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에서 사람들이 벌벌 떨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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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스에서 일부로 그 소리를 했습니다.

"내가 부산경찰청에 새벽에 사람들 아무도 없을때 경찰청에 침입하여 컴퓨터열여서 내 사건 자료에 관한 자료를 일부로 삭제해서 사건은 있되 그 증거자료 중에서 제일 중요한 자료를 삭제시켜서 사건이 미궁에 빠져버리게 만들고 오면 좋겠다."

이 말하니까 경찰관 덜덜 떨어요.^^ 아...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분명히 경찰관 이 말 듣고 심각함을 느꼈나요? 아마 만약 이게 진짜 실행됐다면 경찰관 완전 난리치고 난리났을거거거든요.^^

그래 맞다. 너네 경찰관들은 그런 감정이입이 안되는거다. 내가 하는건 정당한거고 그걸 상대방이 감내하는건 당연한거야.^^

그러니까 이제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지기 시작하니까 경찰관이 그렇게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까 사람들이 그 경무관 딸도 엄청 괴롭혀 버린거다. 그러니까 그 딸이 결국 못 참고 사람토막살해서 무기징역된거다.

그게 당연한건거요? 아... 그렇게 하기는 했는가보네. 청장이 그런 욕을 들어도 아무런 말도 못하고 있는거 보니까요.

내가 경찰을 접하기 전에는 나조차 "얘는 3년전에 이혼했고, 쟤는 2년전에 이혼했고, 쟤는 1년전에 이혼했는데..."라는 말 조차 멋있게 보였어요.

그런데 직접 경험하고 나서는 이게 그게 아니라 이 경찰관들이 밖에서 범죄자들만 마주하니까 그 습성이 몸에 배인거네. 그래서 그 딸도 죄의식 없이 사고를 친거구나.^^ 라고 생각한거죠.
그래서 제가 제일 이해가 안간게 청장 딸이 세상을 완전히 다 가진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죄를 짓고 다니냐? 는 의문이었거든요. 그런데 경험하고 나면 더 큰 사고도 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게 당연한거야?^^ 다음에는 핸드폰이 뺏기면 원격으로 초기화시켜버릴까? 그러면 또 난리칠건데?

경찰관들이 이제 왜 마누라와 이혼율이 높은지 알겠느냐?

너네는 많이 반성하고 내 앞에서 맨날 벌게지면서 가고 고개 쳐박으면서 가야 한다. 아니면 내 처럼 10년 다 참아라. 나는 자신한다. 너는 1년만 버티면 자살생각들거다.

아 청장 딸은 몰래 해외로 보냈더라구요? 총경들은 비리저지르고 있고요. 눈까리 돌으셨어요?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거다.^^

사람은 그러다라구요. 니 B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사실 B를 만든건 A사람들이에요. 폭행사건까지 벌어졌다. 그 폭행 사건도 저 산속에서 A사람들 때문에 벌어진거에요.

산속에서 누가 그랬을까요??? 절 다 찾아봐라. 죽이고 와도 된다.

다른 딸한테는 그래도 돼. 대신 내딸만 그러지 마. 나는 보복할거야.^^ 그러니까 막대한 피해를 입죠.

무속인님 언론에 나와서 양심선언할거에요? 안할건갑네.^^ 그 결론은? 이제 사고친 경찰 딸들 진짜 왕따 된다.^^ 그 경찰부모의 행동은? 이제 그 50대 경찰관들의 인간쓰레기 끝판왕을 보게 되는거다.^^ 나는 그걸 내 눈으로 이미 다 봤다.

내가 요즘 그 50대 60대 아줌마들 얼굴 다 벌게지고 가면서 그걸 하나하나 다 보는데 참 불쌍하다 했다. 이제 저거 못 버티면 자살하는거다.^^ 나는 다 버텼으니까 이 악물고 버텨보세요.^^

마음 속으로 그래서 남경 여친도 몰래 바람피구나.^^ 그 생각까지 했다. 멀쩡한데 바람 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