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김정은 대화에서 총격전이 벌어진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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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직대통령과 국정원 요원 중에서 분명히 감옥간다고 생각합니다.

뇌해킹을 하면서 문재인과 김정은이 둘이서 대화를 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어느 호수(?)가 아니면 길에서 자리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그게 아마 북한과 남한의 대화의 길이 열려서 언론에서 조차 취재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화기애애 했는데 부산에 저의 일로 김정은이 대노를 했다고 하고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이 부분입니다.

저는 이런 생각 자체를 안 합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기로는 문재인 정부의 정책적 문제가 없어서 지금 그걸로 수사가 안되고 있거든요. 문재인을 수사하는 이유는 채용비리 문제입니다.

참.. 저는 문재인을 존경했거든요. 적폐수사가 참 힘들었는데 반면에 경찰입에서 "범죄자에게 인권 따위가 어딨느냐?"라는 말이 없어졌어요. 예전에 국정원에서 RCS도입하다가 걸려서 국회에서도 말이 나왔는데 불과 몇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국정원이 은행이 해킹에 취약하다 이런 조언을 하거든요.

2013년~2016년까지 국민의 공권력기관에 대한 불신은 어마어마했습니다. 이게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없어졌어요.

저는 문재인대통령에게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합니다.

혹시 제가 이러한 짓을 해서 대통령 보다도 대단할 것이라는 비극적 망상에서 큰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세요?

그렇게 대통령을 존경하는데 부산에 김수환 청장은 어떻게 그렇게 욕을 하고 다닐까요?

너네 경찰 잘못하고 있다고 알리는거다.

와.. 저 너무 바빠서 이런 생각자체를 안합니다.

대통령은 존경하는데 경찰은 욕한다. 좀 이상하지 않으세요?

경찰에 대한 피해망상?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에 대한 존경심은? 피해망상이 아니라 제대로 아는 거죠.

명확한 FACT를 근거로 설명을 하는 것이죠.

그 사고친 경찰관 부모를 욕한 것은 사고친 자녀의 부산경찰 부모들의 행동을 하나하나 다 봐서 그러는 겁니다.

마음 속으로 저러니까 딸이 사고치고도 남 탓을 하지. 라고 생각하는거죠.

만약에 대통령 딸이 사고를 쳤다고 해도 지금 그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보여준 모습은 그런게 아니다. 딸이라고 자신의 마음대로 커줄 수가 있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지요.

불쌍합니다. 경찰이 언제 떠는지 아세요?

그냥 여자들만나다가 사고가 났는데 큰 문제는 없었는데 갑자기 그 사이에 경무관 딸이 사고쳐서 다 터트리게 할려다가 사고났다 하면 또 다 벌게집니다. 다 확인하고 말하는 거에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인권변호사라서 그런 사고 생각을 가지는 사람이 아니에요. 자신들도 그 국가보안법을 변론하면서 그 피의자들이 어떤 수모를 겪였다는 걸 알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