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갑자기 식어질 때 그의 마음을 되찾는 방법

쓰니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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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갑자기 차가워졌을까?

 

“요즘 그가 차갑게 된 것 같다.” “왠지 무뚝뚝하다.” “전혀 만나주지 않는다” “이전보다 연락이 확 줄었다.” 연애하다 보면 자신이 원치 않더라도 남자에게 이러한 모습을 경험하게 될 때가 있다. 일반적으로 남자 마음이 예전 같지 않을 때 여자들은 연애가 어렵고, 불안하고, 답답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남자는 어떤 때 식고, 또 식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지 이번 시간 차분하게 생각해 보도록 하자!

 

1) 당신의 온도가 너무 높으면 남자는 너무 빨리 식는다.

 우선 최근 한 달 카톡을 보도록 하자. 아래와 같은 것들이 해당이 되는가?

□ ?의문이 붙는 카톡을 당신이 더 많이 하고 있다.

□ 카톡 이모티콘을 당신이 더 많이 사용한다.

□ 전화 선발신 선카톡은 당신뿐이다.

□ 데이트 신청도. 계획도 당신이 먼저 한다.

□ 요즘 바빠? (더 보고 싶어)? 이번 주는 계획 있어?

□ '오늘 헌팅당했어!', '동료에게 고백받아서 곤란해' 등 그의 관심을 끌기 위해 카톡을 했다.

 

 이러한 것들은 당신이 그를 더 좋아하며, 그를 잡으려고 하는 말과 행동들이다. 쫓아가면 쫓아갈수록 당신의 집착이 더 커지고, 당신의 마음과 온도는 더 높아진다. 그러면 남자는 자신과의 온도 차를 무겁게 느껴 부담감이 생겨 당신과 거리감을 두고, 차가워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최악의 경우 잠수를 타버린다.

 

■ 해결책 : 그와 같은 온도에 맞추는 것으로, 그를 다시 열정적으로 되돌린다.

 o 그가 먼저 카톡하고, 그가 먼저 발신하는 형태로 바꾼다.

 o 그에게 데이트 신청해 오면 만나는 형태로 바꾼다.

 

■ 당신이 수동적으로 변해야 “그가 당신을 쫓는 연애”로 패턴을 바꾸게 된다.

 그가 연락이 오면 “같은 온도로 답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잘 지내?]라고 그에게 가벼운 느낌으로 카톡이 왔을 경우, 당신은 [잘 지내고 있어! 당신은?] 이 정도 감정이 없는 느낌으로 답장하면 그와 같은 온도가 되기 쉽다.

 

또 [최근에 만나지 못해 정말 미안해! 이제 일이 안정됐어!] 라고 하는, 그의 진심 카톡이 왔을 경우, 당신도 마음을 담아서 보내면 되는 것이다. [신경 쓰지 마요^^ 일이 안정되어서 다행이야!] 라는 느낌을 주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의문을 붙이지 않으면 당신도 의문을 붙이지 않으면 된다. 마찬가지로 그가 만나자, 소리 안하면 당신도 만나자, 소리 하지 않으면 된다.

 

만약 그가 [바쁜 일이 다 끝났어! 이번 주는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말하면, 당신의 온도는 단번에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연애하다가 잘 모르겠으면 침묵을 지키든지 아니면 그와 똑같이 말하고, 따라 하면 된다. 예를 들어 그가 마지막 키스 언제 했나요? 하면 그쪽은 언제 하였는데요? 이렇게 반문하면 되는 것이다.

 

2) 당신의 불편함

당신과 함께 있어도 즐겁지 않다고 그가 생각하기 시작하면 그의 마음이 차가워지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일들을 그에게 하지 않았는가?

 

□ 나도 모르게 그에게 서운함이나 불만을 말하고 있다.

□ 자주 싸웠다.

□ 얘기 좀 하자고 자주 요구한다.

□ 감정적인 모습을 그에게 자주 보여주었다.

□ 친구나 지인, 회사 동료, 오늘 있었던 일의 푸념 부정적인 것들을 그에게 자주 말한다.

□ 그의 이야기에 “그렇지만”이라고 무시, 비꼬거나, 말을 자른 적이 많다.

□ 그에게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서, 그를 시험하는 경우가 많다.

□ 당신은 말하는 사람, 그는 듣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 그가 뭔가 해 주었을 때 기뻐하고, 감사 말을 하지 않았다.

□ 그에게 상처를 준 적이 많다.

 

이러한 모습을 계속 보여주면 남자들은 [불편하고, 부담스럽다]라고, 느끼게 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마음이 식어버리고, 차갑게 변하게 된다. 또 그와 데이트 할 때 지루하거나, 날씨가 좋지 않을 때, 피곤하거나, 아니면 식당 직원이 불친절할 때, 차가 막힐 때 기타 등등 당신의 얼굴에 짜증을 드러내고, 언짢은 태도를 그에게 보인 적이 있는가?

 

비록 그에게 직접 짜증을 내지 않더라도, [감정적이고, 화를 잘 내는 여자] [남친이랑 같이 있어도 즐겁지 않은 모습] 을 보여주게 되면 당신은 그에게 마이너스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감정조절 표정 관리가 참으로 중요하다. 연애라는 것은 항상 처음은 여자에게 유리하다. 하지만 관계를 유지하고, 결혼하고자 하는 것은 오로지 남자에게 주도권이 있다.

 

■ 해결책 : 그가 계속 함께 있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는 “편안한 여성이” 되는 것이다.

o 그가 당신을 위해 무엇인가 해 준다면 기뻐하고, 감사하고, 칭찬을 반복한다.

o 그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듣는다. (당신이 듣는 사람이 된다) 

o 부정적인 말이나, 푸념은 무조건 절친에게만 한다.

o 감정조절이 안 되거나, 싸울 것 같으면 PMS(약 처방) 화장실로 대피해서 숨 고르기 한다.

o 편안한 여자가 되기 힘들다면 그의 장점만 생각한다.

o 화가나면 웃고, 그에게 더 잘해 준다. (이 행동은 자신의 매뉴얼로 정해 놓으면 인간관계에서 최고가 된다. 특히 사업하는 여자라면 매우 탁월한 표정 관리가 된다,)

 

■ 그가 무엇인가 해 주면 기뻐하고, 감사한다. 정말 사소한 일이라도 꼭 감사한다.

 

예를 들어, 레스토랑 예약해 주면 [기쁘다, 고맙다! 너무 기대돼!] 라고, 과장해서 기뻐해 준다. 원래 남자들은 행위지향 주의다 자기 손으로 여자를 기쁘게 해 줄 때 뿌듯함을 느끼는 존재들이다. 당신이 기뻐하는 것으로 [앞으로 많은 곳에 데리고 가고 싶어 한다.] 그는 자발적으로 멋진 데이트 장소, 맛집, 드라이브, 여행을 계획하게 된다. 이런 모습들이 두 사람을 즐겁게 하고, 마음도 커지며, 그는 당신을 보면서 마음도 편안해지게 되는 것이다. 이런 좋은 분위기와 연애 패턴이 만들어지게 되면, 그와 관계가 호전될 것이다. 그리고 푸념이나, 서운함 부정적인 것들은 무조건 동성 친구에게만 하는 것이다.

 

여성은 공감하는 능력이 높아서 푸념해도 “알겠어” 그건 힘들었지, 라고 하는 말은 잘하지만, 남자는 다르다. 기분이 언짢고, 부정적이거나, 비난적인 말을 당신에게 듣고 나면 “내가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남자는 그 생각만 하고, 매우 불편해지며, 그 순간 더러워서 못 해 먹겠다! 만나기 싫다.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남자들이다. 그래서 대부분 실연녀가 잔소리하거나, 화낼 때 남자에게 많이 차이게 된다.

 

원래 남자들은 여자에게 치유나 비현실적인 것을 요구하고 있다. 서운함이나 쌓인 것은 동성 친구에게 하고, 남친 앞에서는 귀여운 모습만 보여주어야 한다. 만약 그가 나에게 어떤 모습을 원하는지 알고 싶으면 [자기 눈에 내가 어떤 여자로 보여?] 공원을 산책하거나, 잘 때 물어보아라! 그러면 그가 당신에게 반한 포인트를 말해 줄 것이다. 예를 들어 이해심 많고 착하고, 여리다 하면, 죽을 때까지 그 모습만 보여주어야 되는 것이다.

 

필자의 칼럼을 보면 무조건 남자를 편안하게 해 주라고 하고, 그리고 싸우지 말라고 한다. 싸우면 남녀관계는 오래가지 못한다. 싸우고 난 이후 무조건 이별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하는데, 그것은 땅만 굳어지지, 남녀관계는 굳어지지 않고, 오히려 비 때문에 더 식어진다. 그 비유를 남녀관계에 적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필자가 말한다. 큰 싸움 3번 작은 싸움 30번 싸우면 헤어지게 되는 것이 남녀관계이다. 될 수 있으면 싸움은 무조건 피하는 것이 좋다. 남자는 생각 외로 싸우는 것을 싫어하는 동물이다. 정말 화가 나고, 감정조절이 되지 않으면 화장실에 가서 숨 고르기 하고, 표정 관리 잘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3) 당신 이외 무엇인가 원인 때문에 식을 수 있다.

 

상상도 하기 싫지만, 다른 이유 중의 하나가 대표적인 것이 그에게 새로운 여자가 생기면 남자의 마음이 식을 수 있다. 많은 남자들은 “헤어지는 것”을 처음에는 잘 못한다. 여자처럼 호불호를 확실하게 하는 것처럼 서툴다. 헤어지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별이나 결혼 등 귀찮은 일을 미루고 싶어 하는 남자들이 생각 외로 많이 있다.

 

그래서 다른 여자가 생기더라도 확실하게 사귈 수 있다고 확신할 때 당신에게 이별을 말하는 말 할 수 있다. 그에게 다른 여자가 생기면, “어쩐지 차갑다”는 상태가 된다. 그밖에 일이나, 진급, 미래 불안, 주식하락, 부모님 아프심, 고민 등이 있을 때 그가 차가워지게 된다.

 

■ 해결책 : 시간이 해결해 주기를 기다려야 한다.

 

예를 들어 그에게 마음이 쓰이는 여자가 생겼다고 해도 그 여성과 잘 된다는 보장은 없다. 그가 차일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그 여자가 부담 주고, 감정조절 못 해서 자폭할 가능성도 있다. 그렇게 되면 다시 당신에게 돌아올 것이다. 여기서 당신은 초조하게 그에게 따지면 당신은 무서운 존재, 새로운 여성은 상냥하고, 이상적인 존재라고 그가 느낄 게 될 것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스스로 갈고 닦아서, 아늑한 여성이 되어, 그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성으로 계속 있는 것이 그에게 최선이다. 내버려 두면 다른 남성에 빼앗길 것 같다고 그가 생각할 정도로 매력적인 여성이 되도록 노력하자! 사실 이런 상황이면, 말처럼 쉽지 않다. 필자는 권하고 싶지 않다. 정리 가능하면 새로운 남자 만나는 것을 권한다.

 

[예외] 사귄 지 3개월 미만의 남자 친구가 차가운 경우

 

일반적으로 연애는 사귀고 나서 3개월은 가장 연애가 무르익고 좋은 시기라고 대부분 사람들은 말한다. 이 시는 당신의 온도가 높아도 그의 온도도 높기 때문에 사랑을 유지 할 수가 있다. 그런데 가장 흥분된 시기에 이미 그가 차가워져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그렇다면 사귀자마자 식어버리는 남성은 어떤 심리상태일까?

 

사실 남자 중에는 여성에 대한 성욕을 진정한 사랑(연정)으로 착각하고 사귀어 버리는 남자도 많이 있다. 쉽게 말해서 성욕의 흥분과 설렘을 혼합을 해 버리는 것이다. 이런 남자들은 처음에 뜨겁게 접근한다. [장래에 아이를 몇 명이나 낳고 싶어?] [너무 귀여워! 내 스타일이야!]등 달콤한 말을 많이 하는 남성들이 있다. 그러나 성관계를 맺고 성욕이 충족되면 갑자기 당신에 대한 흥미를 잃기 시작한다. 그래서 남자는 자기 마음이 급격히 식은 것을 몸의 관계를 빨리 해서 식었다. 고 여자에게 솔직하게 말하면 남자는 쓰레기라 경멸당하고 말 것이다.

 

그래서 남자들은 일, 때문에, 컨디션 때문에 [경멸받지 않는 이유]를 대면서 당신으로부터 거리를 두려고 한다. 이런 경우 유흥, 부킹, 익명성이 높은 곳에서 만남이 대부분이다. 장소는 예를 들어 클럽, 감성주점, 어플, 결혼 파티, 헌팅포차, 합석, 헌팅 등이다. 원래 남녀관계는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가가 참으로 중요하다.

 

처음부터 서로를 잘 모르고 사귈 때는 남자가 여자에게 성욕은 강하지만, 마음에 깊은 애정은 아직까지 자라지 않는 상태이다. 말만 그럴싸하지만, 행동은 그렇지 않다. 참고로 빨리 자게 되면 빨리 식고, 헤어지게 되는 것이 남녀관계의 불변이다. 해결방법은 한 달에 두 번만 자면서 거리 조절을 잘하면 회복이 될 수 있다. 감정조절을 매우 잘 해야 한다.

 

■ 해결책 : 1~3을 언급한 해결책들은 모두 효과적이다.

꾸준히 실천하면 반드시 효과를 보게 된다. 조금씩 시간을 들여 당신의 매력, 당신의 가치를 그에게 적용시켜 보자. 그것이 진정한 사랑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3~6개월 실천을 해도 그가 차가운 상태라면 극단적으로 떨어져 있어 보아야 한다. 다음에 디테일하게 칼럼을 올릴 예정이다.

 

 출처 :랭보의 연애시대

 https://cafe.naver.com/coun4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