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성인입니다.
담배가 가방에 들어 있어서 아버지께 혼이 났는데 저의 입장은 제가 집안에서, 아버지 눈앞에서 담배를 피운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담배를 사서 폈는데 혼이 나서 억울하다입니다.
아버지의 입장은 자식이 담배를 피우면 혼을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대학생도 아니고 곧 서른을 마주 보는 나이인데, 원래 흡연자가 아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이 있을 때 음주를 하고 담배를 두세 개 피는 편입니다. 담배를 일 년에 3번 필까 말까 해요. 처음 산 한 갑을 다 태우는데 3년이 넘게 걸린 것 같아요. (마지막에 핀 건 필터가 다 녹아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어릴 때부터 담배를 많이 피셨고 유아 시절의 제 앞에서도 흡연을 거리낌 없이 하시던 분입니다. 저는 미성년자 때 일탈을 즐기진 않아서 흡연을 성인이 되어서 처음 시작했어요. 그리고 아버지는 연세가 드셔서 건강을 많이 신경 쓰는 편이라 현재 금연을 하시는 중입니다.
지난 추석 때 제가 심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서 새 담배를 사서 피고 가방에 넣어뒀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제 가방 속에 있는 담배를 발견하고 혼을 내셨는데 제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인데 담배가 가방에 들어있어서 혼이 났다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담배를 피운 게 잘못인가요? 아버지는 제가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하기를 바라시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담배가 가방에 들어 있었는데 아버지께 혼이 났습니다.
일단 저는 성인입니다.
담배가 가방에 들어 있어서 아버지께 혼이 났는데 저의 입장은 제가 집안에서, 아버지 눈앞에서 담배를 피운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담배를 사서 폈는데 혼이 나서 억울하다입니다.
아버지의 입장은 자식이 담배를 피우면 혼을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대학생도 아니고 곧 서른을 마주 보는 나이인데, 원래 흡연자가 아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이 있을 때 음주를 하고 담배를 두세 개 피는 편입니다. 담배를 일 년에 3번 필까 말까 해요. 처음 산 한 갑을 다 태우는데 3년이 넘게 걸린 것 같아요. (마지막에 핀 건 필터가 다 녹아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어릴 때부터 담배를 많이 피셨고 유아 시절의 제 앞에서도 흡연을 거리낌 없이 하시던 분입니다. 저는 미성년자 때 일탈을 즐기진 않아서 흡연을 성인이 되어서 처음 시작했어요. 그리고 아버지는 연세가 드셔서 건강을 많이 신경 쓰는 편이라 현재 금연을 하시는 중입니다.
지난 추석 때 제가 심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서 새 담배를 사서 피고 가방에 넣어뒀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제 가방 속에 있는 담배를 발견하고 혼을 내셨는데 제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인데 담배가 가방에 들어있어서 혼이 났다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담배를 피운 게 잘못인가요? 아버지는 제가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하기를 바라시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