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집에 인테리어 공사 한다고 한달가량 시부모님께서 저희집에 지내실 것 같은데제가 어떤마음으로 어디까지 준비해 있어야 제맘도 편하고 별일없이 잘 지나갈까요ㅠㅠ 3살 남아 키우고있고워킹맘이고 등하원은 제가 하고있어요! 시어머님은 제가 출산후에도 일해야해서저희집오셔서 아기 돌봐주시니까 점심 매번 제가 예전에 만들어드렸었는데 (그땐 재택근무중이었어서 가능했어요)이제는 제가 아이밥만드는거말는 요리를 거의 안하고있구요저는 다이어트 한다고 닭가슴살이나 건강식 먹고 일반식 거의안먹어요!남편반찬은 반찬 배달시켜먹고있고 너무편해서 만족해요! 어머님은 저녁에만 잠깐 일하러가시는거 말고는 집에 계실거같고아버님은 격일로 출근하세요.. 근데 시부모님은 음식 다 만들어드시는 분들이시고하루이틀 계시는게 아니시니까... 반찬을 한달내내 사놓으면 왜 사먹냐고 머라할거같긴한데ㅠㅠ뭐 그런 잔소리는 그냥 네 만들어먹도록 노력할게요 하면 넘어가지는건지 아니 두분다 뭐 몸이 편찮으신분들이 아니시지만 밥을 제가 어떻게 어디까지 신경써야하는지 부담스러워요...
시부모님이 한달정도 저희집에 계실 예정인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3살 남아 키우고있고워킹맘이고 등하원은 제가 하고있어요!
시어머님은 제가 출산후에도 일해야해서저희집오셔서 아기 돌봐주시니까 점심 매번 제가 예전에 만들어드렸었는데 (그땐 재택근무중이었어서 가능했어요)이제는 제가 아이밥만드는거말는 요리를 거의 안하고있구요저는 다이어트 한다고 닭가슴살이나 건강식 먹고 일반식 거의안먹어요!남편반찬은 반찬 배달시켜먹고있고 너무편해서 만족해요!
어머님은 저녁에만 잠깐 일하러가시는거 말고는 집에 계실거같고아버님은 격일로 출근하세요..
근데 시부모님은 음식 다 만들어드시는 분들이시고하루이틀 계시는게 아니시니까... 반찬을 한달내내 사놓으면 왜 사먹냐고 머라할거같긴한데ㅠㅠ뭐 그런 잔소리는 그냥 네 만들어먹도록 노력할게요 하면 넘어가지는건지
아니 두분다 뭐 몸이 편찮으신분들이 아니시지만 밥을 제가 어떻게 어디까지 신경써야하는지 부담스러워요...
경험자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