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의 포기하자싶은마음에 버튼 누르니까
열림. 사람 한 20명 타있었는데 제일 나이 먹으신
분이 할아버진데 키가 나보다 작으시거든.
피부가 완전 까마셔서 피부 진짜 놀리는게 아니라
쥐젖이 많아. 진짜 핵울트라 나 그런사람 처음봄.
원래 종종 안면있었어서 그게 웃기다는게 아니라
키가 작으셔서 입으로 중얼중얼 욕하시고 안경
끼셔서 더더 예리하게 눈으로 나한테 썅욕박아주셨는데.
그나마 같이 타신 우리 부서 사원님 남자분이
냅다 재빨리 같이 나랑 타셔서 날씬하셔서 만원이래도
삐소리 없이 한층을 내려갈수가 있었지.
진짜 앞에서 나랑 눈 제대로 마주치는데
할배씨는 내가 대표로 혼내주겠다는 듯이
으름장 놓는 포스앞에 진짜 자지러지게 웃긴다.
나어제뿐만 아니라 아까도 배꼽빠짐. 힘들다.
어제 엘베문닫힐때
열림. 사람 한 20명 타있었는데 제일 나이 먹으신
분이 할아버진데 키가 나보다 작으시거든.
피부가 완전 까마셔서 피부 진짜 놀리는게 아니라
쥐젖이 많아. 진짜 핵울트라 나 그런사람 처음봄.
원래 종종 안면있었어서 그게 웃기다는게 아니라
키가 작으셔서 입으로 중얼중얼 욕하시고 안경
끼셔서 더더 예리하게 눈으로 나한테 썅욕박아주셨는데.
그나마 같이 타신 우리 부서 사원님 남자분이
냅다 재빨리 같이 나랑 타셔서 날씬하셔서 만원이래도
삐소리 없이 한층을 내려갈수가 있었지.
진짜 앞에서 나랑 눈 제대로 마주치는데
할배씨는 내가 대표로 혼내주겠다는 듯이
으름장 놓는 포스앞에 진짜 자지러지게 웃긴다.
나어제뿐만 아니라 아까도 배꼽빠짐.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