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때 다툼이 있어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
여자친구는 14일 저희가족 저녁식사, 15일 여자친구 친구들 모임, 16일 여자친구네 성묘 및 저녁식사, 17일 저희 외할머니댁 저녁식사 이렇게 일정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저희가 반년전부터 동거를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전에 만나던 남자분의 물건들이 그대로 있어서 정리해달라고 2-3번 얘기를 했었는데 정리되지않아 여자친구가 이번 추석때는 꼭 정리하기로 약속했습니다
15일 저녁에 여친이 친구 만나고 온다해서 저도 친구를 만나 술을 마셨고 과음을 하여 다음날숙취로 인해 여자친구 가족보러 가는 날에 여자친구가 운전을 해준다고해서 저는 옆에서 잠을 잤습니다 여자친구는 가족들 보기로 한 일정인데 컨디션조절을 못해 서운하다고 했고 저는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리고 18일에 원래 일정에 없던 저희 친할머니 병문안을 여자친구가 제안하여 여자친구와 가게 되었고 병문안을 다녀와서 여자친구는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14, 16, 17 모두 출근)
여친이 회사를 다녀와서 저녁을 먹고 여자친구는 금요일부터 해외여행을 가야해서 짐을 싸야되기에 병문안과 회사일로 전남자친구 물건정리를 다음으로 미루면 안되겠냐고 했습니다
저는 거기서 기분이 나빠 표정관리를 못하고 출근할 걸 몰랐던것도 아니고 약속한걸 왜 또 미루냐며 뭐라했고 여자친구는 병문안 괜히 간거 같다고 말을 하여 다투게 되었습니다
여친은 제가 숙취때매 가족보는 날에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왜 본인은 이해해주지 않냐고 화내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비 신부와 다툼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ㅜ)
이번 추석때 다툼이 있어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
여자친구는 14일 저희가족 저녁식사, 15일 여자친구 친구들 모임, 16일 여자친구네 성묘 및 저녁식사, 17일 저희 외할머니댁 저녁식사 이렇게 일정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저희가 반년전부터 동거를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전에 만나던 남자분의 물건들이 그대로 있어서 정리해달라고 2-3번 얘기를 했었는데 정리되지않아 여자친구가 이번 추석때는 꼭 정리하기로 약속했습니다
15일 저녁에 여친이 친구 만나고 온다해서 저도 친구를 만나 술을 마셨고 과음을 하여 다음날숙취로 인해 여자친구 가족보러 가는 날에 여자친구가 운전을 해준다고해서 저는 옆에서 잠을 잤습니다 여자친구는 가족들 보기로 한 일정인데 컨디션조절을 못해 서운하다고 했고 저는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그리고 18일에 원래 일정에 없던 저희 친할머니 병문안을 여자친구가 제안하여 여자친구와 가게 되었고 병문안을 다녀와서 여자친구는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14, 16, 17 모두 출근)
여친이 회사를 다녀와서 저녁을 먹고 여자친구는 금요일부터 해외여행을 가야해서 짐을 싸야되기에 병문안과 회사일로 전남자친구 물건정리를 다음으로 미루면 안되겠냐고 했습니다
저는 거기서 기분이 나빠 표정관리를 못하고 출근할 걸 몰랐던것도 아니고 약속한걸 왜 또 미루냐며 뭐라했고 여자친구는 병문안 괜히 간거 같다고 말을 하여 다투게 되었습니다
여친은 제가 숙취때매 가족보는 날에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왜 본인은 이해해주지 않냐고 화내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