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돌아가시고 화장하는 날에 우리칸?에서 사람들 다 모이고 목탁치고 불경외웠단 말이야(불교집안임)근데 바로 옆칸이 천주교인지 기독교인지 암튼 목사님이 찬송가를 엄청 크게 부르더라 우리쪽 스님이랑 그쪽 목사님이랑 기싸움이라도 했는지 서로 점점 목소리가 커짐2
차마 트위터엔 못 쓰겠어서 판에 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