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나 20대 초반인데 내가 사람 마음의 문을 잘 안 여는 스타일인거 같아 진짜 그 벽을 허물고 친해지면 진짜 간 빼줄 정도로 잘해주고 친밀하게 굴 수 있는데 그게 ㄹㅇ 힘들어.. 그래서 친구도 거의 없으니까 남자친구는 당연히 상상이 안 가 난 동성도 그렇게 친해지기가 어려운데 이성은 진짜 넘사벽 영역 같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평생 거의 안 해본 화장도 하고 꾸미고 손 잡는다고 생각하니까 닭살돋고 거부감이 들어 이거 어떻게 고치지1384
모솔인데 남자 만나는거 거부감 드는 사람
있나 20대 초반인데 내가 사람 마음의 문을 잘 안 여는 스타일인거 같아 진짜 그 벽을 허물고 친해지면 진짜 간 빼줄 정도로 잘해주고 친밀하게 굴 수 있는데 그게 ㄹㅇ 힘들어.. 그래서 친구도 거의 없으니까 남자친구는 당연히 상상이 안 가 난 동성도 그렇게 친해지기가 어려운데 이성은 진짜 넘사벽 영역 같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평생 거의 안 해본 화장도 하고 꾸미고 손 잡는다고 생각하니까 닭살돋고 거부감이 들어 이거 어떻게 고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