빛의 모습..우리는 주로 빛과 소금이라고 하는데..순서 번역이 그렇다면서요..하여튼 그 다음 주일에도 그것을 알기 위해 그럴 때 그게..뭐랄까하느님의 은총이 지금도 내리고 있는 성당 마당이었다..그 하느님의 사랑을 잊을 수가 없구나그런 생각이 들고 있고그것은 다시 천주교 서울대교구의 신학대학의 그 빛깔 영성의 빛깔그런 것을 이해하면 왜 신부님들께서 신부님 되시는지 잘 이해가 되고그러는데 그것을 자기도 알았다는 주변의 신자들이 또래들이 그렇게 알아갈 때뭔가 이 신앙은..은총이 뭔가 크다에서..지금 사실 별 볼일 없는 사람인데에도자존감 문제를 요새 많이 다루는데 자존감은 어디서 오나..거기에서 오죠..그 영성의 빛깔가톨릭 신학대학에서그리고 신부님들의 멋있는 모습들을 곁에서너무 멋있다라고 지켜보다보니까 새겨진..그런 것들이 들어와 인격에 내면화하는 것이어려서부터 성당을 다니게 해주신 우리 부모님 덕이다그런 생각부터가톨릭계 초중고는 다 아닌데선생님들은 그렇게 가톨릭에 관심이 많으시거나개신교에서 실제로 가톨릭으로 개종하신 분들이 꽤 되는..그런 경우의 학교들이었음을 돌아봅니다.그러다가 이제 졸업한 지 한 꽤 되는데에도다른 소질들에서 제 질문을 기억하시고여러 이야기를 다시 또 하시는..선생님들을 뵙고도그것도 재능이었다를 다시 인지하는데에는 꽤 시간이 가야 했다..그런 것은사실은 우리 시대의 많은 분들을언제인가 코로나 시대에 악수를 해야 하나라든지 뭐 여러 주제에 대해마스크 문제부터..이산수학의 답변이라는 글을 여기에 올린 적이 있었는데사실 많은 분들을 중간에 다리를 놓으면아는 분의 아는 분들로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다들 우리의 만남은 늘 그렇게아예 그냥 주어지지는 않고다시 헤어짐도 그렇게 헤어짐이 아니다라는 것은늘 그러하다..같은 공간에 있어보았느냐말을 건네고 대화해 보았는냐혹은 그 기간이 길었느냐까지 해서..사실은 아는 분들인데 모르는 척해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서 보호가 되고..그런 것들이 있다..같은 선생님께 배웠을 가능성이 있기도 하고..학교가 달라서 그렇지..시간대가 달라서 그렇지까지 포함하면더 많아지는 그런 사이가 된다는 것을 알고 나니까그 이산수학의 그 이론을 한 번 더 찾아봐야 하겠다..지금은 잊어버린..자세한 내용을...그래서 중요하구나..이산수학도...
개신교 1만 여 교파에 대한 이해와 여러 인연들과 그리고
그러니까 성냥 쌓아 올린 것이라든지
옛날에 자주 나오는 그런 거
방송 드라마에 아주 옛날 것을 찾아보면
그런 것처럼
어느 하나를 빼내면
와르르 무너지는 그런 것이
그러면 이제 성냥으로 하면
그게 성냥 개비가 다 제각각이 되어서
그것을 분열로 보자
종교 개혁이 아니라
대개 종교 분열이라고 보는 분들이
꽤 되시는 것 같은데
고해성사를 안보는 것으로 해야
루터는 살아요...살 수가 있다..
누가 어떻게 매일 4시간 고해성사 볼 거리가 있다며
살라고 한다면..누구도 어렵죠..그런데
그게 병이기 때문이잖아요...그래서 어쩌면 루터는 좀 수도원 밖으로 가서좀 쉬었다면...일정 기간 아예 성당도 가지 말고 쉰다면그 잔소리가 아마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루터의 생애를 조사를 하면...
이것도 부모님 기준
저것도 부모님 기준
숟가락질도 방향이 부모님 기준..
밥 먹었니
그것도 혼나는 거지..
그러니 우울증 걸리는 건 시간 문제죠...
부모님이 대개 의존적인 성향이 강하니까
자녀 성장에 개입을 더 많이 하는 성향도 높은데
그런 전쟁 겪고 나면...
아니면 어떤 집안의 큰 일이 나서 집안이 어려워진 경우..
그래서 집안이 문제가 아니고 집 밖이 문제입니다.거기에서 비롯된 것이거든요...
그것을 전체성 있게 사고하는 조선에서는 당연히 정신질환이 나오기 어렵죠...문제를 인식 인지만 해도병은 진행되지 않고 다만 고통은 있겠지만병으로는 안 간다...
그래서 고해성사를 보면
성당 가면 이제 황창연 신부님 말씀을 들어서 해보자면
전합수 신부님이라고 같은 교구에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을 서울대교구에서 하신 신부님이 계신다고 조사를 했는데
그런 경우가 아닌 일반적으로 통상적인 우리가 늘 가는..
성당에서 미사곡도 이제 가톨릭 성가집만 이제 쓰는...
보좌 신부님도 이제 안 계시고...
성서 모임이나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이나
아니면 본당 신부님께서 그 본당의 주변에 대학교가 있어서
그 대학교의 가톨릭 학생회 지도 신부님이시거나
그런 본당이 아닌 일반적인 본당이면...
그런데 원주 교구처럼 지학순 주교님의 그 전통이 강하면
가톨릭 학생회 지원에서
다른 좀..그런 교구 전통이 있다고 하는..그런..식...
그래서 그런 경우에 이제 옛날에는 서울대교구에
그 서가대연이라고 해서
서울대교구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라고 해서
신학생 모임이 아니고일반 대학교 학생들 모임...
서울대교구를 중심으로 성서 모임이 이제 활발하고
전국 가톨릭 대학생 협의회 이런 전국 단위 단체도 있고...
그래서 보면 성서 모임을
각 교구 연합회에서 하고 협의회나.
그리고 서울로 가는 것이죠..그래서 성서 모임이 있거나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이 있으면
거기에서 신자들이 신앙이 많이 자라고
가톨릭 학생회 활동은 들어가야
거기에서 이제 사제단 신부님들을 알게 되고...
사회 정의의 문제에
당연히 이제 대학생 정도 되면
입시도 해방이고
많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성장기이고
그래서 이제 그런 학생회 활동을 통해서
교회 사정이라든지
전반적인 것을 이해해 가기 시작을 합니다.
그 전에는 초중고 이제 주일학교가 있고
여름 성경학교가 있고..유치원들이 있고 그렇죠...
그래서 수원교구를 보면 신부님들께서
걱정을 하시는 것이
황창연 신부님 말씀처럼 성지 순례를 가고
그런 것이 우울 모드..그런 것이 많다..
신앙의 어떤 기쁨이나 감동은 없는데
신부님처럼 다들 임을 쓰신 가시관
그런 것이 신앙을 키워주고
신학교 가고 싶다는 것은 그런 1집에서
수원교구 갓등 중창단 1집에서..
지금도 다시 돌아보면 1집이
가장 신자들 마음을 울리는 1집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사실..신상옥 선생님의 미사곡 이런 것은
사도신경도 들어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해외 유학생들은 캠퍼스에서
가톨릭 신자인 경우 힘들 때 들으면
옛날 생각이 나고 하니까..한국에 있을 때..
그것이 해외에서 그 나라 학생들이나
교수와는 전혀 다른 경험으로서 존재하잖아요
신상옥 선생님 미사곡으로 미사를 드린 기억들이..
그래서 위로가 많이 된다고 합니다.
힘이 많이 되죠
너희는 이런거 모르지 이런 식으로...
그런데 이것이 지금..교회 쇄신
그래서 젊은이들에 교회 사활을 걸고
많은 신부님들께서 정열적으로
열혈 사제 이런 사제 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남길 선생님께 죄송하지만..
그게 제가 하도 화낼 때 그 시점에 나온 드라마여서..
제 책임인가 가끔 주제 넘은 생각도 해 보지만...
신자들에게 혼내는..오지 말라고 성당ㅋㅋㅋㅋㅋ
가톨릭 영성 심리 상담 연구소 소장 신부님...
맹모닝 나오시고 하시는..홍성남 신부님께서
그 드라마 이야기를 전에 하신 것을 보았는데..
레지오 마리애가 문제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것이 애매한 것이 모여서 기도를 하고
어디를 위해서 기도를 했다
마리아 군대 그래서 보고 하고 그러는데
거기에 성서를 접하는 것은
그 묵상하는 각 단계의 신비에서만...그런 것이고..
가톨릭 청년 성서 모임 교재들을 보면 충분히
그 성서 내용을 가지고 묵상하면서
하느님을 만나는..저에게 그 당시 글 쓸 때
늘 요구하신 인격적인 만남을 갖는
그런 하느님께 대한 신앙고백으로돌아오라...
그러신 말씀을 알고는 있는데
그 때 너무 힘든 무슨 다른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굉장히
정치적인 상황과 밀접한 여러 가지고 겹쳐서 있는 문제로
보이고..그러면서 계속 그 때부터 하루도 거의 거르지 않고
이 포털 저 포털을 옮겨가며 글은 계속 쓰다보니
이제 회복이 되고 많이 화는 가라앉고
그런데 이제 여러 가지 변화가 생겨서
거기에 대해 다루어야 하는데
그것이 이제 뉴라이트 친일 식민 사관을 요구하는
정치 현실이이건 안된다 절대로..대개 공정해라
편의점에서 물 배달대리점에서 가져오는데.
중간에뭐..직원 월급 주고 그 사이에서
배달비나 뭐 이런 문제로 자살했다
편의점 주인이그런 사례를 가지고
이제 가장 최우선적 선택의 대상이
가난한 사람일수록이기에는 문제가 있다
해당 사안은 그런 것이지만
전반적으로 그러니까 다 그만 두어야 한다는 주장은
간악한 어둠의 세력의 탐욕을 채우기 위한 궤변이 될 수 밖에는 없는
하느님 앞의 대죄입니다.
뭐 여기 성경 고수가 많다
말이 이상하지 사실은..고수가 뭐냐...
성경에 대해...무협지 많이 보신 분 아니냐..
성경 보다는
ㅋㅋㅋㅋㅋㅋㅋ
그 분들은 늘 비지칭 대상어떤 구체적으로
누구라고 하는 것이 아닌
너 이외의 다른 일반이 이런 것이 없다고 보느냐
그런 것인데
가톨릭 신자들에서 그런 경향은 거의 없죠...
사실은 있다면...
그 연배로 본다면연세가 있으신 분들이신데
그러면 일단 이재명 대표님 경험으로 가서
산업화 세력에 동조하시다가
뭐..대학 가셔서 운동권을 지지하는 쪽으로 바뀌셨다
이런 것은 대학교육 과정을 거치면서 바뀌는 것이어서
그 부분이 생략되신 분들은
그쪽으로 오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고 본다면
그 당시 교육은 여러 문제가
많은 군사 독재를 위해 진행하는
우민 정책에 따라
국민들을 어리석게 만들어 통치하기
좋은 상태로 길러내자...
그래서 사범대학에서는 이에 대한 반기를 드는
분위기 속에서
저항이 시작되는데
거기에 경북대 사범대학 영어교육학과 출신이라면
뜻이 달랐어야 하는데
그 4년을 끝내고 나서 지금 이제 와서
그 모든 것이 다 뒤집어지는 엎어지는 가치관 속에 계신 분은우리 나라 공직자를 하시기에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용어 개념 정의부터 사실은
잘 해야
아니면 공리 체계...
우리가 경북대로 하자면
유시민 교수님의 생활과 경제 강좌가
한 유시민 교수님 서울대 졸업하시는 기간 정도 전에
2008년 강의가 있는데...공리 체계가 설명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수학과 관련이 되고
다른 사회 과학에서도 그렇게 하는데
그것이 없으면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면
선생님께 매번 질문을 하고
각각의 경우를 일일이 다 외워서 하는 그런 이상한 일들을
지수 법칙도 그렇지만
뭔가 자주적으로 사람이 일어나서 해 나갈 수 없도록 만드는 그런 교육을 개혁이라며 해서
1980년대 초반을 해서
이건 완전히 쓰레기도 그런 쓰레기는 없는 것으로서
딱 고 다믐 단계까지만 딱 생각하고
더 진전하는 일이 절대로 없도록
시험도 그런 문제들로 구성을 해서..
나라가 발전하고 도약하는데 다 망쳐 버렸는데
그것을 모르는 무식하게 무식하도록 무식한 상황에서
성경 고수 찾아서 나와서
비판하는 방식은 안되는 것이
굉장히 그 분들 자체가 성장 과정에서
비주체적이기가 한도 끝도 없이
김수환은 바보다 그런 바보 말고 진짜 바보
그냥 바보를 만드는 그런 엉터리여서
심각한 사회 문제였다는 점을 되짚어 낼 때
거기에서 응답하라 1988이런 영화에서 의미를
찾아올 수 있지 않나
영화의 참 의미는 그렇게 시작되어야 하는 것을 포함하는
굉장히 다각적으로 보아야 하는게 다 있는데
택시 기사 나오는 송강호 선생님 영화도 좌파 영화이다..
이런 유인촌 장관님의 말씀은
굉장히 안타까운 것이많다는 것입니다.
장관님 세대도 마찬가지이시죠..
왜 수학자가 되는데 겁이 많아 지는가..
일단 그 경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주저 앉힌 전두환그 양반이 문제였다..
한국 교육이 문제가 있다라는 말은
늘 그 양반 조직이 만든 문제였다...
그것이 미성취 영재들의 등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의 지적으로는
표현을 인용하자면
자기 자신의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찾을 때
그 전두환의 경향성은
최근까지도 유지되어 흐르고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심각한 문제이고
그것이 너덜 너덜
이제 걷어차 내지 않으면
거기에서 결정되던 사회 구조에서는
많은 것이 불가능할 수 밖에는 없다...
자신의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를 인지하면서도
그러고 있을 수 밖에는 없는 것이죠...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할 수 있는 선택은 없고
진입을 하려고 하면
투명인간 대우를 받는다는 지적이 있고..
그런 것은 어느 특정 계층이라기 보다는
층층이 그러하다...
최근에 유시민 장관님께서 지적하셨듯이
김어준 선생님께서
손석희 교수님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수 없는...
그런 이유들이
층층이 존재하기도 한다..
그것은 언론계만이 아니고
다른 분야들도 그러한데
그런 것이 카르텔과도 관련이 있지만
그 밖의 다른 무엇인가가 있는데
그런 것을 이해하는 분을 만나서 정보를 갖고
전체성 있게 사회를 판단하는데
시간이 다시 걸리기 때문에
개인의 성장은 더디게 갈 수 밖에는 없는
많은 것들이 존재합니다.
거기에 윤리적 판단이라든지
도덕적 판단이 내려지면
조금은 더 수월하게 상황을 진전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개신교를 집중적으로 일종의 공격이라면 공격을 하는데
사람들을 공격하는 것으로는 성과가 나기 원래 어렵고
사실 하느님께서 원하신다면
개신교 교리를 구원신학을 공격해야 합니다.
그것에는 대개는 사실은 개신교 분들을 만나면
대화하면 대개는 가톨릭에 선호도가 올라가 있는...
그런 경우
예를 들면 함세웅 신부님 자주 가시는 개신교회에
그 분들께 이런 개신교는 선교를 많이 해야 한다
그러실 때 그 분들의 반응처럼
성가대 모습이 기억이 나는데
그 분들 반응처럼 가톨릭에 더 선호도가 보이는...
그런 경우들을 사실은 많이 만납니다.
더 자주 만나죠
사실은 신부님들께서는 월요일은 모르지만
대개 신자들만 보시잖아요
저희는 일상으로 가서 친구도 만나고
여러 인간 관계에서 종교가 다양한 경우 속에서 사니까
더 많이 겪는데
여전히 천주교에 대한 선호도는 높은데
문제는 성서 모임, 기도 모임, 이런 교회 쇄신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그런 하느님을 정말 느끼고 만나고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의미 있는 신앙 생활을 하는
그런 기쁨이 넘치기도 하는 신앙 생활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 대한 은퇴 무렵의 김수환 추기경님
자료를 뒤지면
기대된다..참여해보니 알겠다..
그런데 이제 전체성있는 추구를 하는
우리 나라에서는그걸 다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러고 있으니 이제 신학교 오라는 것이 되는데
그렇게 하시고 싶으신 분들이 많아질 만큼
그 신앙의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경우가
이제 있는데
그것보다는 지금 문제는
그런 신앙의 성장을 추구해야 하던 시기에
엉뚱한 문제가 끼어들면서
정부가 엉뚱해서
교회가 고통을 겪었다...
정진석 니꼴라오 추기경님의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대통령 신앙에 대한 인식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과
평소에 꾸준히 사목 활동 하시면서
교회 일치에 대해서도 강론을 하셨을 것이고
늘상 우리가 잘 만나고 아는
그런 신부님들의 주교님 대주교님 추기경님이신데
유시민 장관님께서 그 당시에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가지신
종교에서 구원에 이르는 길로
정치를 하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그렇게 하셨는데
역시나 이제..누구도 예상치 못한 칼뱅의 그 나쁜 이즘...
이념 자본주의돈만 알아야 한다
그래서 부자가 되는지 알아보라는 빠져 있는 그것이
마태 7,21-23에서 앞부분이 교회의 본질이라는 개신교계의 일반적인 경향성
그러니까 기도해서 오순절 성령 강림이라든지
기적들...병 고치는 기적..이럴 때 그런 기적이 있다면
우리 수원교구가 잘 될텐데...그런 안타까움이시잖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창연 신부님께서도 강론에서 말씀하시지만
아무 것도 손에서 안 나간다..
그런데 사실 500만 까지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시대에 증가한 것은
그 기적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가장 높은 영성 깊은 영성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예수님께서 원하신 그대로라면
교회 안에 많은 보물이 있는데
언제 어떻게 어디서 찾지가 아니라
바로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원주교구장님이셨던 지학순 주교님
그리고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들의 활동에서
소금과 빛이 되시는 분들에 의해
사람들이 모였고
그 당시 개신교 다니시다가
가톨릭으로 개종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고
학교에서 조사를 해본다면
초중고에서 그런 분들이 그 당시에 많았다라고
통계를 잡을 수 있을 것임을 잘 알 수 있는
그런 사회 분위기가 그 때 굉장했고..
그러니까 열린 음악회에 나오시는 것이고
그러니까 방송에 일반 한국 방송 공사나
문화방송 등에
가톨릭 신학대학에 대한 프로그램이 나왔던 것이죠..
지금도 교회의 재정을 신경 쓰시는 것을
다 그만 두시고
다 그 때 신부님들이시니까
돌아오셔서 다시 하신다면..신자들은 돌아올 것입니다.
어두우니까 밖에서 빛을 찾고
소금 맛이 안나니까
소금 얻으러 나가고..그래서이지
코로나 때문이 아닙니다.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를 보면
신자들을 내쫓는 분들은대개 다른 종교임을 눈치를 바로 챌 수가 있습니다.일단 그런 조직이 있다는 것은어떤 민주적인 모임에 의해 뜻을 보이는 자연스러운 과정이 아니라한꺼번에 그 글들이 올라오면 그 때에만 갑자기 나오는...그래서 반대를 하지만 다 가짜 신앙이고엉터리라는 것은 성경에만 보더라도개신교 성경책만 보더라도 알 수가 있는데사제 수도자그런데 예를 들면 황창연 사제이런 식 표현은 해외의 한인천주교회에서나 쓰는 것이고주임 사제 이런 말주임 신부님이지주임 사제는 해외입니다.한국 내가 아니죠그런 것이 이상하고..그 분들은 왜 한국을 신경 쓰나..보면 가톨릭 신자라고 하기에는다시 개신교 사투리가성령 쇄신 기도 모임하시는 분들도 아닌데 너무 밀도 있게 짙고만민 성도 이런 기자도 나왔는데이단 사이비 용어죠..그리고 아무리 천주교 신자라고 해도행동 패턴이 개신교임을 평신도들은 금방 알아보죠..아무래도 타종교 신자들이 친구이고..아는 사람이고 동료이고 그러니까 친척이고..그리고 하나 더 말씀 드리면화가 나는 반응에서는 다 토해냅니다.개신교 신앙을다 들통이 난다예수교 장로회는 더 잘 드러나죠...바로...그리고 친한 인맥이 대화를 오고가는 양상..그러면 이 사람은 천주교 신자가 아닌 것입니다이었다가 나간 사람이거나 위장으로 들어온 것이죠..소위 옛날 간첩 잡기에서그 어투가 북한식이면 잡는다그런 식으로 하니 서울말 훈련을 해서 내보내는 그런 식의 양상이그 이전에 있었는데지금도 그대로이다...변화는 없다..그리고 박은정 검사님 출신박은정 조국 혁신당 국회의원님께서 검찰에 대해 지적하시듯이오랜 시간 동안 아무리 이야기 해도진실도 없고원래 되어야 하는 그대로가 전혀 없이국민들이 억울해지는 현상을 그대로 닮은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입니다.약관을 위반하면서정치 이야기는 평신도도 아주 못하게 그런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어야 하는 이유를좀더 다각적으로 분석하고자 합니다.이미 홍성남 신부님께서 많은 정보를 주시기는 하셨지만그러나 그 이상을 또 보아야 하는 이유는 여러 다른 사건들에서오고 있습니다.하여튼 수원교구는 성서 모임과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을 하면서가톨릭 학생 운동이 대학에서 지속되는 과정을 통해일반대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숫자가 적다고 절대 실망하지 마시고불과 대 여섯 명이 늘 찾아오는 것이라고 해도늘 그 대 여섯 명은신부님 혼자 고민하시고 어떻게 사목하시나그런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본당의 청년들이 있는 그런 시간들그 신자들의 모습은늘 하느님께서는 일할 일꾼을 보내주시는 분이시지서둘러서 와장창 식으로는 절대로 안된다라고하셔서그래서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이 발족할 수 있는양질의 신학대학 교육 환경의 구축을 통하여한국 천주교회사는 한국의 민주화와 인권에 환경과 생명 분야까지 해서지속적으로 그 역할을 제고하고 있습니다.그런 것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게 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시고그러면 그것에 만족을 주시는 분도 성령님이시고 하느님이시고 예수님이시다산상 수훈 설교는 사실은 우리가 다 아는왜냐하면 우리 현대사가 가난했기 때문에다 아는 그런 가운데늘 소박하고 겸손이 사실은 그대로 늘 유지되고좀 그래도 이름없는 들풀의 영성그런 가치들에 20대 정도에는 더더군다나 엄청 끌려서 끌려 다니다 보니..서번트 리더쉽이 확보되는 과정을 알게 되고 하는데문제는 사회 구조적으로 제 역할을 다 해내기에는 여러 불의한 상황들에서신자들이 밀려나 있다..많은 경우 착하니까 더...그런 말씀..그래서 피해를 세상에서 많이 보는데손해 보는데...그래도 사람이 기본이 착해야 한다..그러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일단은 주변에서 어떻게든 신뢰를 얻고 살아가게 되는 과정에 있게 되니까요..착한 사람이 좀 당하고 그래도 사실은 사람들은 착한 사람을 결국은 다시 찾습니다.세상은 늘 험하기 때문에그 경쟁력이라면 경쟁력이 매우 뚜렷하거든요...언제인가 다 보지 않은 방송차동엽 신부님 강론인데이럴 줄 알았다면 이렇게 살지 않았을텐데 그런 주제였는데거기에 지금은 공감합니다.하느님 나라의 의를 먼저 구하는 일이 더 중요한 것은언제 그렇게 속 시원히 나중에 좀더 나중에 해봐야 소용이 없고언제나 그러면 다 중단되어 있고..세상도 지금보다 훨씬 어둡고..그러지 않았을까그러니까 좀 뭐가 되어서 나온 뒤에 바른 말하면 낫지 않느냐그런 질문을 던지실 분들이 혹시 계실지 몰라서 보면그런 식으로는 절대로 후회할 일이 나온다그런 것을 늘 성경이라든지 신부님 강론에서 많이 들으니까..뭐가 안된 것 같지만뭐가 늘 어려움은 다 헤쳐가고 있었고그러면 이럴 줄 알았으면 그렇게 살지 않았을텐데의 그 후회는 안남게 되는...그런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더구나 유명하지 않아서 좋은 것은어디 가서 있을 때사적 공간들이 늘 펼쳐지고 아는 사람 없을 공간이 때로는 사람은 필요하니까..그런 것에서 볼 때 대비해서 성과는 역시나드높게..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의 정신을 보다 확장해서 이해하는 계기...사람은 하느님 모상대로 창조되어서사람은 하느님을 닮아서누구나 하느님 백성인지세례 성사도 없었는데 그 분들이불의를 보고 분노하고 기뻐하지 않으며정의를 보고 진리를 보고 기뻐하는사랑의 송가 그 노래에도 나오는 성 바오로 사도의 그 가장 좋은 길로 말씀하시는13장...그 말씀처럼...그런 분들을 우리는 국회에서 다른 매체를 통해서도 많이 뵙고 있고그것이 다른 분들은 거기에서 출발하셨겠고 나름의 관찰이 있으시다면저는 제가 보기에 어린이의 언어를 통해공동 번역 표현으로는 보리빵 5개와 물고기 2마리..그것을 내놓는 어린이가 가져온 4천 명 5천 명 남자만도그렇게 먹이신 기적에서 늘 우리가 최후의 만찬...우리의 미사우리가 어려서 경험할 때 음악 시간에 다들 작게 부르다가나라도 어떻게 크게 부르면 다 목소리 커지고여러 무시도 당하지만어린이의 언어였기에사람들을 설득하는데 훨씬 힘이 덜 들었고그대로 있었기에 다른 분들은 늘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같은 분들을 찾는데이제는 그 분들이 스스로 그런 분들이 되시고 계셨다..그래서 누구나 그렇게 되고 싶어한다할 수는 있었는데비민주적이고 독재가 흐르는 사회에서 정치에서그것을 막고 있었을 뿐이었고아마도 빵 5개가 가서 그 막은 벽돌을 치고 물고기가 헤엄을 쳐서인가..그 마음이 벽을 치고 나가서 그 흐름을 열었는지우리 사회는 지금 훨씬 수월하게 정의가 선포되고 있으며그리고 아마도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민주화 이후 누리셨던 여유와 평화를우리 모두 각자 누리고 있지 않나...물론 절박하게 정권을 바꿔야 하는 상황에서라지만 말입니다.여러 가지 그동안 놓치고 못한 일들도 많아서 고통스럽다고 느낄 때도 있지만다 팔아서 이것 하나 얻었다면그래도 사는 기간에 가장 잘한 일 하나가 있게 되었다그런 생각이 들어서그것만 생각하면그렇게 기쁘다..그런 것은 우리가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 하느님을 찬양하고 하는 만큼이나미사에서 누리는 기쁨만큼은 아니어도늘 뭔가 잃어버린 삶을 되찾아 내고 원없이그토록 못하게 되었던 기간을 지나원없이 해보고 있다는 점에서늘 그것을 하느님께 감사를 드려야 하고언제인가 초등학교 5학년 때인가성당 마당을 나오면서성체 성사의 의미를 새롭게 하나 더 알았다고 하는데고해성사 보려고 혹은 그로부터 고해성사에서 성체 성사 아닌가?그런 생각에도 옆의 친구들이 성당 마당을 나가며재잘 재잘 엄청 신이 나서오늘 선생님께 새로운 의미성체 성사의 새로운 의미를 배웠다며하는 친구가 하나 아주 자신있게 말하는 바람에보좌 신부님께서 성당 마당에그 검은 사제복에 로만 칼라어려서 신부님 뵐 때 그 선하고 뭐랄까 따르고 싶은 하여튼 우리의 어떤새로운 보호 장소..하여튼..하느님을 만나는 분그런 신부님께서 그것도 멋있게 성당 마당에 서 계신데그 친구가 신부님께 가서그것을 굉장히 지금 느끼기에도 잘 설명하는데그래서 다들 재잘 재잘 성당 마당을 나오면서친구들 얼굴을 보니까 꼭 이것을 이해해야 하는 중요한 것이라는 느낌을 가졌던 것이 기억이 나고 그 느낌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집과 그 내용을 훗날 사회 문제를 놓고이야기하는 준비를 거치는 시간에 가졌고 바라보았던 한국 천주교회의 소금과 빛의 모습..우리는 주로 빛과 소금이라고 하는데..순서 번역이 그렇다면서요..하여튼 그 다음 주일에도 그것을 알기 위해 그럴 때 그게..뭐랄까하느님의 은총이 지금도 내리고 있는 성당 마당이었다..그 하느님의 사랑을 잊을 수가 없구나그런 생각이 들고 있고그것은 다시 천주교 서울대교구의 신학대학의 그 빛깔 영성의 빛깔그런 것을 이해하면 왜 신부님들께서 신부님 되시는지 잘 이해가 되고그러는데 그것을 자기도 알았다는 주변의 신자들이 또래들이 그렇게 알아갈 때뭔가 이 신앙은..은총이 뭔가 크다에서..지금 사실 별 볼일 없는 사람인데에도자존감 문제를 요새 많이 다루는데 자존감은 어디서 오나..거기에서 오죠..그 영성의 빛깔가톨릭 신학대학에서그리고 신부님들의 멋있는 모습들을 곁에서너무 멋있다라고 지켜보다보니까 새겨진..그런 것들이 들어와 인격에 내면화하는 것이어려서부터 성당을 다니게 해주신 우리 부모님 덕이다그런 생각부터가톨릭계 초중고는 다 아닌데선생님들은 그렇게 가톨릭에 관심이 많으시거나개신교에서 실제로 가톨릭으로 개종하신 분들이 꽤 되는..그런 경우의 학교들이었음을 돌아봅니다.그러다가 이제 졸업한 지 한 꽤 되는데에도다른 소질들에서 제 질문을 기억하시고여러 이야기를 다시 또 하시는..선생님들을 뵙고도그것도 재능이었다를 다시 인지하는데에는 꽤 시간이 가야 했다..그런 것은사실은 우리 시대의 많은 분들을언제인가 코로나 시대에 악수를 해야 하나라든지 뭐 여러 주제에 대해마스크 문제부터..이산수학의 답변이라는 글을 여기에 올린 적이 있었는데사실 많은 분들을 중간에 다리를 놓으면아는 분의 아는 분들로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다들 우리의 만남은 늘 그렇게아예 그냥 주어지지는 않고다시 헤어짐도 그렇게 헤어짐이 아니다라는 것은늘 그러하다..같은 공간에 있어보았느냐말을 건네고 대화해 보았는냐혹은 그 기간이 길었느냐까지 해서..사실은 아는 분들인데 모르는 척해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서 보호가 되고..그런 것들이 있다..같은 선생님께 배웠을 가능성이 있기도 하고..학교가 달라서 그렇지..시간대가 달라서 그렇지까지 포함하면더 많아지는 그런 사이가 된다는 것을 알고 나니까그 이산수학의 그 이론을 한 번 더 찾아봐야 하겠다..지금은 잊어버린..자세한 내용을...그래서 중요하구나..이산수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