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버물리가 있을만한곳을 같이 찾아봐주다가(남편 왈 아주 잠깐이었다고 함) 안 보이길래 대체할수있는 연고(가려울때 바르는 피부연고)를 바르라고 줌
남편은 이건 모기 물린데 바르는게 아니라며 계속 버물리를 찾음
아내는 그냥 지금 안보이니 급한대로 연고를 바르라고 했고 남편은 아내 말을 무시한 채 조금 더 짜증스러운 혼잣말과 함께 버물리가 전혀 있을만한 곳도 아닌 곳까지 뒤져가면서 물건들을 툭툭 던져가며 계속 찾음
이에 짜증이 난 아내가 물건은 왜 던지냐고 말하면서 거기 버물리가 왜있냐고 하자 남편이 그럼 같이 찾아주든가 가만히 앉아서 지금 티비가 눈에 들어오냐고 말함
그 뒤로도 남편은 집안이 정리가 안되어있으니(평소 남편 기준에 아내는 정리를 잘 안 한다고 생각함)버물리 하나 찾는것도 어려운 것 아니냐며 언성을 높이고 화를냄
강아지를 기르고 있어 큰소리 나면 강아지가 무서워 하기에 조용히 말하라고 하니 자기보다 강아지가 더 우선이냐고 말하며 서운해함
그 후 싸움이 계속 됐으나 여기까지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의 생각을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내 입장은 버물리 하나 없어져서 아내에게 화를 내는 남편의 태도가 이해 되지 않으며 평소 있던 자리에 현재 없고 찾아봐도 안보여서 대체 연고를 찾아줬으면 할 수 있는 선에서 도움을 줬다고 생각함
남편 입장은 아내가 남편을 걱정하는 척만 하고 같이 찾아봐주지도 않고 티비만 보고있었다며 서운하다고 함 남편이 간지러워 하는건 신경도 안쓰고 강아지 더워한다고 걱정하는 말이 들려 순간 욱한것도 있음 평소에도 아내가 말로만 힘들지 하며 남편을 걱정하고 실제론 해주는게 없다고 생각함
버물리를 같이 안찾아줘서 서운한 남편
밖에 나갔다온 남편이 모기에 여러방 물렸다면서 버물리를 찾음
아내가 걱정하며 평소 버물리가 있던 자리에 가보라고 함
버물리가 안보인다며 찾기 시작한 남편이 슬슬 혼잣말로 짜증을 내기 시작함
아내가 버물리가 있을만한곳을 같이 찾아봐주다가(남편 왈 아주 잠깐이었다고 함) 안 보이길래 대체할수있는 연고(가려울때 바르는 피부연고)를 바르라고 줌
남편은 이건 모기 물린데 바르는게 아니라며 계속 버물리를 찾음
아내는 그냥 지금 안보이니 급한대로 연고를 바르라고 했고 남편은 아내 말을 무시한 채 조금 더 짜증스러운 혼잣말과 함께 버물리가 전혀 있을만한 곳도 아닌 곳까지 뒤져가면서 물건들을 툭툭 던져가며 계속 찾음
이에 짜증이 난 아내가 물건은 왜 던지냐고 말하면서 거기 버물리가 왜있냐고 하자 남편이 그럼 같이 찾아주든가 가만히 앉아서 지금 티비가 눈에 들어오냐고 말함
그 뒤로도 남편은 집안이 정리가 안되어있으니(평소 남편 기준에 아내는 정리를 잘 안 한다고 생각함)버물리 하나 찾는것도 어려운 것 아니냐며 언성을 높이고 화를냄
강아지를 기르고 있어 큰소리 나면 강아지가 무서워 하기에 조용히 말하라고 하니 자기보다 강아지가 더 우선이냐고 말하며 서운해함
그 후 싸움이 계속 됐으나 여기까지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의 생각을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내 입장은 버물리 하나 없어져서 아내에게 화를 내는 남편의 태도가 이해 되지 않으며 평소 있던 자리에 현재 없고 찾아봐도 안보여서 대체 연고를 찾아줬으면 할 수 있는 선에서 도움을 줬다고 생각함
남편 입장은 아내가 남편을 걱정하는 척만 하고 같이 찾아봐주지도 않고 티비만 보고있었다며 서운하다고 함 남편이 간지러워 하는건 신경도 안쓰고 강아지 더워한다고 걱정하는 말이 들려 순간 욱한것도 있음 평소에도 아내가 말로만 힘들지 하며 남편을 걱정하고 실제론 해주는게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