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인데도 무슨 adhd인건지
잠시도 가만있지 못할거면
그냥외식을 안나왔음 좋겠다
몸이 가만있질 못하는데
정색하고 교육시키는 엄마 보기는 하늘에 별따기임
모른척하거나 간헐적으로 친절하게 ~야 앉아~
이게 끝임
어제도 비싼 샤브샤브 먹으러갔는데
어른 세넷 초딩 2명인데
소스를 만들어먹는 셀프바에서 소꼽놀이를 하는건지
진짜 뻥이 아니고 한 아이당 10번 이상 왔다갔다
두명이 그러고 있음.
부모란 것들은 아예 한마디도 안하고
외삼촌이란 사람이 앉아 이제 그만 앉아
말하는데 당연히 말 안들음
저학년 아니고
최소 5,6학년이었고
요즘에 애들 혐오하는 분위기가 형성된건
100프로 애들 간수는 개나 줘버려라
매너 안가르치는 부모들 책임임.
남들이 니들 애새끼들 쳐다보면서
눈으로 욕하는게 상관이 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