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고구려의 요동성과 안시성의 기상과 기백을 가지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을 연구와 개발의 창의를 창발을
그 기상과 기백이 넘치는 고구려 혼례의 정신을
배울 수 있어 나라의 도약을 가져올 성과를 위한
우리의 헌신을 우리 삶에서 지치지 않고
전진해갈 수 있는 그 정신을 가져오는데
천상병 시인의 삶을 바라보며
주저하지 않는
용맹하고 용맹한 고구려인의
기상과 기백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렇게 살지 않았을텐데의 그 취지의
인천 교구 미래 사목 연구소장님이셨던 차동엽 신부님의
어느 날의 말씀을 기억하고 기억하며
평양성을 지킨 박규수의 조선군의 용맹은
고구려의 기상과 기백이 이어지고 있어 가능했으며
고구려인들의 혼례 문화에도 담기어
오늘 우리 사회에 많은 것을 돌아보고 돌아보게 하며
EBS 역사 채널 e에 기록되어
역사를 사랑하는 민주 시민 사회에
그 후손들에 전해지고 있다
이제
천주교 신앙을 가진 한국 천주교회는
왜 어떻게 해서
천주교 신앙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살아가고자 하는가하는 물음에서
우리 민족사에서 그 출발의 지점들을
찾아
읽어 와야만 한다
그것이 가톨릭 교회의 전례력으로
순교자 성월을 지내고 있는 우리가
우리 삶의 한 영역을 내어놓아
어린이 하나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내어 놓은 것을 본
군중들은
우리의 초등학교 음악 시간을 닮아 있었던 것인지
남자만도 4천 명
5천 명을 먹이고도
예수님의 제자들이 세어 보니
열 두 광주리가 남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미사
그것은 그 날의 거리의 미사였고
모인 군중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마치
IMF당시 금을 내어 놓아
국난을 극복하는
바로
우리가 그 날의 그 군중들과
닮아 있지 않나
그런 놀라운 발견
우리에 대한 발견을 통한 이해가 역시나
중요한 것은
언제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 안에서
변함없이 그러하다
우리는 역시나
우리의 소중하고 소중한
어린이 시절
음악 시간에
우리 중의 누군가
목소리 크게
노래를 부르면
우리 반 전체가
크게 부르는 기억을
한국 천주교 신자로서는
어린이 미사 시간에
성가를 크게 불러
보는
우리의 어린이 다운
실험의 시도를
너무도 쉽게 묻고 시도하는
어린이 다운
어린이들의 발견의 세계에서
다시 그 시기로
돌아가
우리가 멈추었던
우리들의
물음과
호기심
발견들을
이어 이어 가고자 한다
그것은 우리가
무엇이든 시험해 보고
좋은 것을 발견하는 것은
가톨릭 신앙에서도
그럴 것을 격려하시는
사도들이. 전하는
성서에서도
확인되고
있고
우리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서번트 리더쉽의
신학적 원천을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대전에서
자연 본성 위에 내려지는 하느님의 은총에서 시작하여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을 매우 잘 이해하시는
강의실에 갇히고
책 속에 갇힌 사회학이 아닌
실천의사회학의 한 분야를 현대사에서
천주교 신앙 안에서 열어 가시는 복음의 토양을
일구시는
성서신학적으로는
주님 포도밭에 성실한 농부
주님 포도밭의 성실하고도 성실했던 농민
농자천하지대본
우리는 주저없이
사제천하지대본
이
라
고
해야할 것 같다
성서신학적으로는 농부
주님의 포도밭의 성실하고도 성실했던 농부이셨기
농민이셨기 때문에
역사의 흐름을 돌아보건대
즉 우리는 어떻게 천주교 신자가 되었을까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과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의 삶을
거꾸로 올라가면
일제 강점기가 시작되는
고부 군수 조병갑이 등장하고
그는
헤로데나. 로마의 황제들
그 밑에 이호예병형공 이방 같은 족속들은
빌라도 등에 대응하는
그러는 시기를 전후하여
그 때에는 일제 강점기를 맞이 했지만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와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은
고부 군수 같은
조병갑들인
군사 독재 정권들과 후속 독재 조병갑들을 마주하는
우리가
동학농민혁명이 우리에게 끊임 없이 던지고 있는 물음에
대한 답을 천주교 신앙 안에서 찾아 제시하고 있었다
독일에서
사회학을 전공하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서번트 리더십을
고려한 바티칸의 사목적 고려와 판단 속에서
불운한 군인 박정희 시대에 뒤틀린 미래 세대의 안전한 육성을 보호하는 한국 천주교회사를
어린 소녀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버스 회사에서 몰래 버스표 토근을 빼돌린 버스 안내양들에게
그것은 고해성사를 볼 죄가 아니라는 지학순 주교님의
천주교 원주교구장님 주교님의 지적은
자본주의는 우리에게 미래 세대를 짓밟은 채
미래 인재 육성을 파괴하는 군사독재정권이 저지른 역사
고작. 다해
백억 불 수출탑의 역사를 저지르면서도
삽교천 삽질로 경제 개발한다는
기초 과학 정부 지원이 엉망
과학 기술 정부 지원이 엉망
그 민주화를
파괴하는 군사독재정권이
만든
IMF
을사년 외교권 박탈에 비견되는
경제 주권의 박탈의 시대를
뒷감당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거리의 미사에서
최후의 만찬을 예표하는
그 장면을 바라 보면서
오늘의 현실을 마주하고
각별히 가톨릭 교회의 전례력으로
순교자 성월을 지내고 있는 우리는
한국 천주교회의 우리 사회 안에서의
역할을 소금과 빛으로서의 역할을
모색하여야 한다
한국 천주교회가 받은
하느님의 은총은
아무리
어두운 세상이라고 해도
누구나
등경을
가지고도
이를 덮어두는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고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교회에 일러 두셨듯이
우리는 우리가 지닌 빛을
감추어 둘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2)천상병 시인의 삶에서
고구려의 요동성과 안시성의 기상과 기백을 가지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을 연구와 개발의 창의를 창발을
그 기상과 기백이 넘치는 고구려 혼례의 정신을
배울 수 있어 나라의 도약을 가져올 성과를 위한
우리의 헌신을 우리 삶에서 지치지 않고
전진해갈 수 있는 그 정신을 가져오는데
천상병 시인의 삶을 바라보며
주저하지 않는
용맹하고 용맹한 고구려인의
기상과 기백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렇게 살지 않았을텐데의 그 취지의
인천 교구 미래 사목 연구소장님이셨던 차동엽 신부님의
어느 날의 말씀을 기억하고 기억하며
평양성을 지킨 박규수의 조선군의 용맹은
고구려의 기상과 기백이 이어지고 있어 가능했으며
고구려인들의 혼례 문화에도 담기어
오늘 우리 사회에 많은 것을 돌아보고 돌아보게 하며
EBS 역사 채널 e에 기록되어
역사를 사랑하는 민주 시민 사회에
그 후손들에 전해지고 있다
이제
천주교 신앙을 가진 한국 천주교회는
왜 어떻게 해서
천주교 신앙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살아가고자 하는가하는 물음에서
우리 민족사에서 그 출발의 지점들을
찾아
읽어 와야만 한다
그것이 가톨릭 교회의 전례력으로
순교자 성월을 지내고 있는 우리가
우리 삶의 한 영역을 내어놓아
어린이 하나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내어 놓은 것을 본
군중들은
우리의 초등학교 음악 시간을 닮아 있었던 것인지
남자만도 4천 명
5천 명을 먹이고도
예수님의 제자들이 세어 보니
열 두 광주리가 남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미사
그것은 그 날의 거리의 미사였고
모인 군중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마치
IMF당시 금을 내어 놓아
국난을 극복하는
바로
우리가 그 날의 그 군중들과
닮아 있지 않나
그런 놀라운 발견
우리에 대한 발견을 통한 이해가 역시나
중요한 것은
언제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 안에서
변함없이 그러하다
우리는 역시나
우리의 소중하고 소중한
어린이 시절
음악 시간에
우리 중의 누군가
목소리 크게
노래를 부르면
우리 반 전체가
크게 부르는 기억을
한국 천주교 신자로서는
어린이 미사 시간에
성가를 크게 불러
보는
우리의 어린이 다운
실험의 시도를
너무도 쉽게 묻고 시도하는
어린이 다운
어린이들의 발견의 세계에서
다시 그 시기로
돌아가
우리가 멈추었던
우리들의
물음과
호기심
발견들을
이어 이어 가고자 한다
그것은 우리가
무엇이든 시험해 보고
좋은 것을 발견하는 것은
가톨릭 신앙에서도
그럴 것을 격려하시는
사도들이. 전하는
성서에서도
확인되고
있고
우리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서번트 리더쉽의
신학적 원천을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대전에서
자연 본성 위에 내려지는 하느님의 은총에서 시작하여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을 매우 잘 이해하시는
강의실에 갇히고
책 속에 갇힌 사회학이 아닌
실천의사회학의 한 분야를 현대사에서
천주교 신앙 안에서 열어 가시는 복음의 토양을
일구시는
성서신학적으로는
주님 포도밭에 성실한 농부
주님 포도밭의 성실하고도 성실했던 농민
농자천하지대본
우리는 주저없이
사제천하지대본
이
라
고
해야할 것 같다
성서신학적으로는 농부
주님의 포도밭의 성실하고도 성실했던 농부이셨기
농민이셨기 때문에
역사의 흐름을 돌아보건대
즉 우리는 어떻게 천주교 신자가 되었을까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과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신부님들의 삶을
거꾸로 올라가면
일제 강점기가 시작되는
고부 군수 조병갑이 등장하고
그는
헤로데나. 로마의 황제들
그 밑에 이호예병형공 이방 같은 족속들은
빌라도 등에 대응하는
그러는 시기를 전후하여
그 때에는 일제 강점기를 맞이 했지만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와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은
고부 군수 같은
조병갑들인
군사 독재 정권들과 후속 독재 조병갑들을 마주하는
우리가
동학농민혁명이 우리에게 끊임 없이 던지고 있는 물음에
대한 답을 천주교 신앙 안에서 찾아 제시하고 있었다
독일에서
사회학을 전공하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서번트 리더십을
고려한 바티칸의 사목적 고려와 판단 속에서
불운한 군인 박정희 시대에 뒤틀린 미래 세대의 안전한 육성을 보호하는 한국 천주교회사를
어린 소녀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버스 회사에서 몰래 버스표 토근을 빼돌린 버스 안내양들에게
그것은 고해성사를 볼 죄가 아니라는 지학순 주교님의
천주교 원주교구장님 주교님의 지적은
자본주의는 우리에게 미래 세대를 짓밟은 채
미래 인재 육성을 파괴하는 군사독재정권이 저지른 역사
고작. 다해
백억 불 수출탑의 역사를 저지르면서도
삽교천 삽질로 경제 개발한다는
기초 과학 정부 지원이 엉망
과학 기술 정부 지원이 엉망
그 민주화를
파괴하는 군사독재정권이
만든
IMF
을사년 외교권 박탈에 비견되는
경제 주권의 박탈의 시대를
뒷감당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거리의 미사에서
최후의 만찬을 예표하는
그 장면을 바라 보면서
오늘의 현실을 마주하고
각별히 가톨릭 교회의 전례력으로
순교자 성월을 지내고 있는 우리는
한국 천주교회의 우리 사회 안에서의
역할을 소금과 빛으로서의 역할을
모색하여야 한다
한국 천주교회가 받은
하느님의 은총은
아무리
어두운 세상이라고 해도
누구나
등경을
가지고도
이를 덮어두는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고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교회에 일러 두셨듯이
우리는 우리가 지닌 빛을
감추어 둘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