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정치인 아들이 사고친다고 확신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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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국회의원과의 encounter(우연한 만남)은 년도는 기억이 안나지만 그게 8월말 ~ 9월 초였다.

그게 부산지하철 1호선 호포방향으로 가는 지하철이었다. 그가 지하철을 탔던 곳이 아마 부산 동래역이었을 거다. 그런데 내가 그를 판단 할 수 있는 시간은 불과 5분~7분사이이었다.
왜냐면 내가 내리는 역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연한 만남이라고 하지만 아닌 이유가 일부로 내 앞 좌석에 앉는데 어떤 60대 쯤 보이는 아주머니가 일부로 그 자리를 앉게 했기 때문에 인위적인 만남이구나 라고 판단을 했던 것이다.

내사가 아닌 내사를 한다는게 내 눈에는 다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부로 내 앞 좌석에 앉혀 놔서 기분이 더러웠지만 그가 누군지는 알 수 없었다.

그런데 내가 그를 3분 내로 판단한 결론은 "아... 얘 진짜 큰 사고치겠다." 였다. "부모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할 애고 심지어 부모가 너무 오냐오냐 키웠기 때문에 세상 무서운지 모르는 사람이라고 판단을 했다." "새끼가 귀 뒤에 문신까지 하고 다니네? 질 안 좋은 새끼다. 능력이 있는게 아니라 뭔가 도움을 받지 않으면 맨날 사고뭉치다."라고 생각했다.
(여기까지가 내가 그 앞에서 생각했던 것이다. 하나도 과한 표현없이 사실만 말한다. 진짜 운명을 걸고 그 정도까지만 생각한거다.)

그런데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대서특필이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그 사람을 보면 "아 저 사람이 정치인 아들이었나?"하는거다.

그 사람이 정치인 아들로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얘는 사고칠 애다."하고 직감을 하고 너무 특이해서 기억을 해논 건데 기억에서 지우지 읺았고 나중에 터져서 "예상이 맞았다."였다.

지금 이런 애들 때문에 부산이 큰 사고가 났고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애는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한거다.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프레임씌어진 애는 바른 애였던 거다. 그러니까 자기보다 훨씬 상류층 애들 중에서도 죄 짓는 애를 구분해 냈던 거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관심종자 새끼, 허언증환자라고 불리는 새끼인데 그걸 감내하는거다. 그런데 그 사람은 정신머리가 박혀 있어서 나쁜 애를 골라낸거다.

그러니까 이게 이제 세상에 다 알려지니까 위에서 다 죽여라고 한거다.

블라인드라는게 그렇게 무서운거다. 예로들어서 채용에 있어서 그 사람이 서울대 출신이라고 하면 이미 색깔을 끼고 들어가는 거다. 그런데 색안경을 안끼고 보니까 안되더라.

내가 그가 정치인의 아들이라고 알기 전에는 그는 엄청난 사고뭉치였다. 교도소 살 수 있는 팔자라고 생각했던거다.

내가 부산시민들께 이 점을 끝까지 설득하면서 알린거다. 제발 경찰 딸이리는 그런 타이틀에 제발 속지마라고 하는거다.

내가 경험한 경찰 딸은 성격이 나쁘지는 않은데 사고를 간간히 칠거라는 예상은 충분히 들던 애였다. 앞으로도 이런 사고를 분명히 칠거라고 예상한거다. 자유분방하고 날나린거다.

내한테 명예훼손죄로 고소하기 전에 그런 적이 있다는거 알기 때문에 사실을 적는겁니다. 고소하시면 무고죄로 쳐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