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온몸이 진짜 너무너무 예민해서 진짜 몸에 누가 손 대기만 해도 간지럽고 간지럽히려는 시늉만 해도 웃음이 먼저 나오고 남친이 허리에 손만 대도 몸을 배배 꼬아서 진짜 간지럼땜에 넘 미치겠음ㅋㅎㅋㅋㅋ큐ㅠㅠㅠ 언제는 남친이 옆구리 뒤에서 몰래 간지럽힌 적 있는데 내가 익룡마냥 ‘꺄아아아아아악!!!’하고 소리지르면서 몸부림침ㅋㅋㅋㅎㅋㅎㅋㅋㅋ 나보다 간지럼 잘 타는 사람이 있을까...?1
나보다 간지럼 잘 타는 사람 있음??????
진짜 몸에 누가 손 대기만 해도 간지럽고
간지럽히려는 시늉만 해도 웃음이 먼저 나오고
남친이 허리에 손만 대도 몸을 배배 꼬아서
진짜 간지럼땜에 넘 미치겠음ㅋㅎㅋㅋㅋ큐ㅠㅠㅠ
언제는 남친이 옆구리 뒤에서 몰래 간지럽힌 적 있는데 내가 익룡마냥 ‘꺄아아아아아악!!!’하고 소리지르면서 몸부림침ㅋㅋㅋㅎㅋㅎㅋㅋㅋ
나보다 간지럼 잘 타는 사람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