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내 또래들. 명절 당일인데도 할머니댁, 큰집 등 안가고 자유로운 듯.
나 어렸을 때는 명절에는
음식점 다 닫았었는데
요새는 대부분이 정상영업.
쉬는 곳이 더 적음.
예전처럼 그렇게 가족끼리 모이고 친척 모이고 그런 식으로 안보내는 것 같다는 게 피부로 와닿네요 요즘은.
참고로
저는 가족끼리는 모였었는데
사촌들,친척까지는 안모였음.
(가족들이 가까워서 자주 보기 때문에
2박3일, 3박4일씩
함께 먹고 자고 안하는 편)
Best퇴색됐어도 여자들만 이것저것 일시키려는 문화는 여전하더라. 안하면 눈치주고
Best가족 친척끼리 모여서 좀 즐겁게 보내셨어야지. 노인네들만 즐겁고 여자들은 남의 집 일하다가 남자들은 운전하다가 애들은 잔소리 듣다가 볼짱 다 보는 전통은 그냥 도태되는게 맞음.
Best명절이라기 보다는 연휴? 오늘 식당들 다 터져나가더만요.
퇴색좀 됐음좋겠다
이번에 엄마한테가냐물었더니 아빠가 왜? 가기싫어? 이러길래 내가 내엄마보러가는데 좋지 싫을이유가 있어야하냐고 되물음 작년인가 제작년엔 기일때 못감;;; 내가 입원중이였어서...
이럴거면 그냥 명절을 없애자 왜 놀아야돼? 명절에 아무것도 안하는데?? 고향도 안가고 차례도 안지내는데 명절을 왜 공휴일로 지정해야되는지??
결혼 N년차, 시댁까지 막혀서 6-7시간 걸려 다니는거 허리아프고 도저히 못하겠어서, 이번에는 좀 늦게 출발하겠다고 처음으로 통보후 저녁6시 시댁 도착함. (전 부치는건 이제 사기로 했음.) 근데 늦게 왔다고 시부모가 아는척도 안하고 사돈이 보낸 선물도 대놓고 무시하고 혼잣말로 ㅅㅂㅅㅂ 거림. 사실 따자고보면 다른때는 겁나 막혀서 오전에 출발해도 오후 3-4시 도착했었는데. 2-3시간 늦게 왔다고 저러는게 진짜 내가 뭐 파출분가? 싶어서 그냥 나옴. 다시는 안가기로함.
옛날과 달리 요즘은 본가,친정,시댁이 도시고 수도권인 경우가 많아서 그럴수도 있음
애들은 잘 안가지 ㅋㅋㅋ 오란다고 가겟냐 말 안듣지
퇴색될수밖에없음~~~!!나도 이번추석 해외나가려다가.오래서 갔는데,뻘스런소리해대서 그길로.내 집옴 비까지쏟아져서,비맞으면서왔지만.내 집이 최고다ㅎㅎ
요즘 장인장모도 장난아닌데 여기 4050만있나
추석은 없어도 될듯하다. 여름이 길어지고 뭐가 과일이며 채소가 익어야 상차림을 하든가 하지
나이들어서 그런가 명절프로그램도 챙겨봣는데 이제 티비도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