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2)뉴라이트 계열 목침 위에 종아리 걷고 올라서!

천주교의민단2024.09.17
조회145
모든 경계와 제한을 넘어 서서
제대로 한다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의한
이들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조선 명문가 기준으로
조선 선비의 가르침의 연장선상에서 다룬다면
우리 시대가. 펼쳐 온
우리 시대의 여러 법과 제도를
다 잠시 접어 두고
다른 모든 것을 접어 두고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라면
조선 명문가 기준으로

우리 민족 모두가
이들이
회초리를 스스로 구해 오게 해서
종아리를 걷어 올리게 하고

잘못을 깨우칠 때까지
회초리로 일깨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잡히지 않으면
그들에게 구원은 영원히 없기 때문입니다

박은정 국회의원님께서
너무 힘드시니
화나신 채로
한숨을 연달아 몰아 내쉬시는데
국민들은 어떻겠습니까
정청래 법사위 위원장님께서 계시니
국민들도 얼마나 위로를 받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것이 지금 국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치
이제 다시 시작되고 거기에 희망을 건다
박은정 국회의원님께서는
그렇게 힘드시니 검찰만 해결하면
그만 두시겠다고 하시는데
주변에서 다들 말리셔야
국민들이 뭔가 삶의 겨를을 찾게될 것입니다

지금 종아리 걷어야 될 사람들이
국민들 눈에는
더 있다는 것을
부디
잊지 말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
박은정 국회의원님처럼 정의를 위해 싸우실 때
정청래 법사위 위원장님같은 분이
우리 사회 어른으로
많아지셔야
국민들이 성장한다

그것이
가톨릭 신자로서의 관점에서 말씀드린다면
이사야서
이사 65,1-25에서
선포되는
하느님께서 원하신 나라입니다

그런 사회 환경에서
국민들은 크게 도약해 갈 것입니다

그런데
박은정 국회의원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역사를 뒤져 공부를 할. 때
어디에서 굉장히 많이 듣던 이야기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겪은 그 고통의 형태가
그대로 다 담겨
그러면 지금도 그런 일들이
우리 나라에 많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절대로 용납하는 것은 안됩니다
일본 제국주의를 모델. 삼아
그 만행이 지금도 지속하는 이 지경에
그러면
김형석 이배용 이진숙 김문수 박민식 박민
김낙년
이런 사람들을 기용하고 있다 이 말이라면
김은희 이영훈 등이 큰소리 치고
그러는 것이라면
정부 여당은 한가위에
전부
회초리 구해 오게 해서
종아리 걷고
목침 위에 올라 서게 해야 마땅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