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제사하는 집임.
친가쪽이 고모3, 아들1라 우리집에서 제사함.
웃긴건 나는 제사가 성별문제의 문화라, 반대파임, 하지만 아빠 집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따름.
부당하단 이유는,
1. 며느리가 제사상을 다 차림.
2. 외가쪽 못가고 친가쪽만 가야함.
3. 며느리 자식들이 제사상 차림을 물려받음.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사상이 남자쪽을 위하지만 여자쪽이 희생하고 있음.
우리집 제사는 처음에 고모들도 같이 음식했으나,
요새는 고모들 안오시고, 고모들이 돈으로 해결하심.
이걸 아버지는 늙은 고모들이니 이해를 바라심.
같이 늙어가는 엄마는 관심도 없으심.
그런 엄마를 보는 아빠와 고모들은, 너희 자식들이 엄마를 도와서 제사상을 차려야 한다고 하심.
이렇게 성별문제가 고스란히 점점 더 확대되서 성별충돌에서 세대충돌까지 발생하고 있음.
너무 답답함….
그 와중에 엄마가 장난을 치심.
이런 부당함에 대해 엄마한테 얘기했음.
엄마는 자식보고 며느리라 일하기 싫어서 놀러나왔냐고 하심.
이게 성별문제라 생각해서 같은 성인 엄마한테 털어놓은건데,
오히려 아버지의 생각을 지지하고 계심. 제사상 차림을 도와주는 자식을 며느리 취급하며 얘기함.
그 이후에도,
아빠가 막걸리 사러갈껀데 너도 먹을꺼냐고 해서
내가 전부쳐야해서 먹으면 안된다고 답답하듯이 확 말하니까
듣는 엄마가 이 집 며느리는 두번다시 못부르겠다고함.
왜 자꾸 엄마가 나를 며느리로 비유하는지,
재미도 없고, 며느리에게만 강요하는 제사분위기가 고모들은 나이 많다며 우대해주는걸 너무 답답해서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는 나를 며느리취급하면서 장난쳐…
추석 제사상 차리는데 이런 장난 어때?
우리집은 제사하는 집임.
친가쪽이 고모3, 아들1라 우리집에서 제사함.
웃긴건 나는 제사가 성별문제의 문화라, 반대파임, 하지만 아빠 집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따름.
부당하단 이유는,
1. 며느리가 제사상을 다 차림.
2. 외가쪽 못가고 친가쪽만 가야함.
3. 며느리 자식들이 제사상 차림을 물려받음.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사상이 남자쪽을 위하지만 여자쪽이 희생하고 있음.
우리집 제사는 처음에 고모들도 같이 음식했으나,
요새는 고모들 안오시고, 고모들이 돈으로 해결하심.
이걸 아버지는 늙은 고모들이니 이해를 바라심.
같이 늙어가는 엄마는 관심도 없으심.
그런 엄마를 보는 아빠와 고모들은, 너희 자식들이 엄마를 도와서 제사상을 차려야 한다고 하심.
이렇게 성별문제가 고스란히 점점 더 확대되서 성별충돌에서 세대충돌까지 발생하고 있음.
너무 답답함….
그 와중에 엄마가 장난을 치심.
이런 부당함에 대해 엄마한테 얘기했음.
엄마는 자식보고 며느리라 일하기 싫어서 놀러나왔냐고 하심.
이게 성별문제라 생각해서 같은 성인 엄마한테 털어놓은건데,
오히려 아버지의 생각을 지지하고 계심. 제사상 차림을 도와주는 자식을 며느리 취급하며 얘기함.
그 이후에도,
아빠가 막걸리 사러갈껀데 너도 먹을꺼냐고 해서
내가 전부쳐야해서 먹으면 안된다고 답답하듯이 확 말하니까
듣는 엄마가 이 집 며느리는 두번다시 못부르겠다고함.
왜 자꾸 엄마가 나를 며느리로 비유하는지,
재미도 없고, 며느리에게만 강요하는 제사분위기가 고모들은 나이 많다며 우대해주는걸 너무 답답해서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는 나를 며느리취급하면서 장난쳐…
다른 집들도 이래?
기분 나빠…..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