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정치인 아들의 우연적인 만남이 필연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9.18
조회66

제가 모 정치인 아들이 우연이 아닌 필연적인 만남이라고 확신합니다.

그 뒤에 지하철을 탔는데 2명이 조우(encounter)했는데

당신들 2명에 대한 확신은

"와... 정말 바르게 컸네. 인물도 좋은데 성격도 좋아서 참 괜찮네."였다.

그 2명은 다시 보면 "바로 너다." 하고 알아 낼 수 있다.

당신을 기억하는건 남자인데 너무 사람이 좋아서였다.

그런데 내가 무의식적으로 한 말이 있다.

"가라. 니 같은 애는 사고 안친다. 내 주위에 니 같은 친구 밖에 없다."

그런데 한 생각이 들었는데....그게 뭐냐면...

"니 같은 애한테 그랬나? 니 사고칠 애 아닌데... 세상 다 망하게 해라." 였다.

내가 내 같은 놈을 보면 이게 사고가 왜 커졌는데 이해가 가는거다.

진짜 내 인생을 거는데 너를 보자 마자 같은 남자인데 행복했다. 그를 판단하는데 고작 3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