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우리는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품성"을 갖추어야 한다.

까니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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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세기는 생각보다 중요하다.


성령회관의 강사들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될 수가 있기에 

모두를 위하여, 조금만 써 보겠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말이다.

 

 

 

성령의 세기가 세지려면,

 

첫 번째는 ”사람의 품성의 단련이 중요“하고

두 번째는 ”매일 미사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즉 매일 성체를 영하며,

 

거기에다가 더 부가적으로 <미사전 후 기도문>을

”꼭 바쳐드림“으로써

 

“연옥영혼에 대한 공로를 쌓아 나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품성이 기도에서 중요하다고 했는데,

여기서 "품성"이란 무엇인가? 알아보자.

 

 

 

베론 도마스 비빙톤 맥콜레이는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 때 하는 행동이 

진짜 품성이다“라고 하였다

 

사전적 의미는 품성은 

”품격과 성질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품성은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구체적인 말,행동, 태도를 통해 표현된다고 한다.

 

사람마다 각각 다른 독특한 성질을 갖고 태어나지만,

성장하면서 훈련되고 다듬어질 수 있는 것이다.

 

 

 

품성은 사람마다 갖는 독특한 성질 중에서 반복된

”삶의 패턴속에 비교적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특성 또는 경향이다

 

품성은 성품과 달리 변할 수 있다.

 

 

이 품성을 기도를 들어주시는데 큰 작용을 한다고하며,

중요하게 여긴다.

 


품성이란 이런 것이다.

 


그러므로,

”품성의 단련“과 ”매일 미사를 참여“하면서

<미사 전후 기도문>을 바치는 것이

 

나는 매우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이다.

 

 

이 두가지를 단련해야 한다는 말이다.

 

 

 

하느님께서 마음 깊은 심연속까지 안본다는 것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신께서 바라시는 품성을 갖추어야 한다.

 

 

 

고정된 성품이라는 것이 아닌,

오직 노력만하면 변하는 것이며, 


품성이란 단어의 뜻이 되겠다.

 

 

 

그렇다면 일반사람들의 품성보다는 훌륭해야 한다는 말이다.

성령회관 강사들은 이보다 더 훌륭해야 하지 않을까.

 

 

 

품성이 성령에 미치는 게 있기 때문에 

”시련의 은총“이란 것도, 어떻게 보면


인성이 메인이지만,

 

품성과 인성이 비슷한 면이 있기에

 

시련도 이겨나가고 ”시련의 은총“을

하느님께로부터 상으로 받은 것이다.

 

 

 

시련의 은총의 선물로도

성령이 세질수 있다고 개인적인 의견도 적어본다.

 

 

 

 

매일 단련하다 보면 오웅진 신부님과 같은

품성이 완성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