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만 좀 불편함? 코드가 불쾌하다거나 이런게 절대 아니라 분명 재밌고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전혀 없는데 뭔가 과거의 삶 느낌나서 괜히 울렁거리고 좀 짜증남 과거향수 일으키는 영상 이런 거 보면 그런건 기분 좋고 은은하게 행복해지는데 옛날 예능보면 좀 과거에 안좋았던 순간들? 불쾌한 순간들 이런것들이 스쳐지나감 화성인 바이러스, snl 윤세윤 강유미 나오는 시절, 롤러코스터 이런거보면 진짜 속이 울렁거리고 우울해짐..
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옛날 예능보면
코드가 불쾌하다거나 이런게 절대 아니라 분명 재밌고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전혀 없는데 뭔가 과거의 삶 느낌나서 괜히 울렁거리고 좀 짜증남
과거향수 일으키는 영상 이런 거 보면 그런건 기분 좋고 은은하게 행복해지는데 옛날 예능보면 좀 과거에 안좋았던 순간들? 불쾌한 순간들 이런것들이 스쳐지나감
화성인 바이러스, snl 윤세윤 강유미 나오는 시절, 롤러코스터 이런거보면 진짜 속이 울렁거리고 우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