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눈으로만 응시하여 오웅진 신부님께서는 다른 일반ㅁㅅ들과는 다르게 안수를 줄수 있으며, 성령을 받은 그 사람은 그 오웅진 신부님의 ”하느님의 성령의 힘“에 눌려 힘없이 쓰러지며, 눈으로만 응시하여 성령을 줄 수있는 차원이 어떠한 것인지를 실제로 성령을 받은 그 사람은 피부로 느끼게 된다. 오웅진 신부님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이 오웅진 신부님의 응시만으로 힘없이 쓰러지는 차원을 내가 강조하는 이유다. 품성훈련과 더불어, 매일 미사보는 것이 왜 중요하느냐고 반문하겠지만, ”미사 전 후 기도문“의 영옥영혼을 구하는 수가 무시못할 1000명에 달하기 때문이다. ”한번 <미사 전 후 기도문>에 의해 연옥영혼 1000명이 구원“ 이 공로를 그냥 무시할 수 있겠는가. 더군다나 이 구해준 영혼들이 외면한채, 천국에서 그냥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데 기도로써 도와주는 등.. 구해준 보답이 생각보다 1000명이라는 수의 규모는 생각보다 크기에 우리는 그들이, 우리를 위하여 기도로써 돌려준다는 사실은 피부로 느낀 사람들에게는 그 사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반가운 일이지 않은가. 그래서 이 두가지가 성령의 세기를 증가시켜 주는, 주요 요인이 아닌가하고지극히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마지막 시대에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는 것도 좋은 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자기 자신만의 구원을 위한다면 그보다 치졸할 수 없겠지만, 알다시피 우리는 하느님께서는 ”절대자의 위치“에 서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이정보는 최근에 성모님의 발현과 발언을 통하여 알게 된 새로운 사실이다. 그런데도 나몰라라 하며, 전세계 사람들의 구원은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 또한 지극히 치졸한 이기주의이자, 남의 배려는 1도 없기에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일상의 평신도의 지식“이지만 글이라도 써서, 도움을 줄려고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괜찮은 품성의 사람이라는 반증이 아닌가.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다보면, 그 글들이 우연히 인기가 많아질 수도 있으며, 꾸준히 써 나가기만 목석처럼 꿋꿋히 지속하는 것이다. 인기가 있든 없든 사랑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말이다. 글 쓰는 실력도 좋아질 것이며,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도 되니까 하느님께서 절대자임이 드러난 이상 극한 이기주의 성향이 아닌 사람이 되고자, 어떻게든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는 것도 잘 쓴다고 알려진다면야 사람들의 구원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다만 꾸준히 인기가 없더라도, 앞으로만 나아가는 인내뿐이다. 1
(하)우리는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품성"을 갖추어야 한다.
바로 눈으로만 응시하여
오웅진 신부님께서는 다른 일반ㅁㅅ들과는 다르게
안수를 줄수 있으며,
성령을 받은 그 사람은
그 오웅진 신부님의 ”하느님의 성령의 힘“에 눌려
힘없이 쓰러지며, 눈으로만 응시하여 성령을 줄 수있는 차원이
어떠한 것인지를 실제로 성령을 받은 그 사람은
피부로 느끼게 된다.
오웅진 신부님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이 오웅진 신부님의 응시만으로
힘없이 쓰러지는 차원을 내가 강조하는 이유다.
품성훈련과 더불어,
매일 미사보는 것이 왜 중요하느냐고 반문하겠지만,
”미사 전 후 기도문“의 영옥영혼을 구하는 수가
무시못할 1000명에 달하기 때문이다.
”한번 <미사 전 후 기도문>에 의해 연옥영혼 1000명이 구원“
이 공로를 그냥 무시할 수 있겠는가.
더군다나 이 구해준 영혼들이 외면한채,
천국에서 그냥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데 기도로써 도와주는 등..
구해준 보답이 생각보다 1000명이라는 수의 규모는
생각보다 크기에
우리는 그들이, 우리를 위하여 기도로써 돌려준다는 사실은
피부로 느낀 사람들에게는 그 사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반가운 일이지 않은가.
그래서 이 두가지가
성령의 세기를 증가시켜 주는, 주요 요인이 아닌가하고
지극히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마지막 시대에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는 것도
좋은 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자기 자신만의 구원을 위한다면
그보다 치졸할 수 없겠지만,
알다시피 우리는 하느님께서는
”절대자의 위치“에 서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이정보는 최근에 성모님의 발현과 발언을 통하여 알게 된
새로운 사실이다.
그런데도 나몰라라 하며,
전세계 사람들의 구원은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 또한 지극히 치졸한 이기주의이자,
남의 배려는 1도 없기에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일상의 평신도의 지식“이지만 글이라도 써서,
도움을 줄려고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괜찮은 품성의 사람이라는 반증이 아닌가.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다보면,
그 글들이 우연히 인기가 많아질 수도 있으며,
꾸준히 써 나가기만 목석처럼 꿋꿋히 지속하는 것이다.
인기가 있든 없든 사랑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말이다.
글 쓰는 실력도 좋아질 것이며,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도 되니까
하느님께서 절대자임이 드러난 이상
극한 이기주의 성향이 아닌 사람이 되고자,
어떻게든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는 것도 잘 쓴다고 알려진다면야
사람들의 구원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다만 꾸준히 인기가 없더라도,
앞으로만 나아가는 인내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