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여자친구와 음식에 관해 다툼이 잦아졌어요.결론부터 말하자면 여친은 한 끼에 만드는 음식을 너무 많이 만드는 편, 저는 먹을만치만 만들자는 편이라 다툼이 생깁니다 1. 여친은 어릴 적부터 엄마왈 '음식을 넉넉히 만들어 우리뿐만 아니라 이웃주민들에게도 나눠주는게 미덕'이라 말씀하시는 응팔시대 어머니 밑에서 성장해서 손이 큰 편입니다 2. 저는 음식은 먹을 만치만 만들어서 둘이서 맛있게 먹고 끝내는게 식재료의 낭비없이 좋다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여친이 음식은 전적으로 다 만듭니다.물론 만드는 사람의 성의와 정성은 정말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다만 남는 음식은 제가 최대한 먹어보지만 결국 많이 버려지게 된다는 점이 제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고, 여친은 그 점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제가 이런거에 대해 언급하면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성격의 차이라면 차이라고 해야되나요 다른 부분은 너무 잘맞지만 어찌보면 사소한 이런 부분에 대해 다툼이 잦아지다보니 다른사람의 의견은 어떨지 궁금하여 글 남겨봅니다 여러 의견 남겨주세요 ~~
음식때문에 다툼이 잦아요
1. 여친은 어릴 적부터 엄마왈 '음식을 넉넉히 만들어 우리뿐만 아니라 이웃주민들에게도 나눠주는게 미덕'이라 말씀하시는 응팔시대 어머니 밑에서 성장해서 손이 큰 편입니다
2. 저는 음식은 먹을 만치만 만들어서 둘이서 맛있게 먹고 끝내는게 식재료의 낭비없이 좋다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여친이 음식은 전적으로 다 만듭니다.물론 만드는 사람의 성의와 정성은 정말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다만 남는 음식은 제가 최대한 먹어보지만 결국 많이 버려지게 된다는 점이 제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고, 여친은 그 점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제가 이런거에 대해 언급하면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성격의 차이라면 차이라고 해야되나요 다른 부분은 너무 잘맞지만 어찌보면 사소한 이런 부분에 대해 다툼이 잦아지다보니 다른사람의 의견은 어떨지 궁금하여 글 남겨봅니다 여러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