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나나는 파란색 긴팔 티셔츠에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심플한 패션을 선보였다. 단발 펌헤어로 발랄함을 더한 나나는 171cm 장신을 증명하듯 운동화를 신고도 늘씬한 핏을 자랑했다. 발목 부분에는 아직 다 지우지 못한 일부 타투가 시선을 끌었다.
(사진=나나 소셜미디어)
누리끈들은 “언니 진짜 너무 귀여워요”, “진아언니 단발 박제해줘”, “아름다운 나나”, “언제까지 예쁘실 거야” 등 반응을 보였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나나는 2016년 tvN 드라마 '굿 와이프'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해 ‘킬잇’, ‘저스티스’, ‘출사표’, ‘오! 주인님’, 넷플릭스 드라마 '마스크걸',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영화 '패션왕', '꾼', '자백' 등에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나나는 최근 자신에 대해 악의적인 성추문을 퍼뜨린 사이버 렉카 유튜버 구제역 등을 고소했다. 나나는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거다. 그로 인한 악플러들 또한 마찬가지다. 자극적인 이슈 거리로 저를 선택하셨다면 아주 잘못된 선택이라는 거 직접 보여드리겠다. 구제역? 누군데. 저를 아시나? 잘못 건드렸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나나, 사이버렉카와 전쟁 중에도 밝은 근황‥다리엔 아직 선명 타투
(사진=나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여유를 만끽한 근황을 공개했다.
나나는 9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파란색 긴팔 티셔츠에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심플한 패션을 선보였다. 단발 펌헤어로 발랄함을 더한 나나는 171cm 장신을 증명하듯 운동화를 신고도 늘씬한 핏을 자랑했다. 발목 부분에는 아직 다 지우지 못한 일부 타투가 시선을 끌었다.
누리끈들은 “언니 진짜 너무 귀여워요”, “진아언니 단발 박제해줘”, “아름다운 나나”, “언제까지 예쁘실 거야” 등 반응을 보였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나나는 2016년 tvN 드라마 '굿 와이프'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해 ‘킬잇’, ‘저스티스’, ‘출사표’, ‘오! 주인님’, 넷플릭스 드라마 '마스크걸',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영화 '패션왕', '꾼', '자백' 등에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나나는 최근 자신에 대해 악의적인 성추문을 퍼뜨린 사이버 렉카 유튜버 구제역 등을 고소했다. 나나는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거다. 그로 인한 악플러들 또한 마찬가지다. 자극적인 이슈 거리로 저를 선택하셨다면 아주 잘못된 선택이라는 거 직접 보여드리겠다. 구제역? 누군데. 저를 아시나? 잘못 건드렸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