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호주에서 어머니, 언니, 조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청순미의 대명사답게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어머니, 언니 모두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 촬영을 마쳤다. 또 새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 '로스쿨', '나의 해방일지', '힙하게' 등을 연출한 김석윤 감독의 신작이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한지민, 청순여신인 이유 있었네..어머니·언니 모두 미모 대박!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추석인사를 남겼다.
배우 한지민은 17일 "Family"라며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호주에서 어머니, 언니, 조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청순미의 대명사답게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어머니, 언니 모두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 촬영을 마쳤다. 또 새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 '로스쿨', '나의 해방일지', '힙하게' 등을 연출한 김석윤 감독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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