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긴글일 예정입니다
예약어플에 리뷰썼다가 업체에서 고소한다고 하네요
지난7월 초 인스타등 인플루언서등 광고에 속아 압구정에 새로생긴 스페인코스레스토랑에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그후2주정도지난 한참 뒤에 리뷰를 남긴고 한참 뒤에 예약업체로 부터 업체측에서 사진에 나온 사유로 리뷰금지를 요청했다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보통같으면 그냥 지나치는데 업체측은 리뷰아래에 글을 남길수도있지만 본인들의 글이 옳지않은것을 알아서인지 업체를통해 글을 적어 보냈습니다 그 글이 너무 이해안되며 그래서 직접 글을 적은 업체사람과 전화 통화를 해 보았지만 너무 고객을 무시하며 우숩게 생각하는 느낌을 받아 글을적어봅니다 참고로 업체는 법무팀이있는 업체였고 리뷰와 저글도 법무팀의 확인을 받아 보냈다고 했습니다 리뷰를 남길때 정보전달위주로 썼으며 개인적 개선점을 적었습니다
일단 업체측에서는 라텍스 장갑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지속되게 언급시 고소한다고 하더군요 말도안되는 이유를 들며 말입니다 일단 업체측에서 말한 라텍스 장갑은 일회용입니다 수술실 어쩌구하지만 주방이 수술실같은 멸균업장도아니고 그장갑끼고 냉장고문만지고 조리기구만지고 식재료만지고 하면 교차오염이 생길수밖에없습니다 결코 장갑착용했다고 청결한것은 아닙니다 어떤업체는 장갑을 몇일쓰는업장도있고 장갑착용하고 담배피러 가는 업체도 있습니다 방문한 업체가 어떻게 장갑을 사용하는지는 모르나 소비자 입장에서 주방앞 바에 앉아 밥을먹는데 장갑교체하는것을 보지못하여 중간중간 장갑을 갈았으면하는 마음에 글을 적어습니다 업체는 이분부에 가장 긁혀서 전화에서도 언성을 높이더군요
그리고 음악시스템때문에 서버와의 의사소통이 잘 되지않았습니다
음식 설명등을 잘들어야 하는곳인데 서버의오더 실수도 있었고 3번정도 음식설명을 다시 물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가는길에 불편한 사항 물어보길래 그때도 말을 했습니다 나중에전화했을때 너네만 문제지적했다 레스토랑컨셉이고 잘 알아보고 오지 그랬냐 라고 하더군요 원하는 음악을 듣기위해선 대관하라며 비꼬듯이 적었는데 힙한음악이 싫어서 글을 적은것이 아니라 설명이 잘 안들리는것이 음식의 컨셉과 안 맞는것같아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글에적었습니다 컨셉과 음악볼륨등 리뷰에 적으면 안되는것인가요보통 코스요리먹을때 조용한곳에서 대접하길 원하는분들도 계시고 여러목적을 가지고 레스토랑을 방문하는데 그런것또한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스페인요리 양식 먹으러간다 생각하고 갔는데 해물이 많이나와 같이간 지인이 힘들어 했으며(일반 스시오마카세도 잘먹습니다)음식 몇가지는 비렸습니다 심지어 샐러드안에 해산물도 비렸습니다 메인도 육류는 돈추가해서 먹었다는 내용에 전화로 업체는 다른리뷰를 잘 찾아보고 오지 그랬냐(새로생긴업체라 리뷰가 많지않음) 로 대답을 하더군요 리뷰 보고갔다 근데 리뷰랑 많이 달랐다 라고 말하니 그건 쉐프의 마음 아니냐고 하더며 그 돈내고 추가한 메뉴가 오늘은 그냥 나갔다며 메뉴변경 자주된다 말했습니다 메뉴 변경될수 있죠~이해합니다 하지만 메뉴구성에 대해 리뷰 적지도 못하나요??이것 또한 업체를 잘 못 알아보고 선정한 고객의 잘못인가요?
그리고 이업체의 가장큰문제는 압구정에서 저정도 금액에 스페인코스요리먹으면 콜키지 정책에 불만을 가지면 안되며 곰곰히 생각을 좀 해야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기본으로 음료필수 업체이며 와인콜키지를 위해 와인한병을 필수로 시켜야하는 곳입니다 식사2명 와인1병 시켜 43만원 정도의 금액을 지불했습니다 식사에 와인1병 그외 메뉴 추가하여 그정도 금액이 나왔습니다 근데 먹어보니 주류필수로 할만큼의 가성비가 넘치거나 음식이 맛있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주류필수업장은 술집이거나 가성비 식당등에서 많이 합니다 식사이후에 이런식의 클레임은 정당하지 않다고 하는데 이런 불편한 리뷰 받기싫으면 리뷰를 못 적는 곳에 등록하고영업하거나 일반 손님은 안받고 회원제 손님들만 받아 영업해야되는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도 욕하며 쓰는 악성 리뷰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배민리뷰는 리뷰의 기능을 상실한지오래이고 다른 예약어플리뷰 또한 점점 사라지고있습니다 돈이나 제품을 받고 쓰는 리뷰가 정확하게 쓸일이 없죠 리뷰는 정보전달이 목적인데 안좋은 정보를 전달하면 안되는 것인가요?? 좋은정보만 전달해야되는것인가요??
저글또한 예약대행업체리뷰에 올리려고하였지만 업체가 사실적시 명예훼손 을 말하며 법무팀과 끝까지 대응한다하여 귀찮기싫어 리뷰수정하엿습니다(똥이무서워서피했습니다)
전화로 사활을 걸고 업장을 운영중이라고 하던데 고객에게 생각좀...이런말과 잘 알아보고 오지그랬냐 등 사활을 걸고하시는 분이 그런말이 하시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압구정에서 13만원 코스먹으면 아무 불만이 없어야되는것인가요?? 그 아래가격에 이용하는 고객도 불만이 있을수 있다 생각하며 리뷰에 좋은것은 좋다 안좋은것은 안좋다고 말할수있어야되는것 아닌가요?? 제가 잘못생각하고있는건가요??
그리고 업체랑 통화하면서 제가 식사당시 저때문에 엄청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그 이유가 식사가 짜서 염도를 낮춰달라고 했던거랑 주문한 와인이 어떠냐고 물어봐서 달다고 했다고 엄청 힘들다고 했습니다 근데 염도는 결국 안낮춰주었고(미리간을 다 해놓은것이라 수정이 불가하다고 업체에서 말했으며 그냥 괜찮다고 하고나옴) 와인 추천받을때 단 와인은 싫다고 하였지만 추천해주신것중에 끌리는게 없어 걍 단와인을 주문하였고 서버가 와인에 대해물어보길래 네 역시다네요 이말 한마디 밖에 안했습니다 너무달다 바꿔줘라등 그런말 일체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업체에서는 이것때문에 무척힘들었다 말하네요 제가 엄청 힘들게 한건가요??제가 이상한건가요??
43만원쓰고 리뷰썼다 업체에서 고소한다 하는데...
[#image]긴글일 예정입니다
예약어플에 리뷰썼다가 업체에서 고소한다고 하네요
지난7월 초 인스타등 인플루언서등 광고에 속아 압구정에 새로생긴 스페인코스레스토랑에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그후2주정도지난 한참 뒤에 리뷰를 남긴고 한참 뒤에 예약업체로 부터 업체측에서 사진에 나온 사유로 리뷰금지를 요청했다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보통같으면 그냥 지나치는데 업체측은 리뷰아래에 글을 남길수도있지만 본인들의 글이 옳지않은것을 알아서인지 업체를통해 글을 적어 보냈습니다 그 글이 너무 이해안되며 그래서 직접 글을 적은 업체사람과 전화 통화를 해 보았지만 너무 고객을 무시하며 우숩게 생각하는 느낌을 받아 글을적어봅니다 참고로 업체는 법무팀이있는 업체였고 리뷰와 저글도 법무팀의 확인을 받아 보냈다고 했습니다 리뷰를 남길때 정보전달위주로 썼으며 개인적 개선점을 적었습니다
일단 업체측에서는 라텍스 장갑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지속되게 언급시 고소한다고 하더군요 말도안되는 이유를 들며 말입니다 일단 업체측에서 말한 라텍스 장갑은 일회용입니다 수술실 어쩌구하지만 주방이 수술실같은 멸균업장도아니고 그장갑끼고 냉장고문만지고 조리기구만지고 식재료만지고 하면 교차오염이 생길수밖에없습니다 결코 장갑착용했다고 청결한것은 아닙니다 어떤업체는 장갑을 몇일쓰는업장도있고 장갑착용하고 담배피러 가는 업체도 있습니다 방문한 업체가 어떻게 장갑을 사용하는지는 모르나 소비자 입장에서 주방앞 바에 앉아 밥을먹는데 장갑교체하는것을 보지못하여 중간중간 장갑을 갈았으면하는 마음에 글을 적어습니다 업체는 이분부에 가장 긁혀서 전화에서도 언성을 높이더군요
그리고 음악시스템때문에 서버와의 의사소통이 잘 되지않았습니다
음식 설명등을 잘들어야 하는곳인데 서버의오더 실수도 있었고 3번정도 음식설명을 다시 물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가는길에 불편한 사항 물어보길래 그때도 말을 했습니다 나중에전화했을때 너네만 문제지적했다 레스토랑컨셉이고 잘 알아보고 오지 그랬냐 라고 하더군요 원하는 음악을 듣기위해선 대관하라며 비꼬듯이 적었는데 힙한음악이 싫어서 글을 적은것이 아니라 설명이 잘 안들리는것이 음식의 컨셉과 안 맞는것같아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글에적었습니다 컨셉과 음악볼륨등 리뷰에 적으면 안되는것인가요보통 코스요리먹을때 조용한곳에서 대접하길 원하는분들도 계시고 여러목적을 가지고 레스토랑을 방문하는데 그런것또한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스페인요리 양식 먹으러간다 생각하고 갔는데 해물이 많이나와 같이간 지인이 힘들어 했으며(일반 스시오마카세도 잘먹습니다)음식 몇가지는 비렸습니다 심지어 샐러드안에 해산물도 비렸습니다 메인도 육류는 돈추가해서 먹었다는 내용에 전화로 업체는 다른리뷰를 잘 찾아보고 오지 그랬냐(새로생긴업체라 리뷰가 많지않음) 로 대답을 하더군요 리뷰 보고갔다 근데 리뷰랑 많이 달랐다 라고 말하니 그건 쉐프의 마음 아니냐고 하더며 그 돈내고 추가한 메뉴가 오늘은 그냥 나갔다며 메뉴변경 자주된다 말했습니다 메뉴 변경될수 있죠~이해합니다 하지만 메뉴구성에 대해 리뷰 적지도 못하나요??이것 또한 업체를 잘 못 알아보고 선정한 고객의 잘못인가요?
그리고 이업체의 가장큰문제는 압구정에서 저정도 금액에 스페인코스요리먹으면 콜키지 정책에 불만을 가지면 안되며 곰곰히 생각을 좀 해야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기본으로 음료필수 업체이며 와인콜키지를 위해 와인한병을 필수로 시켜야하는 곳입니다 식사2명 와인1병 시켜 43만원 정도의 금액을 지불했습니다 식사에 와인1병 그외 메뉴 추가하여 그정도 금액이 나왔습니다 근데 먹어보니 주류필수로 할만큼의 가성비가 넘치거나 음식이 맛있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주류필수업장은 술집이거나 가성비 식당등에서 많이 합니다 식사이후에 이런식의 클레임은 정당하지 않다고 하는데 이런 불편한 리뷰 받기싫으면 리뷰를 못 적는 곳에 등록하고영업하거나 일반 손님은 안받고 회원제 손님들만 받아 영업해야되는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도 욕하며 쓰는 악성 리뷰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배민리뷰는 리뷰의 기능을 상실한지오래이고 다른 예약어플리뷰 또한 점점 사라지고있습니다 돈이나 제품을 받고 쓰는 리뷰가 정확하게 쓸일이 없죠 리뷰는 정보전달이 목적인데 안좋은 정보를 전달하면 안되는 것인가요?? 좋은정보만 전달해야되는것인가요??
저글또한 예약대행업체리뷰에 올리려고하였지만 업체가 사실적시 명예훼손 을 말하며 법무팀과 끝까지 대응한다하여 귀찮기싫어 리뷰수정하엿습니다(똥이무서워서피했습니다)
전화로 사활을 걸고 업장을 운영중이라고 하던데 고객에게 생각좀...이런말과 잘 알아보고 오지그랬냐 등 사활을 걸고하시는 분이 그런말이 하시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압구정에서 13만원 코스먹으면 아무 불만이 없어야되는것인가요?? 그 아래가격에 이용하는 고객도 불만이 있을수 있다 생각하며 리뷰에 좋은것은 좋다 안좋은것은 안좋다고 말할수있어야되는것 아닌가요?? 제가 잘못생각하고있는건가요??
그리고 업체랑 통화하면서 제가 식사당시 저때문에 엄청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그 이유가 식사가 짜서 염도를 낮춰달라고 했던거랑 주문한 와인이 어떠냐고 물어봐서 달다고 했다고 엄청 힘들다고 했습니다 근데 염도는 결국 안낮춰주었고(미리간을 다 해놓은것이라 수정이 불가하다고 업체에서 말했으며 그냥 괜찮다고 하고나옴) 와인 추천받을때 단 와인은 싫다고 하였지만 추천해주신것중에 끌리는게 없어 걍 단와인을 주문하였고 서버가 와인에 대해물어보길래 네 역시다네요 이말 한마디 밖에 안했습니다 너무달다 바꿔줘라등 그런말 일체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업체에서는 이것때문에 무척힘들었다 말하네요 제가 엄청 힘들게 한건가요??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