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집 상황이 삼촌네랑 전부 연 끊었고 할머니도 제사 지내지 말자고했는데 아빠가 못배워서 그렇다면서 꾸역꾸역 우리집에서 지내는중임..
당연히 삼촌네들 아무도 안 오고 명절 준비도 엄마랑 아빠 나 돌아가면서 하고 오빠는 운전담당임
엄마는 폐경으로 인해 골다골증으로 이번년도 초에 허리골절로 시멘트 수술함.. 수술하고 난 이후 계속 허리통 호소하고 있고 아빠도 다리에 물차고 염증으로 걷는것도 힘들어 함ㅋㅋ..
근데 꾸역꾸약 전붙이고 제사음식 만들고 엄마아빠 다 앓아죽으려함 그런데도 제사 지냄.. 지금 이렇게 지낸지 4년이넘음.
매년 제삿상 앞에서 한다는 소리가 이런가족이 어딨냐고 다들 제사 없애자하는데 우리는 지낸다 우리좀 도와달라 하는데 이때까지 나아진적 단한번도 없음…
그리고 오늘도 엄빠오빠 셋이서 산소감ㅋㅋㅋ 난 안간다고 뻐기고
3줄요약
다른 식구들이랑 전부 연끊어진 상태 제사도 그만 지내자고 함
엄마아빠도 몸 ㅈㄴ 불편한데 꾸역꾸역 제사지냄
4년동안 이짓거린데 나이진적 한번도 없음
몸도 안 좋고 돈도 없으면서 제사는 왤케 지내려는거임..
당연히 삼촌네들 아무도 안 오고 명절 준비도 엄마랑 아빠 나 돌아가면서 하고 오빠는 운전담당임
엄마는 폐경으로 인해 골다골증으로 이번년도 초에 허리골절로 시멘트 수술함.. 수술하고 난 이후 계속 허리통 호소하고 있고 아빠도 다리에 물차고 염증으로 걷는것도 힘들어 함ㅋㅋ..
근데 꾸역꾸약 전붙이고 제사음식 만들고 엄마아빠 다 앓아죽으려함 그런데도 제사 지냄.. 지금 이렇게 지낸지 4년이넘음.
매년 제삿상 앞에서 한다는 소리가 이런가족이 어딨냐고 다들 제사 없애자하는데 우리는 지낸다 우리좀 도와달라 하는데 이때까지 나아진적 단한번도 없음…
그리고 오늘도 엄빠오빠 셋이서 산소감ㅋㅋㅋ 난 안간다고 뻐기고
3줄요약
다른 식구들이랑 전부 연끊어진 상태 제사도 그만 지내자고 함
엄마아빠도 몸 ㅈㄴ 불편한데 꾸역꾸역 제사지냄
4년동안 이짓거린데 나이진적 한번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