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한 무드의 원피스, 카디건, 플라워 프린트 재킷을 착용한 유이는 이국적인 자연 풍경에서 여유로운 캠핑을 만끽하며 내추럴한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WWD 코리아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이는 “철인 3종 관련된 운동을 일주일에 다섯 번 정도 하고 있고, 수영, 달리기, 자전거를 한꺼번에 매일 하고 있다”며 운동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예능에서 철인 3종에 도전하고 있는 유이는 “촬영을 통해 내 안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있다. 나는 타인이 아닌 내 스스로에게 승부욕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유이는 “라디오 진행, 영화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MC가 되어 프로그램을 이끌어보고 싶기도 하고, 제 연기력을 더 연마해서 연극 무대에도 서보고 싶다”며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픈 포부를 전했다. 박아름 jamie@newsen.com
유이 운동에 진심이네 “수영 달리기 자전거 매일, 승부욕 있어”
사진=WWD 코리아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이가 '운동 러버'의 모습을 보여줬다.
WWD 코리아는 9월 20일 배우 유이와 함께한 10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러블리한 무드의 원피스, 카디건, 플라워 프린트 재킷을 착용한 유이는 이국적인 자연 풍경에서 여유로운 캠핑을 만끽하며 내추럴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유이는 “철인 3종 관련된 운동을 일주일에 다섯 번 정도 하고 있고, 수영, 달리기, 자전거를 한꺼번에 매일 하고 있다”며 운동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예능에서 철인 3종에 도전하고 있는 유이는 “촬영을 통해 내 안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있다. 나는 타인이 아닌 내 스스로에게 승부욕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유이는 “라디오 진행, 영화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MC가 되어 프로그램을 이끌어보고 싶기도 하고, 제 연기력을 더 연마해서 연극 무대에도 서보고 싶다”며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픈 포부를 전했다.
박아름 jamie@newsen.com