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몇명 없는 관계가 좁은 사람 입니다. 성격이 재미없고, 제가 제 단점을 너무 잘 알고 고치려고 노력중입니다. 매력이 없다는 소리겠죠. 이런좁고 작은 관계에서 터놓고 얘기할 사람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어디를 가든 사회생활/인간관계인데 예민한 성격 자책 때문에 겪는 모든 일이 다 스트레스고 부정적이게 돼요. 사회생활은 잘 하는 편 입니다. 착하고 예의바르고 빠릿하고 잘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인생에 있어서 뭐가 더 필요하고 필요없을까요.. 스트레스만 주는 친구(자기 힘든 일만 얘기, 안 읽씹 기본)를 끊어 내는 것이 맞을까요? 제 성격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거겠지라는 마음이 있고, 친구도 얼마 없는데.. 놓치면 안된다. 이런 생각으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관계 조언 구해봅니다... 뼈때리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91
인간관계 조언구해봅니다...
성격이 재미없고, 제가 제 단점을 너무 잘 알고 고치려고 노력중입니다. 매력이 없다는 소리겠죠.
이런좁고 작은 관계에서 터놓고 얘기할 사람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어디를 가든 사회생활/인간관계인데 예민한 성격 자책 때문에 겪는 모든 일이 다 스트레스고 부정적이게 돼요.
사회생활은 잘 하는 편 입니다. 착하고 예의바르고 빠릿하고 잘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인생에 있어서 뭐가 더 필요하고 필요없을까요..
스트레스만 주는 친구(자기 힘든 일만 얘기, 안 읽씹 기본)를 끊어 내는 것이 맞을까요?
제 성격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거겠지라는 마음이 있고, 친구도 얼마 없는데.. 놓치면 안된다. 이런 생각으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관계 조언 구해봅니다...
뼈때리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