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판사' 박신혜 "1화 CG에 150명 투입..'지옥 구현이 되는구나' 놀라"('12시엔')

쓰니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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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시엔 주현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신혜, 김재영이 1화 포인트를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12시엔 주현영(이하 '12시엔')'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의 배우 박신혜, 김재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재영은 "1화 포인트에 정말 작은 스포를 해달라"라는 문자에 "유스티티아가 강빛나 판사에게 들어올 때 신혜씨의 연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신혜는 "저희 1화에 지옥이 살짝 비춰지는데 제가 CG팀에 여쭤봤다. 어느정도의 인력이 필요한지, 저희 현장 스태프보다 많다는 거다. 다음화에 나오는 CG는 그정도 인원은 들지 않았지만 1화를 위해서만 150명의 노력이 들었다고 들었다"고 첨언했다.

그러면서 "퀄리티가 정말 멋있게 나와서 그 부분을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 저도 후시녹음을 하면서 살짝 봤는데 '이게 구현이 되는구나' 놀랐다"라고 덧붙였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