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증이 진짜 심함
지금까지 어디가서 잘생겼다는 소리만 듣는 애들 만나다가 이번엔 진짜 와꾸 몸 지리는 애 만나서 불같이 만나고 금방 끝났는데 그 얼굴이랑 몸이 진짜 아직도 아른거려서 너무 힘들다 이제 뭐 추억도 많이 잊어가는데 그 와꾸만큼은 안잊혀지더라… 다시는 그렇게 잘생긴애 안만날거야 정말
얘들아 잘생긴애들 진짜 사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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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아니 안사구ㅏ는게아니라 못사구ㅏ는거야 ㅅㅂ
Best어캐햇냐고 x발
Best잘생긴 남자가 현실에 없어....
Best이런 애들 특: 서장훈이 남친 사진 보면 그냥 집에 가라함
아니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를 전수해주고 가야지
부산여잔데 부산에 잘생긴 사람 본 적이 없음 전포카페에서 일하고 전포주변임 집이… 진짜 번따라도 할 수 있으니 ㅠㅠㅠ 어디서찾냐
진짜 ㄹㅇ 개추 하 ㄹㅇ... 아직도 못 잊음 그 얼굴 트로피라는 말을 몸소 느낌 진지하게 어딜가던 잘생겼다는 말 듣는 애엮는데
나 20대초중반이고 알바,인턴 등등 사회생활 꽤 했는데 학교에선 잘 모르겠는데 사회 나오니까 진짜 못생긴 남자들이 못되고 유치한짓 잘하고 질생긴 애들은 착하거나 착하지 않더라도 선을 지키고 기본예의는 지킴
잘생긴애는 그냥 눈만마주쳤어도 그기억 1분1초까지 안잊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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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들은 열등감에 집착 쩔고 정신머리두 더 못남 남는게 1도 없음 걍 잘생긴사람 아님 만나질 마
시간이 지날수록 외모보다 성격이라던데 난 반대임ㅋㅋㅋ어차피 사람 성격 진짜 모나지 않고서야 다 거기서 거기라 껍데기가 잘생긴게 훨씬 나음 여자랑 다르게 남자는 수염자국이랑 헤어라인만 정리해줘도 잘생겼다는 소리 듣는데 이정도는 핱수있잖아; 살도 남자가 여자보다 훨씬 더 금방 빠짐
오 맞아 십수년이 지난 아직도 생각남 ㅠ 얼굴 몸매 눈빛다 ㅠㅠ 내가왜 찼을까...그리고 잘생긴애들이 오히려 착하고 성격도 모난것 없었음 꼭 평범하게 생기고 매력으로 어필하는 애들이 꼴값떨더라
못생긴 애한테 차이면 자존심 상함. 내 친구 못생긴남자애가 1년 넘게 엄청 잘대해주고 고백해서 사귀었는데 남자 바람나서 헤어졌고 자존감 바닥쳐서 극단적 시도하다 응급실 실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